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의 전화를 기다리다 잠이 든 이나영.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슬픈 현실과는 달리, 꿈속에서는 수 많은 이나영이 천진난만하게 뛰어 놀고 있다. 이 때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벨 소리. ‘한시간만 통화하자’는 이나영에게 쌀쌀맞게 대했던 김래원이 미안한 마음에 사무실 전화로 전화를 건 것. 꿈에서 아직 덜 깨어 바닥에 웅크리고 누워 있는 이나영에게, 김래원은 “한 시간만 통화하자며?” 라고 약간은 멋적으면서도 부드럽게 말한다. 눈을 감고는 있지만 김래원의 목소리에 미소짓는 이나영. 행복해 하는 이나영의 마음을 상징하는 애니메이션이 빠르게 지나가고, 김래원은 이나영의 대답을 듣기 위해 아무말 않은채 수화기를 들고 기다린다. “밤새도록 전화를 끊지 못했습니다”라는 김래원의 독백이 ‘긴 통화는 KT전화로’라는 멘트로 이어지면서, 광고는 두 주인공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ARS 전화번호와 함께 마무리된다.
#김래원*이나영 KT CF <한시간만 통화하자편>
김래원의 전화를 기다리다 잠이 든 이나영.
남자친구에게 버림받은 슬픈 현실과는 달리, 꿈속에서는 수 많은 이나영이 천진난만하게 뛰어 놀고 있다. 이 때 휴대폰으로 걸려오는 전화벨 소리.
‘한시간만 통화하자’는 이나영에게 쌀쌀맞게 대했던 김래원이 미안한 마음에 사무실 전화로 전화를 건 것. 꿈에서 아직 덜 깨어 바닥에 웅크리고 누워 있는 이나영에게, 김래원은 “한 시간만 통화하자며?” 라고 약간은 멋적으면서도 부드럽게 말한다.
눈을 감고는 있지만 김래원의 목소리에 미소짓는 이나영.
행복해 하는 이나영의 마음을 상징하는 애니메이션이 빠르게 지나가고, 김래원은 이나영의 대답을 듣기 위해 아무말 않은채 수화기를 들고 기다린다.
“밤새도록 전화를 끊지 못했습니다”라는 김래원의 독백이 ‘긴 통화는 KT전화로’라는 멘트로 이어지면서, 광고는 두 주인공의 앞날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는 ARS 전화번호와 함께 마무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