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행복이 하찌~

8ㅅ82016.02.20
조회5,855
안녕하세요~ 귀여운 포메를 키우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년 여름때 입양했는데 딱 이렇게 작았어요~


이때 자꾸 자서 어느날 죽은줄 알았어요ㅜㅡㅠ


아유 자꾸 움직여서 사진도 못찍었어요 이 날에ㅋㅋ


한때 이랬던 애가 벌써


이렇게 훌쩍 커버렸네요ㅠ 너구리인줄ㅋㅋ

라면 먹고있었는데 쳐다보고있는 하찌~


뭐 먹엉?


나 좀 주~


안줄꼬야? 이래두?


좀 주랑~~웅?? 안줄꼬야?

엄청 작았던 애가 생리할때 엄청 놀랬어요ㅜ


그래도 엄청 귀여웠다는게 함정




지금은 엄청 많이 커버렸고 저를 닮아가지고 그런지 성격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저한테 천사같은 존재입니다❤️


하찌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