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쯤에, 아침에 병원에 들를 일이 있어서, 진찰 받고,아침을 굶고 갔던지라, 배가 고파서, 병원내의 빵집에서 빵 두개를 골라놓고,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려고,"아이스 라떼 주세요.." 라고 하는데, 대뜸 뒤에 서 있던 양반이, "아메리카노 하나 올려줘..." 이러더군요... 주문 받던 사람도 순간 일행인가해서, 내 얼굴 쳐다보고,나도 벙져서, 일행 아니라고, 하는데, 아까 그 양반이 다시 "아니, 아메리카노 하나 얻어줘... " 이러는 거임..주문 받던 점원은, 내꺼 주문만 계산해줬지만, 당췌 그 양반은 뭐임... =.=;;;
병원에서 황당...
몇 달 전쯤에, 아침에 병원에 들를 일이 있어서, 진찰 받고,
아침을 굶고 갔던지라, 배가 고파서,
병원내의 빵집에서 빵 두개를 골라놓고, 카운터에서 커피를 주문하려고,
"아이스 라떼 주세요.." 라고 하는데,
대뜸 뒤에 서 있던 양반이, "아메리카노 하나 올려줘..." 이러더군요...
주문 받던 사람도 순간 일행인가해서, 내 얼굴 쳐다보고,
나도 벙져서, 일행 아니라고, 하는데,
아까 그 양반이 다시 "아니, 아메리카노 하나 얻어줘... " 이러는 거임..
주문 받던 점원은, 내꺼 주문만 계산해줬지만,
당췌 그 양반은 뭐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