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사랑했고 어떻게 사랑했고 정말 여기다 구구절절 쓰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지금 그남자는 날 포기했고 그만하자 하고 떠났습니다. 남남으로 수년간을 살았는데 어떻게 좋기만 합니까. 이것까지 극복할정도로 결국은 날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이렇게 말해야 제 속이 편할것 같아요 이세상에 아무리 사랑해도 잘못된 행동과 싫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을 어떻게 가족도 아니고 평생 사랑할수있겠어요. 그런데 제가 그릇된 행동들 뭐 혼자 나쁜생각했던것들 그를 질리게 한것들 이거 전부 사랑에 대한 확신과 불안감이 없어서 투정이 쌓여서 이렇게 되버렸었습니다. 늘 다 괜찮다고 했으니깐.. 괜찮다 괜찮다 만 하던 그는 속으로 조금씩 제가 멀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만하잔 말고 그는 떠났습니다. 압니다 나도 알아.. 아는데 나는 지금 이 감당이 안되는 이별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우리사이의 문제점 다시 만나도 해결안되는거 그래서 헤어짐을 나도 받아들인거 나도 다 아는데 왜 자꾸 사귈때는 문제되었다 생각했던게 수천가지인데 헤어지고 나니깐 좋았던 것만 생각만 납니까? 왜 우리사이 문제점 .그남자의 문제점들 왜 다다...기억이 안나냐구요..!!!!!!!!!!! 일은 해야하고 사람들과 대화도 해야하고 정신은 딴데 가있고. 하루에도 수백번 이별인정하고 슬픔감정에 빠져있다가 또는 우리사이에 문제점들이 생각나서 잘헤어진거 같아서 기쁘다가 다른사람들 만나면서 웃고 얘기하면서 갑자기 기운이 없어지고 공허함이 들고 핸드폰 일부러 신경안쓰다 핸드폰을 보게되면 그의 연락은 여전히 없다는거에 현실감이 들고 새벽에 문득 문득 깨서 술마시고 혹시 라도 .. 라는 생각에 확인했더니 여전히.. 그대로고 잠이 못드는 채로 뜬눈으로 밤새 버티다가 겨우 하루가 가고 갑자기 나없이 못산다는 사람이 너무 잘지내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나서 억울하고 사랑해 사랑해 구구절절 너없이 못살아해도 결국 이정도 밖에 안되는건가 싶어서 그 생각에 또 서럽고 그러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만큼 다른 사람은 사랑할수 없을것 같은 생각에 두렵고 슬퍼지고 내가 그당시에 이렇게만 안했어도 안헤어졌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그날 내가 한 행동에 또 후회되고 안되겠다 힘내자 싶어 아무나 막 만나볼까? 생각하나 처음부터 알아가는 과정 다시 시작하려니 답답하고 그러다 다른사람 억지로 만났는데 헤어진 애인과 다른 모습에 실망스럽고 더 생각나고.. 이사람이 지금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태인지 알수 없음에 속이 터질것 같습니다. 근데 ... 속이 터진데.. 솔직히 알기 두렵습니다. 조금이라도 아파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그가 나랑 이별후 더 행복하다면 그걸 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달리지도 연락해볼수조차 없습니다... 그가 없는 지금이 지옥같고 그를 지금도 너무많이 사랑하지만 나도 그가 있는 동안 그와 헤어질 상상을 많이 했었습니다. 분명 헤어져도 잘살꺼란 생각에 그런 상상을 했겠죠? 그 자체가 그의 사랑에 대한 배신이 였던거예요. 제가 그렇게 헤어짐을 상상하고 난 뒤부터 그와 나의 사이가 비틀거리기 시작했거든요.. 제행동이 더 미워지기 시작하면서. 그래서 그는 그런것들이 쌓여 이렇게 떠난겁니다. 내가 만든 결과입니다 그를 미워할수도 없고 그를 기다릴수도없고 돌아와달라고 애원할수도 없습니다. 나란 사람은 그냥 지금도 .. 하루 하루가 너무너무 살아 있다는게 매우 힘이듭니다..그래서 51
매달릴수없는이유
누가 더 사랑했고 어떻게 사랑했고 정말 여기다 구구절절 쓰지도 못하겠어요.
그냥 지금 그남자는 날 포기했고 그만하자 하고 떠났습니다.
남남으로 수년간을 살았는데 어떻게 좋기만 합니까.
이것까지 극복할정도로 결국은 날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이렇게 말해야 제 속이 편할것 같아요
이세상에 아무리 사랑해도 잘못된 행동과 싫은 행동을 반복하는 사람을 어떻게 가족도 아니고
평생 사랑할수있겠어요.
그런데 제가 그릇된 행동들 뭐 혼자 나쁜생각했던것들 그를 질리게 한것들
이거 전부 사랑에 대한 확신과 불안감이 없어서 투정이 쌓여서 이렇게 되버렸었습니다.
늘 다 괜찮다고 했으니깐..
괜찮다 괜찮다 만 하던 그는 속으로 조금씩 제가 멀어졌던 것 같습니다.
그만하잔 말고 그는 떠났습니다.
압니다 나도 알아.. 아는데 나는 지금 이 감당이 안되는 이별때문에 너무 힘이 듭니다.
우리사이의 문제점 다시 만나도 해결안되는거 그래서 헤어짐을 나도 받아들인거
나도 다 아는데 왜 자꾸 사귈때는 문제되었다 생각했던게 수천가지인데
헤어지고 나니깐 좋았던 것만 생각만 납니까?
왜 우리사이 문제점 .그남자의 문제점들 왜 다다...기억이 안나냐구요..!!!!!!!!!!!
일은 해야하고 사람들과 대화도 해야하고 정신은 딴데 가있고.
하루에도 수백번
이별인정하고 슬픔감정에 빠져있다가
또는 우리사이에 문제점들이 생각나서 잘헤어진거 같아서 기쁘다가
다른사람들 만나면서 웃고 얘기하면서 갑자기 기운이 없어지고 공허함이 들고
핸드폰 일부러 신경안쓰다 핸드폰을 보게되면 그의 연락은 여전히 없다는거에 현실감이 들고
새벽에 문득 문득 깨서 술마시고 혹시 라도 .. 라는 생각에 확인했더니 여전히.. 그대로고
잠이 못드는 채로 뜬눈으로 밤새 버티다가 겨우 하루가 가고
갑자기 나없이 못산다는 사람이 너무 잘지내구나 하는 생각에 화가 나서 억울하고
사랑해 사랑해 구구절절 너없이 못살아해도 결국 이정도 밖에 안되는건가 싶어서 그 생각에 또 서럽고
그러다 내가 좋아했던 사람만큼 다른 사람은 사랑할수 없을것 같은 생각에 두렵고 슬퍼지고
내가 그당시에 이렇게만 안했어도 안헤어졌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그날 내가 한 행동에 또 후회되고
안되겠다 힘내자 싶어 아무나 막 만나볼까? 생각하나
처음부터 알아가는 과정 다시 시작하려니 답답하고
그러다 다른사람 억지로 만났는데 헤어진 애인과 다른 모습에 실망스럽고 더 생각나고..
이사람이 지금 어떤 감정이고 어떤 상태인지 알수 없음에
속이 터질것 같습니다.
근데 ... 속이 터진데..
솔직히 알기 두렵습니다.
조금이라도 아파한다면 모르겠지만
지금 그가 나랑 이별후 더 행복하다면
그걸 볼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달리지도 연락해볼수조차 없습니다...
그가 없는 지금이 지옥같고 그를 지금도 너무많이 사랑하지만
나도 그가 있는 동안 그와 헤어질 상상을 많이 했었습니다.
분명 헤어져도 잘살꺼란 생각에 그런 상상을 했겠죠?
그 자체가 그의 사랑에 대한 배신이 였던거예요. 제가 그렇게 헤어짐을 상상하고 난 뒤부터
그와 나의 사이가 비틀거리기 시작했거든요..
제행동이 더 미워지기 시작하면서.
그래서 그는 그런것들이 쌓여 이렇게 떠난겁니다. 내가 만든 결과입니다
그를 미워할수도 없고 그를 기다릴수도없고 돌아와달라고 애원할수도 없습니다.
나란 사람은 그냥 지금도 .. 하루 하루가 너무너무 살아 있다는게
매우 힘이듭니다..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