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9살되는 흔녀입니다..
다른거 다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2015년 3월 간호조무사를 하기 위해서 학원에 찾아감
월세도 내야하고 생활비도 써야하고 해서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기로 결정함학원에 얘기했더니
병원에서 알바하면서 실습도 가능하다고 병원소개를 해줌
그렇게 가게된곳이 재오픈을 한 허름한 한의원이었음
애초에 학원에서도 개인병원에서는 알바비 받을수 있다고 얘기했고
한의원에 도착해서 원장이랑도 알바비로 80만원을 받기로 약속했음
학원은 3월 17일부터 입학이고 나는 3월 9일부터 한의원 정식근무함
한달을 일해본 결과 80만원가지고는 택도 없었음
이거가지고는 학원비도 못내겠다 싶어서 원장한테 얘기를함
80만원가지고는 생활도 힘들고 학원도 다니기 힘드니 다른일을 하겠다
대신 2달은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얘기함
그랬는데 원장이 다시 불러서 일단 일은 직원으로써 계속 하되 돈은 110만원부터 시작하고
한달마다 10만원씩 올려서 150까지 맞춰주겠다고 약속을 함
나는 학원을 9월개강할때 다시 나가기로 하고
자격증을 따고나면다시 정식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고 학원은 그만둠 (학원은 한달만 다닌셈)
한의원에서 진료보조일하고 카운터보고
같이일하던 오래된 여사님이 느닷없이 그만둬서
내가 밥도하고 온갖잡일을 떠맡게 됨
(원장은 어렸을때부터 파, 마늘, 양파, 자극적인음식, 고기 이런건 일절 안먹었다고 함
그래서 반찬하는데 겁나 까다롭고 손많이가는
인간이었음)
그리고 다른학원에서 나이많은 조무사 실습생이 충원됨
나이가 마흔이 넘은 실습생이다보니 아무래도
나보다는 더 부지런하고 오지랖이 넓었음
원장비위도 훨씬 잘맞추고 하다보니
원장이 점점 나를무시하고 그아줌마실습생만 상대를했음
모든 전달사항 변경사항은 그 아줌마한테만 얘기하고
나는 투명인간 취급했음
기분이 나빴던 나도 원장이 시킨일만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안했음
(결근을 한다거나 시킨일을 안한다거나 그런일은 없었음 그냥 말을 안했을뿐)
오히려 처음 면접보러 왔을때 내덩치보고 힘쓰는일은 다하면되겠다고 혼자 쳐웃고
살만빼면 봐줄만한얼굴이라고 평가하고
환자들앞에서 요즘 내가 몸만들어주고있다고
본인이 뭐 나를 관리해주는것처럼 자랑하듯 얘기하고
같이 일하던 실습생아줌마랑 비교하며
아줌마는 짜장면 이런거 먹어도 되나,
나는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비교했던 원장이었음
(밥하고 약짓던 여사님이 그만둬서 밥을 시켜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때본인이 독단적으로 짜장면시켜주면서 먹을때 했던말이었음)
그리고 150만원을 주기로한 9월달이 되자
원장실로 나를 부름
120만원만 주겠다고 통보해서 내가 따짐
원장은 묻지말고 120만원만 가져가라고 통보함
이유가 뭐냐고 따지니 니가더잘알지 않냐면서 소리를 지름
내가 120만원이라도 받고 나가겠다고 당장 주라고 하니
어디서 직원이 원장한테 대드냐는둥 큰소리를 내냐는둥
너같은년한테는 한푼도 못준다고 소리지르며
너같은 정신나간년한테는돈을 줄수 없다고 손을올려서 4차례 때리려는 시늉을 함
너같은거 하나 못해볼것 같냐, 당장 꺼져라, 미친x이다
너의 과거가 의심스럽다 라는둥의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고
노동부에 가서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며 으름장을 놓음
원장이 나가라고 힘으로 나를 밀쳐내면서 약간의 힘겨루기(?)같은게 있었는
데그러는도중 내팔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부딪혀서 살갗이 좀 까졌음
그리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폭행죄 현행범으로 경찰서에 연행됨
그다음날 출근시간이 9시인데 원장마주칠까 짜증이나서 8시되기전에 한의원에가서 내짐을 챙겨서 나옴
원장이 나를 무단침입, 재물손괴, 절도죄로 신고함
3개중에 무단침입만 혐의가 인정되서 벌금 50만원을 냈음
원장도 폭행죄로 벌금 50만원을 냈다고함
그렇게 끝나느줄 알았는데 원장이 또 나를 고소함
영업방해, 무고죄, 퇴거불능 으로 경찰서에가서 진술하고옴
(내가 돈을 내놓으라고 울고불고 소리쳐서 영업에 방해가 됐고, 나를 폭행한적이 없는데폭행범으로 몰아서 자신은억울하고,나가라고 했는데도 나가지않고 버텼다는 이유로)
진짜 굉장히 빡쳤음
근데 다행히 아무 혐의가 없었음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으나
2월 15일 원장이름으로 등기가 하나 날아옴
정말 어이가 없었음
나는 실습확인증명서도 받지도 않았고 한의원다니면서 학원도 다니지 못했음
그리고 심지어 쫓겨나기직전 9월 일한 월급도 받지 못하고 나왔음
노동부에가도 고용주가 안나오면 방법이 없다는 말뿐이었음
그리고 이미 이 원장은 노동부에신고를 받은 전과가 있었음
명백히 따지면 나는 실습생이 아닌 알바생으로 일을 했고 노동의 댓가를 받은거임
아침 9시부터 저녁7시까지 근무했고 토요일도 9시부터 4시까지 근무함
본인이 했던말은 전적으로 부인하고 있는상황이며
본인이 나를너그러운마음으로 관대하게 도와줬다고 생각하고 있는 신종 또라이임
나의 중대한 인격적 결함이라는 증명하지도 못할 말을 하는것은굉장히 인격적인 모독이라고 생각함
쓰다보니 또 열받네..
생전안겪어도 될일을 한꺼번에 겪고있어서 멘붕이 옴
이런경우는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의사가 잘되면의사 안되면 싸이코패스라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음
(평소에 원래 관리소장도 고소하고 건물주도 고소하고 틈만나면 고소한다고 협박하고여기저기 고소거리 찾아다니고 일없으면 원장실 틀어박혀서 내용증명서 작성하는 인간임)
정말 중간에 많은일이 있었지만 생각이 나는대로 적은거임
현재 저 내용증명을 토대로 보건복지부에 신고한 상태이고
아직 결과는 안나옴
(따지고 보면 본인의 위법사항을 항목별로 조목조목 따져가며 나한테 내용증명을 한거임)
혹시라도 궁금해한다면 결과들고 다시 찾아오겠음..
부디 이런 또라이 안만나도록 조심또 조심하셈
조무사실습학생에게 6건이나 고소한 한의원의사
다른거 다 거두절미하고
간단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2015년 3월 간호조무사를 하기 위해서 학원에 찾아감
월세도 내야하고 생활비도 써야하고 해서
알바하면서 학원다니기로 결정함학원에 얘기했더니
병원에서 알바하면서 실습도 가능하다고 병원소개를 해줌
그렇게 가게된곳이 재오픈을 한 허름한 한의원이었음
애초에 학원에서도 개인병원에서는 알바비 받을수 있다고 얘기했고
한의원에 도착해서 원장이랑도 알바비로 80만원을 받기로 약속했음
학원은 3월 17일부터 입학이고 나는 3월 9일부터 한의원 정식근무함
한달을 일해본 결과 80만원가지고는 택도 없었음
이거가지고는 학원비도 못내겠다 싶어서 원장한테 얘기를함
80만원가지고는 생활도 힘들고 학원도 다니기 힘드니 다른일을 하겠다
대신 2달은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얘기함
그랬는데 원장이 다시 불러서 일단 일은 직원으로써 계속 하되 돈은 110만원부터 시작하고
한달마다 10만원씩 올려서 150까지 맞춰주겠다고 약속을 함
나는 학원을 9월개강할때 다시 나가기로 하고
자격증을 따고나면다시 정식직원으로 채용하기로 했고 학원은 그만둠 (학원은 한달만 다닌셈)
한의원에서 진료보조일하고 카운터보고
같이일하던 오래된 여사님이 느닷없이 그만둬서
내가 밥도하고 온갖잡일을 떠맡게 됨
(원장은 어렸을때부터 파, 마늘, 양파, 자극적인음식, 고기 이런건 일절 안먹었다고 함
그래서 반찬하는데 겁나 까다롭고 손많이가는
인간이었음)
그리고 다른학원에서 나이많은 조무사 실습생이 충원됨
나이가 마흔이 넘은 실습생이다보니 아무래도
나보다는 더 부지런하고 오지랖이 넓었음
원장비위도 훨씬 잘맞추고 하다보니
원장이 점점 나를무시하고 그아줌마실습생만 상대를했음
모든 전달사항 변경사항은 그 아줌마한테만 얘기하고
나는 투명인간 취급했음
기분이 나빴던 나도 원장이 시킨일만하고 적극적으로 일을 안했음
(결근을 한다거나 시킨일을 안한다거나 그런일은 없었음 그냥 말을 안했을뿐)
오히려 처음 면접보러 왔을때 내덩치보고 힘쓰는일은 다하면되겠다고 혼자 쳐웃고
살만빼면 봐줄만한얼굴이라고 평가하고
환자들앞에서 요즘 내가 몸만들어주고있다고
본인이 뭐 나를 관리해주는것처럼 자랑하듯 얘기하고
같이 일하던 실습생아줌마랑 비교하며
아줌마는 짜장면 이런거 먹어도 되나,
나는 이런거 먹으면 안된다고 비교했던 원장이었음
(밥하고 약짓던 여사님이 그만둬서 밥을 시켜먹을수밖에 없는 상황이었을때본인이 독단적으로 짜장면시켜주면서 먹을때 했던말이었음)
그리고 150만원을 주기로한 9월달이 되자
원장실로 나를 부름
120만원만 주겠다고 통보해서 내가 따짐
원장은 묻지말고 120만원만 가져가라고 통보함
이유가 뭐냐고 따지니 니가더잘알지 않냐면서 소리를 지름
내가 120만원이라도 받고 나가겠다고 당장 주라고 하니
어디서 직원이 원장한테 대드냐는둥 큰소리를 내냐는둥
너같은년한테는 한푼도 못준다고 소리지르며
너같은 정신나간년한테는돈을 줄수 없다고 손을올려서 4차례 때리려는 시늉을 함
너같은거 하나 못해볼것 같냐, 당장 꺼져라, 미친x이다
너의 과거가 의심스럽다 라는둥의 인격모독적인 발언을 서슴치 않았고
노동부에 가서 신고하든지 맘대로 하라며 으름장을 놓음
원장이 나가라고 힘으로 나를 밀쳐내면서 약간의 힘겨루기(?)같은게 있었는
데그러는도중 내팔이 빨갛게 부어오르고 부딪혀서 살갗이 좀 까졌음
그리고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폭행죄 현행범으로 경찰서에 연행됨
그다음날 출근시간이 9시인데 원장마주칠까 짜증이나서 8시되기전에 한의원에가서 내짐을 챙겨서 나옴
원장이 나를 무단침입, 재물손괴, 절도죄로 신고함
3개중에 무단침입만 혐의가 인정되서 벌금 50만원을 냈음
원장도 폭행죄로 벌금 50만원을 냈다고함
그렇게 끝나느줄 알았는데 원장이 또 나를 고소함
영업방해, 무고죄, 퇴거불능 으로 경찰서에가서 진술하고옴
(내가 돈을 내놓으라고 울고불고 소리쳐서 영업에 방해가 됐고, 나를 폭행한적이 없는데폭행범으로 몰아서 자신은억울하고,나가라고 했는데도 나가지않고 버텼다는 이유로)
진짜 굉장히 빡쳤음
근데 다행히 아무 혐의가 없었음
그렇게 마무리 되는듯 했으나
2월 15일 원장이름으로 등기가 하나 날아옴
정말 어이가 없었음
나는 실습확인증명서도 받지도 않았고 한의원다니면서 학원도 다니지 못했음
그리고 심지어 쫓겨나기직전 9월 일한 월급도 받지 못하고 나왔음
노동부에가도 고용주가 안나오면 방법이 없다는 말뿐이었음
그리고 이미 이 원장은 노동부에신고를 받은 전과가 있었음
명백히 따지면 나는 실습생이 아닌 알바생으로 일을 했고 노동의 댓가를 받은거임
아침 9시부터 저녁7시까지 근무했고 토요일도 9시부터 4시까지 근무함
본인이 했던말은 전적으로 부인하고 있는상황이며
본인이 나를너그러운마음으로 관대하게 도와줬다고 생각하고 있는 신종 또라이임
나의 중대한 인격적 결함이라는 증명하지도 못할 말을 하는것은굉장히 인격적인 모독이라고 생각함
쓰다보니 또 열받네..
생전안겪어도 될일을 한꺼번에 겪고있어서 멘붕이 옴
이런경우는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무리 의사가 잘되면의사 안되면 싸이코패스라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어이가 없음
(평소에 원래 관리소장도 고소하고 건물주도 고소하고 틈만나면 고소한다고 협박하고여기저기 고소거리 찾아다니고 일없으면 원장실 틀어박혀서 내용증명서 작성하는 인간임)
정말 중간에 많은일이 있었지만 생각이 나는대로 적은거임
현재 저 내용증명을 토대로 보건복지부에 신고한 상태이고
아직 결과는 안나옴
(따지고 보면 본인의 위법사항을 항목별로 조목조목 따져가며 나한테 내용증명을 한거임)
혹시라도 궁금해한다면 결과들고 다시 찾아오겠음..
부디 이런 또라이 안만나도록 조심또 조심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