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다시봤어
아니 솔직히 내가 마른편이거든?? 168에 47이야
그래서 나름 내 몸매에 자부심을 갖고있었음
그러다가 오늘 진짜 친한 친구랑 목욕탕을 갔단말이야
걔는 평소에 그냥 딱봤을때
하체비만이라 딱봤을때 통통해보인단말이야 지도 그게 콤플렉스고 키도 엄청작은데 하체비만에 가슴은 또 없지않아. 그래서 교복입었을때 진짜 통통해보였거든
그래서 나는 얘 옆에있으면 나쁘지만 자부심생겼는데
오늘 목욕탕 가서 진짜 내생각싹없어졌음
알몸보는순간 진짜 헉했어 ;;
가슴 진짜 잘나오고 뱃살도 없는데 골반이 조카넓은거야
상체가 진짜 잘만들어져서 허벅지가 서로붙는데도
시선이안감 진짜 몸매개좋은거임
그래서 느낀게 그냥 내가 지금까지 아 쟤 통통하네
하고 느낀애들이 가슴이 발달하고 골반이 발달하고
그러다보니까 붙지않는 옷을입지않는 이상 남들보다
살집이있어보이는건가 싶더라고
오늘 오면서 친구한테물어보니까 바지 27입고 교복치마
같은경우도 68입고 딱봐도 적당한 치수였는데 그보다
훨씬 통통해보인게 그이유인가싶기도하고
나도 내 체형에 불만은없지만 성인이되면 친구같은 몸매가
더 인기가좋을것같기도하고 ㅠㅠ
나도 살 한번뿔려볼까 생각된다
내친구 155cm에 55kg인데
좀 다시봤어
아니 솔직히 내가 마른편이거든?? 168에 47이야
그래서 나름 내 몸매에 자부심을 갖고있었음
그러다가 오늘 진짜 친한 친구랑 목욕탕을 갔단말이야
걔는 평소에 그냥 딱봤을때
하체비만이라 딱봤을때 통통해보인단말이야 지도 그게 콤플렉스고 키도 엄청작은데 하체비만에 가슴은 또 없지않아. 그래서 교복입었을때 진짜 통통해보였거든
그래서 나는 얘 옆에있으면 나쁘지만 자부심생겼는데
오늘 목욕탕 가서 진짜 내생각싹없어졌음
알몸보는순간 진짜 헉했어 ;;
가슴 진짜 잘나오고 뱃살도 없는데 골반이 조카넓은거야
상체가 진짜 잘만들어져서 허벅지가 서로붙는데도
시선이안감 진짜 몸매개좋은거임
그래서 느낀게 그냥 내가 지금까지 아 쟤 통통하네
하고 느낀애들이 가슴이 발달하고 골반이 발달하고
그러다보니까 붙지않는 옷을입지않는 이상 남들보다
살집이있어보이는건가 싶더라고
오늘 오면서 친구한테물어보니까 바지 27입고 교복치마
같은경우도 68입고 딱봐도 적당한 치수였는데 그보다
훨씬 통통해보인게 그이유인가싶기도하고
나도 내 체형에 불만은없지만 성인이되면 친구같은 몸매가
더 인기가좋을것같기도하고 ㅠㅠ
나도 살 한번뿔려볼까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