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엄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조언 구해보아요
저는 솔직히 엄마가 일을 했으면좋겠어요 저희엄마가 나이46세 주부세요.보통 자식 다 크면 밖에 돈벌러 나가지않나요?! 이제곧 저도대학들어가서 등록금비도 만만치 않을테고 동생도 고등학생이라 학원비 생활비 돈정말 많이 나가거든요 그런데도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만 하려하고 알바하는걸 너무싫어하세요..아빠가 밥은 먹고 살수 있을만큼 버시긴 하는데 그래도 저는 조금 더 넉넉하게 살고싶거든요 저의 욕심이긴 한데 친구들처럼 명품가방을 산다던가 해외여행을 간다 거나 카페에서 비싼커피 를 사마시던지요..저는 거의 카페에서 3000원이상하는 커피를 마신적이없어요..ㅠ 엄마가 하루에 5 시간만 알바하면 한달에 백만원인데 그걸로 삶이 좀 풍요로워질수 있을것 같은데 알바를 죽어도안하려고해요..제가 어려운일 시키는거아니잖아요 어디 공장가서일하라는것도 아니고 노가다 시키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몸상하지않을만큼 하루에 다섯 여섯시간 마트 캐셔같은 일찾아서 좀 하기쉬운알바 좀 했으면 하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제가 불효녀인가요
객관적인 평 부탁드려요
저 불효녀인가요
저는 솔직히 엄마가 일을 했으면좋겠어요 저희엄마가 나이46세 주부세요.보통 자식 다 크면 밖에 돈벌러 나가지않나요?! 이제곧 저도대학들어가서 등록금비도 만만치 않을테고 동생도 고등학생이라 학원비 생활비 돈정말 많이 나가거든요 그런데도 엄마는 집에서 집안일만 하려하고 알바하는걸 너무싫어하세요..아빠가 밥은 먹고 살수 있을만큼 버시긴 하는데 그래도 저는 조금 더 넉넉하게 살고싶거든요 저의 욕심이긴 한데 친구들처럼 명품가방을 산다던가 해외여행을 간다 거나 카페에서 비싼커피 를 사마시던지요..저는 거의 카페에서 3000원이상하는 커피를 마신적이없어요..ㅠ 엄마가 하루에 5 시간만 알바하면 한달에 백만원인데 그걸로 삶이 좀 풍요로워질수 있을것 같은데 알바를 죽어도안하려고해요..제가 어려운일 시키는거아니잖아요 어디 공장가서일하라는것도 아니고 노가다 시키는것도 아니구요 그냥 몸상하지않을만큼 하루에 다섯 여섯시간 마트 캐셔같은 일찾아서 좀 하기쉬운알바 좀 했으면 하는데 그게 그렇게 잘못됬나요..?! 제가 불효녀인가요
객관적인 평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