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강간 ㅈ같음

ㅇㅇ2016.02.18
조회109
오늘 동생이랑 오랜만에 시내나가서 놀았음

다 놀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옆에 앉아있는 할아버지가(나랑 동생은 앉을자리가 없어서 서있었어!) 자꾸 다리를 흘깃흘깃 쳐다보는거임.

처음에는 걍 그런가보다했는데 계속 흘깃거리는거임

솔직히 소름돋고 더러웠음. 아무리 나이가 지긋하시다고 해도 손녀뻘되는 사람 다리를 그렇게 노골적으로 보면 좀 그렇지 않음?

다른 판녀들도 이런경험있어? 이렇게 대놓고 당한 경험이 별로 없었어서 지금 기분이 몹시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