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진이의 함박 웃음을 지켜주세요..|

화려2016.02.20
조회1,316

 

 

 안락사를 몇시간 앞두고 구조된 우리 진이..

 

 

어쩌다 시보호소에 들어가 애타게 찾는 주인도 없이

 

 

 그렇게 왜 죽어야하는지도 모른채


 

꺼져버릴지도 모를 생명이였습니다.

 

 

진이는 현재 임보처에서 다시 사람과 살아가는법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진이에게 가족이 되어 주세요.

 

 

다시 시작할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우리 진이의 함박 웃음을 지켜주세요.

 

 

아시잖아요..

 

 

가족을 기다리는 애타는 마음을..

 

 

지역어디라도 진이가 살곳이기에 직접 데려다 드립니다.

 

진이(여)1살 12킬로

중성화,접종완료 대소변잘가림
레오맘 010-9109-4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