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어떤여자든 잘생긴남자한테는 쉬움

아햏햏2016.02.20
조회8,494
제목 그대로임

이십대후반임

지금까지 무수히 많은 여자와 잠자리 해봣음

절대 여혐 하는거 아니고

지금부터 내얘기 해보겟음

키 백팔십에 얼굴은 솔직히 어느거리를 돌아다니든

나보다 괜찮은사람 몇못봄 강남클럽가도 연예인 아니냐는

소리 심심찮게 듣고

진짜 별에 별걸로 여자 다 만나봣는데 일대일로 술먹어서

못자본 여자없엇음 나도 주작이엿으면 좋겟으나

사실임.. 이로인해 여성편력이 생길 정도..

그 중엔 잠자리를 쉽게 생각하는 여자도 잇엇겟지만 진짜

순수 그자체인 애들도 잇엇고 경험이

처음인 여자도 몇잇엇는데 처음 혹은 두번째 만남때

잠자리 다 햇음 근데 펙트가 뭔 줄 암?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잔다는 거임

내가 잘난 것도 잇겟지만 여자 너무쉬움..

남자도 이쁜여자보면 자고 싶듯 여자도 마찬가지

인 거 같음

진짜 학생 간호사 초등학교선생 미술학원 원장 등등..

직업도 다양함

물론 만남을 지속적으로 한 여자들도 잇엇지만

그건 소수고..

여기서 내가 하고싶은 말은 여자들 남자들이 얼굴만

본다고 찡알대지말고 너네도 결국엔 똑같음

다만 잘생긴남자들이 너네들과 자고싶지 않을 뿐

그리고 남자들도 자기관리 좀 햇으면 좋겟음

여자는 성형으로 인해 점점 얼굴이 평균화가 되가고

잇는데 그에반해 한국남자들 너무 관리 안함

어딜가든 괜찮은 여자들은 많은데 괜찮은 남자는 가뭄에

콩나듯 몇몇보기 힘듬.

그로인해 소수의 훈남들이 여자들 거의 사냥하고 다님

운동도 좀 하고 머리도 좀 하고 맨날 술먹고

이상한데 시간 돈 쓰지말고 그돈 시간으로 자기관리에

투자 좀 하면 얼마든지 괜찮은여자들 얼마든지 만날 수 잇

을텐데 아쉬움

그리고 여자들도 얼굴별로여도 몸매만 탄탄해도

남자들 엄청 꼬임 남자든 여자든 운동이 이성한테

어필하는데는 갑임.

연락하다가도 운동한다고하면 그때부터 호감 급상승

내가 헬스 하는데 진짜 여자는 얼굴보다 몸매인 걸

절실히 느낌 이뻐도 몸이 임펙없으면 안끌림

물론 너무 못생기면 안되겟지만..

아무튼 모바일로 정신없이써서 미안함.

개소리다 주작이다 씨부려도 됨

내 얘기고 사실이니까

한국은 외모지상주의 외모지상주의 그래도

결국엔 외모지상주의임

물론 결혼은 다르겟지만..

그리고 몸쉽게 허락하지 않고 자기 남자랑만 관계하는

여자도 물론 잇을꺼라봄.

하지만 내가 만난 무수히 많은 여자 중엔

단 한명도 없엇음.

다소말투에 싸가지가 없어도 이해 해주길 바라며

난 이만 자러 가겟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