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 진짜너무 무섭고 떨리고.. 막 밖에나가도 고개 못들고다녀 그냥 부담스럽고.. 옛날에 친구가 한번 배신하고 개소문 퍼트린적 있었거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말도 잘못하고 진심 얘기도 못하겠더라.. 반배정 다 잘됬어? (^-^)v 우리 반배정 개학 당일에 나오거등.. ㅎ 잘됬으면 조케따..!
반배정..
반배정 진짜너무 무섭고 떨리고.. 막 밖에나가도 고개 못들고다녀 그냥 부담스럽고..
옛날에 친구가 한번 배신하고 개소문 퍼트린적 있었거든 그것때문에 트라우마 생겨서 말도 잘못하고 진심 얘기도 못하겠더라..
반배정 다 잘됬어? (^-^)v
우리 반배정 개학 당일에 나오거등..
ㅎ 잘됬으면 조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