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설 끼이고 넘 늦게 교환처리가 되서
그냥 2월 16일 아침 10시 30분에 전화해서 취소처리 해달라함.
(이때 혹시 물건 언제 출고되냐하니, 다음날 출고된다고 해서 그냥 취소처리 부탁함. 동생이 괜히 미안해서 조심스레 취소처리 해달랬고 알겠다고 함)
그런데 그날 점심때쯤 갑자기 부츠가 배송됬음.
그래서 환불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왔으니 ( 자기들은 다음날 출고된다고 했는데 ; ) 당연히 다시 전화 했음.
더군다나 다시 받은 부츠에도 한쪽 얼룩이 있었음.
그런데 전화안받음. 계속 안받음.
환불 돈도 안들어오고 , 물건 회수도 안되서
도저히 기다리다 19일 어제 문의글 남김.
저렇게 연락드리겠습니다. 하더니 바로 전화옴.
남 ㅡ 신발때문에 전화드렸어요
여동생 ㅡ 아 네 ~
남 ㅡ 신발에 무슨 하자 있는데요
여동생 ㅡ 아 저번에 왔던 부츠처럼 한쪽에 얼룩이ㅡ
남 ㅡ ( 말 끊으며 다짜고짜 ) 아 그럼 신발 보내세요.
여동생 ㅡ 아 근데 그저께 취소해주신다 하셨는데 물ㄱㅡ
남 ㅡ ( 말 끊으며 ) 아니 신발 보내세요
여동생 ㅡ 아니 다짜고짜 물건 보내라 하시면 어떡합니까
남 ㅡ 아니 그냥 보내라고. 그런 전화 받은적 없으니까.
그때부터 동생에게 반말에,
쌍년 이라고 욕하기 시작.
남ㅡ 신발 보내라고 썅년아 !!!!!!!!
이때 내가 욕하는거 듣고 바로 전화바꿨는데
남 ㅡ ㅆ1발년들아 물건보내라고
이렇게 소리치고 난리.
내가 얘기하는데 계속 말끊어서 대화도 안됨.
남 ㅡ 그리고 당신들 물건보내도 환불못할테니 그렇게 알아
(녹음 했음)
저 말 하면서 툭 끊음.
다시 전화해도 안받음.
여동생이 당황해서 대처도 똑바로 못해서 녹음을 일찍 못하고 내가 전화바꾸고 욕하길래 바로 녹음 눌렀는데 욕하는 부분은 녹음을 못함.
전화끊고 내가 글쓰니 그 밑에 답변 ㅋㅋ
진짜 나는 온라인에 가지각색의 판매자들이 있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개념없는 판매자는 처음.
똑같이 욕하고 반말하려다 참는데, 낼 주말이니 월요일 바로 11번가 전화해서 신고하고 저 쇼핑몰 내리라 할 예정.
구매확정도 여동생이 한거 아님.
가격값이 저렴한 물건이라 그런지
판매자 인성도 저렴하네
이제와서 그 쇼핑몰 다른 사람들 댓글보니
상습범 같긴 해요
이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다니 ..
녹음파일도 올리고싶은데 어찌하나요
욕을 녹음못한게 한이 되네요
통신사가서 어찌 통화내용 복구라던지 그런 방법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페북펌가능) 11번가 쇼핑. 판매자에게 쌍욕을 들었습니다.
11번가에서 여동생이 소가죽부츠를 샀는데
얼룩이 있어 2월 3일 교환처리 전화를 함.
근데 설 끼이고 넘 늦게 교환처리가 되서
그냥 2월 16일 아침 10시 30분에 전화해서 취소처리 해달라함.
(이때 혹시 물건 언제 출고되냐하니, 다음날 출고된다고 해서 그냥 취소처리 부탁함. 동생이 괜히 미안해서 조심스레 취소처리 해달랬고 알겠다고 함)
그런데 그날 점심때쯤 갑자기 부츠가 배송됬음.
그래서 환불하기로 했는데 갑자기 왔으니 ( 자기들은 다음날 출고된다고 했는데 ; ) 당연히 다시 전화 했음.
더군다나 다시 받은 부츠에도 한쪽 얼룩이 있었음.
그런데 전화안받음. 계속 안받음.
환불 돈도 안들어오고 , 물건 회수도 안되서
도저히 기다리다 19일 어제 문의글 남김.
저렇게 연락드리겠습니다. 하더니 바로 전화옴.
남 ㅡ 신발때문에 전화드렸어요
여동생 ㅡ 아 네 ~
남 ㅡ 신발에 무슨 하자 있는데요
여동생 ㅡ 아 저번에 왔던 부츠처럼 한쪽에 얼룩이ㅡ
남 ㅡ ( 말 끊으며 다짜고짜 ) 아 그럼 신발 보내세요.
여동생 ㅡ 아 근데 그저께 취소해주신다 하셨는데 물ㄱㅡ
남 ㅡ ( 말 끊으며 ) 아니 신발 보내세요
여동생 ㅡ 아니 다짜고짜 물건 보내라 하시면 어떡합니까
남 ㅡ 아니 그냥 보내라고. 그런 전화 받은적 없으니까.
그때부터 동생에게 반말에,
쌍년 이라고 욕하기 시작.
남ㅡ 신발 보내라고 썅년아 !!!!!!!!
이때 내가 욕하는거 듣고 바로 전화바꿨는데
남 ㅡ ㅆ1발년들아 물건보내라고
이렇게 소리치고 난리.
내가 얘기하는데 계속 말끊어서 대화도 안됨.
남 ㅡ 그리고 당신들 물건보내도 환불못할테니 그렇게 알아
(녹음 했음)
저 말 하면서 툭 끊음.
다시 전화해도 안받음.
여동생이 당황해서 대처도 똑바로 못해서 녹음을 일찍 못하고 내가 전화바꾸고 욕하길래 바로 녹음 눌렀는데 욕하는 부분은 녹음을 못함.
전화끊고 내가 글쓰니 그 밑에 답변 ㅋㅋ
진짜 나는 온라인에 가지각색의 판매자들이 있는건 알았지만 이렇게 개념없는 판매자는 처음.
똑같이 욕하고 반말하려다 참는데, 낼 주말이니 월요일 바로 11번가 전화해서 신고하고 저 쇼핑몰 내리라 할 예정.
구매확정도 여동생이 한거 아님.
가격값이 저렴한 물건이라 그런지
판매자 인성도 저렴하네
이제와서 그 쇼핑몰 다른 사람들 댓글보니
상습범 같긴 해요
이런 마인드로 장사를 하다니 ..
녹음파일도 올리고싶은데 어찌하나요
욕을 녹음못한게 한이 되네요
통신사가서 어찌 통화내용 복구라던지 그런 방법 있으면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