안녕하세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님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되어 고견을 묻고자 이 게시판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음씀체?로 갈게요!
엄마가 아시는 분이 이혼을 하시고 혼자서 연년생인 두 아들을 키움 첫째(A)는 올해 18, 둘째(B)는 17살이 되었음. 두 아이 다 내성적인 성격이고 조용하고 참 착하나 공부에 흥미가 없음.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별로 없으나, AB의 어머님은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가르치고싶어하며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서 적극적이신 분임. 부유한 가정은 아니지만 방학때마다 아이들의 견목을 넓혀주기위해서 아이들과 항상 해외로 여행을 가는 그런 열정적인?분!
본인이 미국에서 고등학교/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한국에 있는 동안이라, A의 어머님께서 15년 초부터 영어회화 과외를 부탁함. 영어의 기본도 잘 되어있지않는 아이들이었지만 그저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위함이라 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 회화수업을 진행했었고, 2015년 봄방학에 세모자는 미국 서부로 약 열흘간 여행을 다녀옴.
이 미국 여행 후, A의 어머님은 첫째를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보내길 원하셨으며, 미국여행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었던건지 A 또한 1년간의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했음. 하지만! A의 중학교 성적은 교환학생을 가기엔 엉망이었고, 엉망인 성적을 매꾸기 위해선 그 프로그램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을 합격점 이상의 성적으로 패쓰했어야만했음.... 그래서 나에게 시험을 통과하기위한 과외를 요청하셨고, 우여곡절끝에.. 네번의 재시험 끝에서야 A는 시험에 통과했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음.
자격은 얻었지만 미국에 결국 도착하기까지 아주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하고ㅠㅠ 나도 내 유학생활을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었음 그래서 나는 사실 A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많이 말렸음...... A의 내성적인 성격이야 그렇다쳐도, 영어도 잘 안되고 한국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애가 미국 고등학교에서 잘 할수 있을거란 믿음이 별로 없었기때문이었음..... 하지만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한건데 A가 계속해서 가고 싶다고도 얘기하고,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하길래~ '이 정도의 의지가 있음 잘 하겠지~'싶어서 믿고, A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크고 작은 도움을 많이 줬음..
하...ㅠㅠ 미국에 보내기까지 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고 미국에만 도착하면 다 끝일 줄 알았는데,,,, 나의 바램과는 다르게 자꾸 미국에서 잡음이 들려왔음ㅜ_ㅜ 미국에 간 이상 죽이되든 밥이되던 A가 모든 일을 해결을 하길바랬는데, 미국가기전까지 '도움'을 줬단 이유로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중간역할을 하게되었음... 가장 큰 문제는 a의 학교성적과 호스트가족과의 불화였음.
미국 공립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가게되면, 호스트가족과 1년을 같이 살게 됨. 교환학생들은 알아서 집안일도 도와주고 호스트가족과 어울리며 진짜 가족처럼 잘 지내고, 미국의 생활과 문화를 몸소 익히게 됨. 호스트가족과의 관계를 위해선 호스트가족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교환학생으로 간 학생의 노력도 많이 필요함.
그리고 교환학생으로 가게되면 성적을 무조건 평균 C이상을 유지해야함.
>>>> 이러지 못할 경우,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야한다고 들었음. 하지만 나는 나의 교환학생 기간동안에 진짜 돌아간 아이는 한명도 못봤었음. 근데 A가 이러한 문제로 한국에 돌아오게됨....
A가 2015년 9월에 미국에 가서 그저께 귀국을 했으니 사실상 6개월이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이 기간동안 A는 호스트가족과의 불화와 성적 문제로 한국에 돌아오게되었음...... 6개월 사이 A는 교환학생 지역담당자에게 이미 2차례의 경고?를 먹었었음. (지역담당자: 그 지역 교환학생들을 관리하는 미국인) 지역담당자는 A에게 잘못들을 복구?회복?할 수 있는 기간을 주었으며, "F학점이 너무 많으니 이 성적들을 다음학기에 C로 끌어올려야만한다, 호스트가족이 무례하게 느끼고있으니 좀 더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가족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 이러한 점들이 고쳐지지않거나 개선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한국에 보내겠다!!!"라고 얘기 함.
하지만 A는 주어졌던 그 기간동안 성적을 올리지 못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교 선생님들과 호스트 가족이 지역담당자에게 성적문제로 '직접' 연락을 해버림... 이 좋지 않은 시점에 A와 호스트 엄마의 다툼이 있었고, 결국 호스트가족이 A와 더 이상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말까지 지역담당자에게 전함으로써 A의 '귀국'이 결정 됨.. 호스트가족의 마음이 돌아서버린이상, 그리고 A의 성적이 계속해서 F에 머물렀기때문에 더 이상 한국 유학원과 A가 기회를 요청 할 수도 더이상 없었음..ㅠㅠ
귀국직전 깨톡 보이스톡으로, A에게 이번에 다툰건 왜 다투게 되었냐고 물어봤는데, 내용인즉 A가 학교 댄스파티에 가기위해서 호스트부모에게 물어봤고, 호스트 아빠는 허락했으나 호스트 엄마가 성적이 좋지않다는 이유로 학교 댄스파티를 못 가게 했다고 함. 그래서 A는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없어서 말대꾸아닌 말대꾸를 하게되었고 이 문제로 다퉜다고 함. 그리고 A가 하는 말이, 6개월간 지내면서 다퉜던 내용중의 90%는 다 성적문제였다고 함.
A에게 왜 학교 숙제를 잘 해가지 않았냐, 학교 선생님들이 너가 학교 숙제를 잘 안했다하더라, 사실이냐? 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숙제가 있는 줄 몰랐거나, 했는데 집에 두고가거나 아니면 했는데 제출하기 전에 숙제를 흘려서 잃어버렸다" 였음.... 그리고 시험은 "공부를 분명히 했다고 생각을 해서 시험을 보면 자기가 생각한 답이 아니거나 공부한 문제가 안나왔다"는 거였음.... 머릿속엔 '노답노답헐..ㅠㅠ'이라는 말만 맴돌분...어이가없었음ㅠㅠ
귀국 후 아직 만난 적은 없고, 이번주 토요일에 보기로 함. 울 엄마랑 A의 어머님은 내가 A를 꾸짖기를 바라시는데 내가 어떻게 꾸짖고 뭐라해야할지모르겠음...ㅜㅜ 그래서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가 봤을 땐 아이가 미국이라고 더 노력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한국에서 공부하는만치 한것 같음...ㅠ 진짜 울화가터지고 속상함.. 미국에 가면 당연히 더 배로배로 노력을 해야하는건데 아이의 무책임한 행동에서 결국 이 사태가 벌어진거라 정말 혼을 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혼을 내야할지모르겠음....ㅠㅠ 물론 A도 노력을 했을 것이고 낯선 곳에서 힘들었을것이라 생각함... 하지만... 너무 답답함ㅜㅜ더 노력을 했었어야지!!ㅠㅠ
앞서말했듯 이 아이는 저어어엉말 순하고 착함.. 사춘기가 와서 예민하거나 까칠한 그런 일반적인 10대도 아니고, 너무 착하고 순하고 내성적인 그런 착하지만 공부에 흥미없는 아이임...ㅠ 엄마가 어제 A를 봤다고 하셨는데, 우울하거나 눈치보는것도없이 너무 밝고 긍정적이었다고함.. 그러면서 A가 자긴 미국생활이 학교 성적빼고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고 함.. A어머님 말씀대로 A는 긍정적이어도 너~~~~~~~~~~~~~~~~~~~~무 긍정적인것같음...ㅠ 자신이 노력을 안해서 미국에서 학교짤리고 지금 한국에 쫓겨왔는데 반성을 해야 할 판국에 쓰마일 스마일이라니......흏
이런 긍정적인 애를 내가 어떻게 꾸짖고 뭐라해야 정신을 차릴지....ㅜㅜ 애가 너무너무너무 긍정적이라 그냥 좋게말해서는 심각성을 못 깨달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지만 A가 심각성을 깨닫고 한국에선 공부를 열심히할까요?....
미국고등학교에서 짤려서 6개월만에 귀국한 아이.. 어떻게혼내야하나요?
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 곳에 아이를 키우시는 어머님들이 많은 것으로 생각되어 고견을 묻고자 이 게시판에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음씀체?로 갈게요!
엄마가 아시는 분이 이혼을 하시고 혼자서 연년생인 두 아들을 키움 첫째(A)는 올해 18, 둘째(B)는 17살이 되었음. 두 아이 다 내성적인 성격이고 조용하고 참 착하나 공부에 흥미가 없음.
아이들은 공부에 흥미가 별로 없으나, AB의 어머님은 아이들에게 이것저것 가르치고싶어하며 아이들의 성적향상을 위해서 적극적이신 분임. 부유한 가정은 아니지만 방학때마다 아이들의 견목을 넓혀주기위해서 아이들과 항상 해외로 여행을 가는 그런 열정적인?분!
본인이 미국에서 고등학교/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한국에 있는 동안이라, A의 어머님께서 15년 초부터 영어회화 과외를 부탁함. 영어의 기본도 잘 되어있지않는 아이들이었지만 그저 영어에 흥미를 붙이기위함이라 하셔서 일주일에 한번씩 회화수업을 진행했었고, 2015년 봄방학에 세모자는 미국 서부로 약 열흘간 여행을 다녀옴.
이 미국 여행 후, A의 어머님은 첫째를 미국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보내길 원하셨으며, 미국여행에서의 기억이 너무 좋았었던건지 A 또한 1년간의 교환학생을 가고 싶어했음.
하지만! A의 중학교 성적은 교환학생을 가기엔 엉망이었고, 엉망인 성적을 매꾸기 위해선 그 프로그램에서 주관하는 영어시험을 합격점 이상의 성적으로 패쓰했어야만했음.... 그래서 나에게 시험을 통과하기위한 과외를 요청하셨고, 우여곡절끝에.. 네번의 재시험 끝에서야 A는 시험에 통과했고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음.
자격은 얻었지만 미국에 결국 도착하기까지 아주 많은 일이 있었지만 생략하고ㅠㅠ
나도 내 유학생활을 고등학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시작했었음 그래서 나는 사실 A가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을 많이 말렸음......
A의 내성적인 성격이야 그렇다쳐도, 영어도 잘 안되고 한국에서도 공부를 열심히 안 하는 애가 미국 고등학교에서 잘 할수 있을거란 믿음이 별로 없었기때문이었음.....
하지만 본인의지가 가장 중요한건데 A가 계속해서 가고 싶다고도 얘기하고, 잘 할 수 있다고 얘기하길래~ '이 정도의 의지가 있음 잘 하겠지~'싶어서 믿고, A가 이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도록 크고 작은 도움을 많이 줬음..
하...ㅠㅠ 미국에 보내기까지 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고 미국에만 도착하면 다 끝일 줄 알았는데,,,, 나의 바램과는 다르게 자꾸 미국에서 잡음이 들려왔음ㅜ_ㅜ
미국에 간 이상 죽이되든 밥이되던 A가 모든 일을 해결을 하길바랬는데, 미국가기전까지 '도움'을 줬단 이유로 나는 내 의지와 상관없이 중간역할을 하게되었음... 가장 큰 문제는 a의 학교성적과 호스트가족과의 불화였음.
미국 공립고등학교 교환학생으로 가게되면, 호스트가족과 1년을 같이 살게 됨. 교환학생들은 알아서 집안일도 도와주고 호스트가족과 어울리며 진짜 가족처럼 잘 지내고, 미국의 생활과 문화를 몸소 익히게 됨. 호스트가족과의 관계를 위해선 호스트가족의 노력도 필요하지만 교환학생으로 간 학생의 노력도 많이 필요함.
그리고 교환학생으로 가게되면 성적을 무조건 평균 C이상을 유지해야함.
>>>> 이러지 못할 경우, 본인의 나라로 돌아가야한다고 들었음. 하지만 나는 나의 교환학생 기간동안에 진짜 돌아간 아이는 한명도 못봤었음. 근데 A가 이러한 문제로 한국에 돌아오게됨....
A가 2015년 9월에 미국에 가서 그저께 귀국을 했으니 사실상 6개월이 안되는 기간이었지만, 이 기간동안 A는 호스트가족과의 불화와 성적 문제로 한국에 돌아오게되었음......
6개월 사이 A는 교환학생 지역담당자에게 이미 2차례의 경고?를 먹었었음. (지역담당자: 그 지역 교환학생들을 관리하는 미국인) 지역담당자는 A에게 잘못들을 복구?회복?할 수 있는 기간을 주었으며, "F학점이 너무 많으니 이 성적들을 다음학기에 C로 끌어올려야만한다, 호스트가족이 무례하게 느끼고있으니 좀 더 예의바르게 행동하고 가족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길 바란다, 이러한 점들이 고쳐지지않거나 개선하는 것이 보이지 않는다면 한국에 보내겠다!!!"라고 얘기 함.
하지만 A는 주어졌던 그 기간동안 성적을 올리지 못했고,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교 선생님들과 호스트 가족이 지역담당자에게 성적문제로 '직접' 연락을 해버림... 이 좋지 않은 시점에 A와 호스트 엄마의 다툼이 있었고, 결국 호스트가족이 A와 더 이상 함께하고 싶지 않다는 말까지 지역담당자에게 전함으로써 A의 '귀국'이 결정 됨.. 호스트가족의 마음이 돌아서버린이상, 그리고 A의 성적이 계속해서 F에 머물렀기때문에 더 이상 한국 유학원과 A가 기회를 요청 할 수도 더이상 없었음..ㅠㅠ
귀국직전 깨톡 보이스톡으로,
A에게 이번에 다툰건 왜 다투게 되었냐고 물어봤는데, 내용인즉 A가 학교 댄스파티에 가기위해서 호스트부모에게 물어봤고, 호스트 아빠는 허락했으나 호스트 엄마가 성적이 좋지않다는 이유로 학교 댄스파티를 못 가게 했다고 함. 그래서 A는 그 이유를 납득할 수 없어서 말대꾸아닌 말대꾸를 하게되었고 이 문제로 다퉜다고 함. 그리고 A가 하는 말이, 6개월간 지내면서 다퉜던 내용중의 90%는 다 성적문제였다고 함.
A에게 왜 학교 숙제를 잘 해가지 않았냐, 학교 선생님들이 너가 학교 숙제를 잘 안했다하더라, 사실이냐? 라고 물었더니 하는 말이, "숙제가 있는 줄 몰랐거나, 했는데 집에 두고가거나 아니면 했는데 제출하기 전에 숙제를 흘려서 잃어버렸다" 였음.... 그리고 시험은 "공부를 분명히 했다고 생각을 해서 시험을 보면 자기가 생각한 답이 아니거나 공부한 문제가 안나왔다"는 거였음.... 머릿속엔 '노답노답헐..ㅠㅠ'이라는 말만 맴돌분...어이가없었음ㅠㅠ
귀국 후 아직 만난 적은 없고, 이번주 토요일에 보기로 함. 울 엄마랑 A의 어머님은 내가 A를 꾸짖기를 바라시는데 내가 어떻게 꾸짖고 뭐라해야할지모르겠음...ㅜㅜ 그래서 판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가 봤을 땐 아이가 미국이라고 더 노력을 한것도 아니고 그냥 한국에서 공부하는만치 한것 같음...ㅠ 진짜 울화가터지고 속상함.. 미국에 가면 당연히 더 배로배로 노력을 해야하는건데 아이의 무책임한 행동에서 결국 이 사태가 벌어진거라 정말 혼을 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도대체 어떻게 혼을 내야할지모르겠음....ㅠㅠ 물론 A도 노력을 했을 것이고 낯선 곳에서 힘들었을것이라 생각함... 하지만... 너무 답답함ㅜㅜ더 노력을 했었어야지!!ㅠㅠ
앞서말했듯 이 아이는 저어어엉말 순하고 착함.. 사춘기가 와서 예민하거나 까칠한 그런 일반적인 10대도 아니고, 너무 착하고 순하고 내성적인 그런 착하지만 공부에 흥미없는 아이임...ㅠ 엄마가 어제 A를 봤다고 하셨는데, 우울하거나 눈치보는것도없이 너무 밝고 긍정적이었다고함.. 그러면서 A가 자긴 미국생활이 학교 성적빼고는 너무 좋았다고 했다고 함.. A어머님 말씀대로 A는 긍정적이어도 너~~~~~~~~~~~~~~~~~~~~무 긍정적인것같음...ㅠ 자신이 노력을 안해서 미국에서 학교짤리고 지금 한국에 쫓겨왔는데 반성을 해야 할 판국에 쓰마일 스마일이라니......흏
이런 긍정적인 애를 내가 어떻게 꾸짖고 뭐라해야 정신을 차릴지....ㅜㅜ 애가 너무너무너무 긍정적이라 그냥 좋게말해서는 심각성을 못 깨달을 것 같은데 어떻게 말을 해야지만 A가 심각성을 깨닫고 한국에선 공부를 열심히할까요?....
에휴ㅠ_ㅠ 고민입니당... 훌륭하신 어머님들 조언 해 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