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객관적으로 보고 친구들이 말해주는거 합쳐봤을때 내성격은 친한애들은 진짜 완전 잘 웃고 귀엽기도 하고 사차원이고 시끄럽고 그렇다는데 안친한애들은 내가 사교성이 막 있는편은아니라 친한애들아니면 말을 잘안하고 뭔가 딱 선을 그어야한다고해야하나? 나랑 같이 다니는애들은 안친한다른무리랑도 되게 잘지내는데 난 이상하게 친하지안ㅎ은애들한텐 선을 긋는 그런스타일이라서 애들이 가끔 차갑게 보고 그러는거같아..어떻게 고쳐야해ㅜㅜㅜ이젠 친한애아닌애들한테도 웃고그래야할텐데 그렇게 노력하는 모습이 내가해도어색하고 남이봐도 어색해보인다고 그러거든ㅋㄱㄲㅋㅋㄱㄱ..
들어와봥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