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이글을 볼지는 나도 잘 모르겠다.만약 봤으면 너가 나한테 조금이라도 미안해 하고 나를 잃은 너자신을 원망했으면 좋겠다.
작년 이맘때 였을꺼야 너를 처음만난건처음부터 너가 좋아 죽진 않았지..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도나는 정말로 너무 잘 알고있었고그래서인지 건드리고 싶지 않았엇어 다른 친한 애들이랑 같이 술마시면서누가봐도 우리 둘을 역으려고 애들은 애썼고그렇게 우리는 점점 친해져갔었지 너랑 옛 생각하면서 기억하려는건 애틋한 마음이 아니야뭐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가지 말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처음엔 넌 나랑 전화를 새벽 4시까지 해주더라그땐 뭐그리 할말이 많았는지ㅋㅋㅋ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 쓸데없는 말까지 너한테 다 했던거 같다 내가 미쳤었지 일주일 동안 너랑난 진도빼면서 썸을 탔고안지 일주일 만엔 병원앞에서 넌 새벽에 고백을했고그땐 난 너가 다른여자를 좋아하는줄 알면서도너가 너무 좋았나봐그땐ㅋㅋㅋ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됬었었지 넌 나랑 사겨도 그애를 보러 교회를 나갔고 그런널 보면서 이해하려했고 또 이해하고 싶었었어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내가 너무 한심해지더라그래서 난 너한테 헤어지자했고 넌 일주일동안 울면서 날 잡더라 그땐 너가 뭐그리 좋았는진 모르겠는데너한테 헤어지자하고 나 정말 몇날 몇일동안 잠을 못잤엇어 알고있었냐??그렇게 우린 다시 사겼고 가끔씩은 다신 안볼꺼 같이 싸워도난 다 내잘못인 마냥 항상 널 풀어줬고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밥먹듯이 헤어지자하는널 붙잡기 바빴지 이렇게 보니깐 나 너무 바보같았다 그리고 너무 불쌍했다.지금 같으면 바로 욕하면서 헤어졌을텐데 말이지?울면서 날 잡는 널보면서 너가 바뀌겠지 했던 내가 바보였다고 새삼 느낀다항상 나한테 잘하려고 했던건 모르는건 아니야 뭐 내가 그애보다 안이쁜건 인정해 걔가 워낙 이뻐야짘ㅋㅋ그래도 너랑 헤어지고 아는 사람한테 벤츠를 소개받았다발렌타인데이날엔 큰 하트박스에 초콜릿가득이랑 편지두장이랑 엄마선물까지 주더라나보러 두시간 거리에 있는 우리집까지 찾아왔엇어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래 참 고맙기도하지 그리고 그오빠는 군대갔다 참 내인생도 뭐같지? 웃기지 않냐?? 난 널 얻을라고 별의별짓을 다했엇어 너 전여친이랑 너대신 싸웠엇고 그 너가 몇년을 좋아한 언니를 따라해보기도 했고밥 먹고 다니라고 용돈도 줬엇어 내돈 아껴가면서 까지ㅋㅋㅋㅋ근데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주고 내가 보고싶어서 우리집까지 찾아오고내가 하고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말한걸 다기억하려고 노력해준다 내가 너랑 사귀면서 가장 싫어하는 말이 똥차랑 벤츠였어누군가에겐 똥차였을 너가 나한테는 벤츠였다고 느껴져서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니깐근데 지금은 넌 정말 엄청난 똥차였다는걸 새삼 느낀다. 헤어지고 나서 우리집에 있는 너의물건을 돌려주러 갔을때넌 나한테 주기로 했던 10만원을 달라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널 보는 내 심정은 찌질하다 였어헤어진 전여친한테 10만원 달라는것도 이세상엔 너 혼자일꺼다ㅋㅋㅋ 넌 우리가 왜 헤어진지 아직 이유조차 모르지?너가 다른 사람을 좋아한대도 이해해줬던 내가ㅋㅋㅋ 너한마디에 정이떨어지더라내가 그렇게 무서웠했던 어릴적 성폭행얘기를 꺼내며 너가 했던말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나를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말할때 넌 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소름끼치더라 도데체 너가 무슨말을 하고 다니는진 난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아근데 어느순간부터 날 잘 모르는 사람들 마저 날 욕하더라 그리고 그게 내귀에들려참 이상하지? 그리고 친했던 사람들마져 어느순간 뒷삭하더라도데체 난 너네얘기중 얼마나 똥차에 썅년이길래 그럴까?? 널 300일동안 기다렸어 날 좋아하게 해달라고 아니 그냥 옆에만 있게해달라고그리고 너랑 같이 있고싶어서 롤도 배우고 밤샘도 같이 따라다녔고엄마아빠 눈치보면서 돈 막 쓴다는 날 도와주겠다고 내 카드도 너한테 맡겼엇어이주에 오만원으로 버티면서 돈 모아서 선물 사줘야지 하는 생각만 들었다근데 왜 모르는 사람들한테 까지 그런말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가 너무좋아서 300일동안 널 놔주지 못한거?아니면 너한테 더 좋은 선물을 사주지 못한거?그것도 아니라면 너가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걸 이해해주지 못한거? 내방에 혼자 가만히 누워있으면 내볼을 만져주는 너가 생각나고 너손길이 아직 느껴지고매일 같이 걷던 그길을 혼자 걸으려니 매일같이 눈물로 그길을 보내혼자 떨어져 있는 이 낯선곳에서 항상 너 만나느랴 다른친구를 사귀지못해지금은 혼자서 이 외로움과 싸우면서 지낸다 난 너가 꼭 나만큼 많이 힘들고 외로웠으면 좋겟다그리고 너가 나한테 정말로 잘못했다는걸 깨우쳤으면 좋겠다 이렇게 널 그리워 하는것도 마지막일꺼야그리고 이젠 날 뭐라하는 사람들은 신경안쓸라고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날 미워하는 사람들 까지 신경쓰기엔 내인생은 너무 짧다 너같은 여자를 꼭만나서 내가 널 좋아했듯이 딱 그만큼만 좋아해라그때되면 내가 얼마나 외로웠고 힘들었는진 넌 알게 될테니깐잘지내지는 마라 너가 잘지내면 내가 너무 비참해질꺼같거든고마웠다 그리고 사랑했다 이젠 널 정말 많이 싫어할거같다
ㅇㅈㅇ 너가 꼭봐라
작년 이맘때 였을꺼야 너를 처음만난건처음부터 너가 좋아 죽진 않았지..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것도나는 정말로 너무 잘 알고있었고그래서인지 건드리고 싶지 않았엇어
다른 친한 애들이랑 같이 술마시면서누가봐도 우리 둘을 역으려고 애들은 애썼고그렇게 우리는 점점 친해져갔었지
너랑 옛 생각하면서 기억하려는건 애틋한 마음이 아니야뭐 지금 생각하면 그때 나가지 말껄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게 처음엔 넌 나랑 전화를 새벽 4시까지 해주더라그땐 뭐그리 할말이 많았는지ㅋㅋㅋ 지금 생각 해보면 너무 쓸데없는 말까지 너한테 다 했던거 같다 내가 미쳤었지
일주일 동안 너랑난 진도빼면서 썸을 탔고안지 일주일 만엔 병원앞에서 넌 새벽에 고백을했고그땐 난 너가 다른여자를 좋아하는줄 알면서도너가 너무 좋았나봐그땐ㅋㅋㅋ 그렇게 우린 사귀게 됬었었지
넌 나랑 사겨도 그애를 보러 교회를 나갔고 그런널 보면서 이해하려했고 또 이해하고 싶었었어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나니깐 내가 너무 한심해지더라그래서 난 너한테 헤어지자했고 넌 일주일동안 울면서 날 잡더라
그땐 너가 뭐그리 좋았는진 모르겠는데너한테 헤어지자하고 나 정말 몇날 몇일동안 잠을 못잤엇어 알고있었냐??그렇게 우린 다시 사겼고 가끔씩은 다신 안볼꺼 같이 싸워도난 다 내잘못인 마냥 항상 널 풀어줬고내가 조금이라도 잘못하면 밥먹듯이 헤어지자하는널 붙잡기 바빴지
이렇게 보니깐 나 너무 바보같았다 그리고 너무 불쌍했다.지금 같으면 바로 욕하면서 헤어졌을텐데 말이지?울면서 날 잡는 널보면서 너가 바뀌겠지 했던 내가 바보였다고 새삼 느낀다항상 나한테 잘하려고 했던건 모르는건 아니야
뭐 내가 그애보다 안이쁜건 인정해 걔가 워낙 이뻐야짘ㅋㅋ그래도 너랑 헤어지고 아는 사람한테 벤츠를 소개받았다발렌타인데이날엔 큰 하트박스에 초콜릿가득이랑 편지두장이랑 엄마선물까지 주더라나보러 두시간 거리에 있는 우리집까지 찾아왔엇어 단 한가지 이유만으로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래 참 고맙기도하지 그리고 그오빠는 군대갔다 참 내인생도 뭐같지?
웃기지 않냐?? 난 널 얻을라고 별의별짓을 다했엇어 너 전여친이랑 너대신 싸웠엇고 그 너가 몇년을 좋아한 언니를 따라해보기도 했고밥 먹고 다니라고 용돈도 줬엇어 내돈 아껴가면서 까지ㅋㅋㅋㅋ근데 난 아무것도 안하는데 나한테 선물을 주고 내가 보고싶어서 우리집까지 찾아오고내가 하고싶다고 지나가는 말로 말한걸 다기억하려고 노력해준다
내가 너랑 사귀면서 가장 싫어하는 말이 똥차랑 벤츠였어누군가에겐 똥차였을 너가 나한테는 벤츠였다고 느껴져서 그건 사람에 따라 다르다는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으니깐근데 지금은 넌 정말 엄청난 똥차였다는걸 새삼 느낀다.
헤어지고 나서 우리집에 있는 너의물건을 돌려주러 갔을때넌 나한테 주기로 했던 10만원을 달라했짘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널 보는 내 심정은 찌질하다 였어헤어진 전여친한테 10만원 달라는것도 이세상엔 너 혼자일꺼다ㅋㅋㅋ
넌 우리가 왜 헤어진지 아직 이유조차 모르지?너가 다른 사람을 좋아한대도 이해해줬던 내가ㅋㅋㅋ 너한마디에 정이떨어지더라내가 그렇게 무서웠했던 어릴적 성폭행얘기를 꺼내며 너가 했던말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나를 사랑한다고 결혼하자고 말할때 넌 날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소름끼치더라
도데체 너가 무슨말을 하고 다니는진 난 궁금하지도 않고 알고싶지도 않아근데 어느순간부터 날 잘 모르는 사람들 마저 날 욕하더라 그리고 그게 내귀에들려참 이상하지? 그리고 친했던 사람들마져 어느순간 뒷삭하더라도데체 난 너네얘기중 얼마나 똥차에 썅년이길래 그럴까??
널 300일동안 기다렸어 날 좋아하게 해달라고 아니 그냥 옆에만 있게해달라고그리고 너랑 같이 있고싶어서 롤도 배우고 밤샘도 같이 따라다녔고엄마아빠 눈치보면서 돈 막 쓴다는 날 도와주겠다고 내 카드도 너한테 맡겼엇어이주에 오만원으로 버티면서 돈 모아서 선물 사줘야지 하는 생각만 들었다근데 왜 모르는 사람들한테 까지 그런말을 들어야 할지 모르겠다
너가 너무좋아서 300일동안 널 놔주지 못한거?아니면 너한테 더 좋은 선물을 사주지 못한거?그것도 아니라면 너가 나한테 그런말을 하는걸 이해해주지 못한거?
내방에 혼자 가만히 누워있으면 내볼을 만져주는 너가 생각나고 너손길이 아직 느껴지고매일 같이 걷던 그길을 혼자 걸으려니 매일같이 눈물로 그길을 보내혼자 떨어져 있는 이 낯선곳에서 항상 너 만나느랴 다른친구를 사귀지못해지금은 혼자서 이 외로움과 싸우면서 지낸다
난 너가 꼭 나만큼 많이 힘들고 외로웠으면 좋겟다그리고 너가 나한테 정말로 잘못했다는걸 깨우쳤으면 좋겠다 이렇게 널 그리워 하는것도 마지막일꺼야그리고 이젠 날 뭐라하는 사람들은 신경안쓸라고 어차피 한번 사는인생날 미워하는 사람들 까지 신경쓰기엔 내인생은 너무 짧다
너같은 여자를 꼭만나서 내가 널 좋아했듯이 딱 그만큼만 좋아해라그때되면 내가 얼마나 외로웠고 힘들었는진 넌 알게 될테니깐잘지내지는 마라 너가 잘지내면 내가 너무 비참해질꺼같거든고마웠다 그리고 사랑했다 이젠 널 정말 많이 싫어할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