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잘봤어요 아무래도 너무간단하게써서 오해하시는거같아서 추가할께요 언니가 둘째 출산하게되면서 저도 오래일하다가 좀쉴겸 언니가 같이살자고 계속얘기해서 오게된거고요 형부는 사업하시는데 전지역으로 돌아다니셔서 집에계신날보다 안계신날이더많고 제가둘째도 많이봐줘서 저한테 고마워하세요 그리고 애호박 쓸만큼 자른다음에 얘기하는거에요 맞아요 주방언니영역인데 제가다른방식으로하는게 그냥 싫은거같아요;; 국도 제가국물만퍼먹는다던지 건더기만많이먹는다던지한거아니였는데 남아있을때부터 국물이많이없는 어중간한상태였어요 그렇게 기본도없지않아요ㅜㅜ 어제 너무화난상태에 두서없이 썼는데 많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애호박자르는순서는 없는걸루 ~ 언니한테 보여주고싶은데 화낼거같아서 그냥넘기려구요 >_< 안녕하세요 사정상 결혼한 언니네서 같이 살고있는데요 언니랑 평소에 친구처럼 잘지내지만 별일아닌걸로 한번씩 부딪히는데요 오늘도 된장찌개하는데 같이 준비하다가 애호박 4등분할건지 반달로자를건지 물어보니까 제가먼저 반으로자른상태였어요 4등분할거면 또반으로자르고 썰면되니깐요 동그랗게 자른다음 4등분할때도있는데 바로칼을뺐더니 누가이렇게 자르냐고 기분나쁘게하더라고요 알겠다고하고 넘어갈수도있는데 자기방식이 무조건옳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싫어요저는 ;;; 그래서 언니는그렇게해라 나는내방식으로 할거라니까 니방식이틀렸다고 그렇게하지마라더라고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진짜 이해가안되요 계속얘기해봤자 짜증나고 싸우니까 방에들어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없네요 언니는 자기가잔소리하는게 싫어서 내가짜증낸다고하는데 잔소리라그런게아니라 자기가 주부생활오래했다고 자기가맞다는식으로 너무강압적으로 주입식이에요 제가요리잘하는건아니지만 관심도 많아서 한식자격증도있거든요;;; 저번에는 대뜸전화와저 국먹을때 건더기랑 국물양조절해서먹으라고 완전머라하더라고요ㅡㅡ 남은게 어중간해서 버렸다고 그게화낼일인지 그일이 계속가슴에남아있네요 같이 사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나갈생각 수십번하는데 좀지나면 자기도 미안하면 사과하더라고요 형부도 언니가좀 강압적으로 주입식이라고하던데 맞는거 같아요 본인은 모르나봐요 애호박 자르기 순서가 정해진게있나요 진짜?? 아시는분 답좀해주세요ㅋㅋㅋ 에휴381
애호박 자르는 순서가있어요??
댓글잘봤어요 아무래도 너무간단하게써서 오해하시는거같아서 추가할께요
언니가 둘째 출산하게되면서 저도 오래일하다가 좀쉴겸 언니가 같이살자고 계속얘기해서 오게된거고요
형부는 사업하시는데 전지역으로 돌아다니셔서 집에계신날보다 안계신날이더많고 제가둘째도 많이봐줘서 저한테 고마워하세요
그리고 애호박 쓸만큼 자른다음에 얘기하는거에요
맞아요 주방언니영역인데 제가다른방식으로하는게 그냥 싫은거같아요;;
국도 제가국물만퍼먹는다던지 건더기만많이먹는다던지한거아니였는데 남아있을때부터 국물이많이없는 어중간한상태였어요 그렇게 기본도없지않아요ㅜㅜ
어제 너무화난상태에 두서없이 썼는데 많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쨌든 애호박자르는순서는 없는걸루 ~
언니한테 보여주고싶은데 화낼거같아서 그냥넘기려구요
>_<
안녕하세요 사정상 결혼한 언니네서 같이 살고있는데요
언니랑 평소에 친구처럼 잘지내지만 별일아닌걸로
한번씩 부딪히는데요
오늘도 된장찌개하는데 같이 준비하다가 애호박 4등분할건지 반달로자를건지 물어보니까 제가먼저 반으로자른상태였어요 4등분할거면 또반으로자르고 썰면되니깐요
동그랗게 자른다음 4등분할때도있는데 바로칼을뺐더니 누가이렇게 자르냐고 기분나쁘게하더라고요
알겠다고하고 넘어갈수도있는데 자기방식이 무조건옳다고 생각하는게 너무 싫어요저는 ;;;
그래서 언니는그렇게해라 나는내방식으로 할거라니까
니방식이틀렸다고 그렇게하지마라더라고요
그게 그렇게 중요한건가요??
진짜 이해가안되요 계속얘기해봤자 짜증나고 싸우니까 방에들어왔는데 생각할수록 어이가없네요
언니는 자기가잔소리하는게 싫어서 내가짜증낸다고하는데 잔소리라그런게아니라 자기가 주부생활오래했다고 자기가맞다는식으로 너무강압적으로 주입식이에요
제가요리잘하는건아니지만 관심도 많아서 한식자격증도있거든요;;;
저번에는 대뜸전화와저 국먹을때 건더기랑 국물양조절해서먹으라고 완전머라하더라고요ㅡㅡ
남은게 어중간해서 버렸다고 그게화낼일인지 그일이 계속가슴에남아있네요
같이 사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나갈생각 수십번하는데 좀지나면 자기도 미안하면 사과하더라고요
형부도 언니가좀 강압적으로 주입식이라고하던데
맞는거 같아요 본인은 모르나봐요
애호박 자르기 순서가 정해진게있나요 진짜??
아시는분 답좀해주세요ㅋㅋㅋ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