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일 조금 넘긴 커플입니다 그냥 본론으로 가서 말할께요. 제 남자친구는 구속과 강제가 심한편입니다 언제나 누구와 연락을 하면 허락을 받고 연락을 해야해요 여자 제외입니다 남자라면 "나 ㅇㅇㅇ랑 연락해도되?" 이렇게요 ! 그리고 연락을 한 후에 또 다 캡쳐를 해 보여줘야 믿음이 생긴다라나 뭐라나 .. 하지만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입니다 누구랑이든 연락합니다 , 또 애교까지부립니다 아 ~ 그랬똥 ~? 이런 멘트로요 ! 저는 누구와도 이야기 하면 안되고 남자친구는 누구에게 부탁이든 연락이든 뭐든지 가능합니다 왜 남자친구는 가능하고 왜 난 안되는지 그게 가장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기적인 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나 구속에 짜증에 언제나 화를 냅니다 지나가다 사람이 쳐다봤다고 화를 내고 부모님과 전화를 하다가 화가나면 저에게도 화를 냅니다 짜증난다 저리가라 또 갑자기 아깐 미안 ~ 이럽니다 너무 그럴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언제나 저에게 짜증과 구속 많아지니 지치고 지칩니다 언제나 예민해서 주변 친구들도 물어봅니다 니 남자친구 생x하냐고 ㅋㅋㅋㅋ 그정도로 심각해요 .. 계속 만남 이어나가도 되는거예요?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는거예요? 1
계속 만나도 될까요? 제가 잘못된 선택을한건가요?
그냥 본론으로 가서 말할께요.
제 남자친구는 구속과 강제가 심한편입니다
언제나 누구와 연락을 하면 허락을 받고
연락을 해야해요
여자 제외입니다 남자라면
"나 ㅇㅇㅇ랑 연락해도되?" 이렇게요 !
그리고 연락을 한 후에 또 다 캡쳐를 해 보여줘야
믿음이 생긴다라나 뭐라나 ..
하지만 남자친구는 저와 반대입니다
누구랑이든 연락합니다 , 또 애교까지부립니다
아 ~ 그랬똥 ~? 이런 멘트로요 !
저는 누구와도 이야기 하면 안되고
남자친구는 누구에게 부탁이든 연락이든 뭐든지
가능합니다
왜 남자친구는 가능하고
왜 난 안되는지 그게 가장 궁금합니다
솔직히 이기적인 면이 아닌가 싶습니다
언제나 구속에 짜증에 언제나 화를 냅니다
지나가다 사람이 쳐다봤다고 화를 내고
부모님과 전화를 하다가 화가나면 저에게도
화를 냅니다 짜증난다 저리가라
또 갑자기 아깐 미안 ~ 이럽니다
너무 그럴땐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언제나 저에게 짜증과 구속 많아지니
지치고 지칩니다
언제나 예민해서 주변 친구들도 물어봅니다
니 남자친구 생x하냐고 ㅋㅋㅋㅋ
그정도로 심각해요 ..
계속 만남 이어나가도 되는거예요?
제가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는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