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날 창창한 20대 인생망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아동학대 피해 부모가 유별난건가요?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대형 유치원에서 7세 정원 69명중 50여명의 아동학대 피해자가 특정되는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작년 11월에 발생된 아동학대 사건 초기에 아동학대 인정 및 진정한 사죄를 수차례 요청했지만
유치원 관계자(경영자, 원장)은 강하게 부정을 하고 가해교사들도 그런적이 없다면서 발뺌을
하더니 2달여가 지나 피해 학부모들이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진정을 넣고 언론의 집중을 받아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고 구속기소 되고나서야 반성문이라며 학부모들에게 동의도 얻지않고
자택으로 무분별하게 편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17일 7세 아이들 졸업식에
사전동의도 없이 가해교사 학부모들이 나타나 사과를 하겠다면서 심리치료를 통해 다소 안정이
되었던 아동 및 학부모 다수는 인지 하지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 졸업식을 좋지 않은 기억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과연 졸업식이 아동과, 학부모, 교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초등학교
입학을 알리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가해교사들이 학부모를 만나기 위한 자리인가요
졸업식을 주최한 유치원도 어이가 없고 참 끝까지 당황스러움을 안겨주네요
제발 악어의 눈물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여러분께서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대 교사들 충분이 힘들고 반성하고 있다 VS 악어의 눈물 속지 않겠다"
현재 학부모간에도 이견이 있습니다.
다만 선처를 요구하기전에 진실을 말하는것(왜 초기에 아동학대를 부정하고 그런적이 없다며 학대 장면이 없는 CCTV를 보여줬는지 과거 2013년도에도 아동학대 정황이 있는데 왜 거짓말 했는지 등)을 먼저 피해 학부모들에게 납득을 시키고 사죄를 해야 피해 학부모들도 안타까움을 바탕으로 선처를 하든 말든 하지 않을까요? 2달여가 지난 지금 반성문이라는 편지를 돌리며 선처를 바라는 가해교사들 선처해주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참 왜들그러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도대체 아동학대 피해 받고 권리 주장하는게 잘못인가요??
서명 사이트 주소 입니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182472&objCate1=1&pageIndex=1
앞날 창창한 20대 인생망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정도로 아동학대 피해 부모가 유별난건가요?
충북 청주시 청원구의 한 대형 유치원에서 7세 정원 69명중 50여명의 아동학대 피해자가 특정되는
큰 사건이 있었습니다.
작년 11월에 발생된 아동학대 사건 초기에 아동학대 인정 및 진정한 사죄를 수차례 요청했지만
유치원 관계자(경영자, 원장)은 강하게 부정을 하고 가해교사들도 그런적이 없다면서 발뺌을
하더니 2달여가 지나 피해 학부모들이 이리저리 뛰어 다니며 진정을 넣고 언론의 집중을 받아
검찰에 사건이 송치되고 구속기소 되고나서야 반성문이라며 학부모들에게 동의도 얻지않고
자택으로 무분별하게 편지를 발송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 2월 17일 7세 아이들 졸업식에
사전동의도 없이 가해교사 학부모들이 나타나 사과를 하겠다면서 심리치료를 통해 다소 안정이
되었던 아동 및 학부모 다수는 인지 하지 못한 당황스러운 상황에 졸업식을 좋지 않은 기억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과연 졸업식이 아동과, 학부모, 교사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초등학교
입학을 알리는 자리인가요? 아니면 가해교사들이 학부모를 만나기 위한 자리인가요
졸업식을 주최한 유치원도 어이가 없고 참 끝까지 당황스러움을 안겨주네요
제발 악어의 눈물로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여러분께서 응원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대 교사들 충분이 힘들고 반성하고 있다 VS 악어의 눈물 속지 않겠다"
현재 학부모간에도 이견이 있습니다.
다만 선처를 요구하기전에 진실을 말하는것(왜 초기에 아동학대를 부정하고 그런적이 없다며 학대 장면이 없는 CCTV를 보여줬는지 과거 2013년도에도 아동학대 정황이 있는데 왜 거짓말 했는지 등)을 먼저 피해 학부모들에게 납득을 시키고 사죄를 해야 피해 학부모들도 안타까움을 바탕으로 선처를 하든 말든 하지 않을까요? 2달여가 지난 지금 반성문이라는 편지를 돌리며 선처를 바라는 가해교사들 선처해주는것이 맞는것일까요?? 참 왜들그러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