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역 감시' 中 초대형레이더 첫 포착. 이런상황이면 사드배치 명분 있음.

윤진한2016.02.20
조회23

한반도 전역 감시' 中 초대형레이더 첫 포착. 이런상황이면 사드배치 명분 있음.

 

 

한반도 전역 감시' 中 초대형레이더 첫 포착

 

MBC 보도 자료임.

 

http://tvpot.daum.net/v/v0448BBtttte2C6NN2BBN22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articleId=5806373&bbsId=D003&pageIndex=1

 

 

위 보도기사 내용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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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한국국방안보포럼 연구위원]
"레이더의 방향을 봤을 때 남쪽으로 향해 있는데 우리나라와 그리고 일본 그 다음에 태평양에 있는 미군의 기지들을 감시하기 위한 그런 목적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중국은 이 레이더를 지난 2011년부터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이 레이더의 운용을 우리 정부에 통보한 적은 없습니다.

MBC뉴스 김세진입니다.

 

. 필자 의견). 이런 현상이 한국 MBC에 보도되었으니, 이제 한국내 사드배치에 대해, 중국은 이의제기 하면 않됩니다. 사드도 배치될것처럼, 급작스럽게 진행되어, 국민들의 의견을 양분시키는 현상을 낳았는데, 이제 중국이 한국감시용 레이다를 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보도되었습니다. 모든건 미래형 전략이 아닌, 현재 한국이 처한 현실에 바탕을 두고 한국정부가 한국의 안보를 위하여 선택하는 정책이 최상이 될 것 같습니다.

 

중국에 당부할점은 이런 문제때문에, 최근에 급격하게 이루어진 韓.中 경제교류의 끈까지 놓지는 말라는 것입니다. 운동경기를 하다보면 상대편에 친한 친구나 선배.후배가 있어도, 최선을 다해서 이기는게 목적입니다. 정당들도 그렇기때문에, 한국에서 이루어지는 정치행태에 대해, 뭐라 말할 수 없습니다.

 

국제사회에서는 영원한 친구도 적도 없다는 교훈이 다시 와닿는군요. 그러나, 다시 연결된 한.중간의 경제교류는 지속적으로 이어가는게 서로 도움이 됩니다.

 

한국이 자주국방 국가였다면, 한국도 중국을 감시하고, 중국도 한국을 감시하는게 당연한 것임은 이해하실 것입니다. 실질적으로 현 정부의 안보정책만이 효력을 발휘하게 되는건 분명합니다. 그런데, 현 정부든 어떤 정부든 국민들과의 Communication없이, 급작스러운 조치를 시행하게 되면 국민저항도 발생하게 되니까, 이런걸 교훈삼아, 국민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여, 국민들을 설득시키는 유연한 사고방식을 정치인과 공무원들이 가져보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주변에서 어떤 일이 발생해도, 한국은 이전에 논의되던, 전작권 환수도 다시 논의해야 되고, 자주국방의 길을 걷는 장기전략을 가질때가 되었습니다. UN회원국을 UN안보리 상임이사국들의 전원일치 동의없이 침략하기는 힘듭니다. 한.미 상호 방위조약은 장기적 전략일수도 있겠지만, 모든걸 미국의 핵우산에만 맡기고, 전작권도 회수하지 않는것은 주권국가가 취할 행동은 아닙니다. 북핵 포기 못시키면 한국의 핵보유 장기적 검토 해보아야 합니다. 그런데, 한국 주변에는 강대국이 너무 많아 핵우산을 제공하는 한.미 상호 방위조약이  최상의 선택이 아니라도 가장 현실적 안보정책일수도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이 역대 한국정부의 고민이었겠지요.

 

이제, 최종 결정은 군 통수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마무리 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 최종 결정 하기전에, 그 동안 사드배치에 대해 부정적 반응을 보이던 여론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월 17일

한국은 66년차 '호갱님'?..결국 록히드마틴만 웃었다 

"세계 1위 미 군수업체의 66년차 고객 한국 정부는 왜 26년째 성능 의심 받는 사드를 국내 배치하려고 하나" | 다음뉴스                 

 

. 본 글은 비영리적이며, 공익적인 글입니다. 연구와 학술, 비영리적 목적으로 자료인용을 하였으니, 널리 헤아려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