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맨날 글만 쳐다보고 비슷하구나 똑같구나
나와 똑같은 여자분들이 있긴 하구나 하면서 내심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합리화 시켜 가면서 나는 이런글 못쓸꺼라고 생각은 했는데 넘 답답하네요
맨날 하루에도 수백번 힘들다가 증오 하다가 그럴때면
카톡 상메에 표현 하고 지우고 반복 나두 내자신이
질려짐... 자살도 하고싶다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도 하다가
솔직히 여기 판에 헤어지고 잠자리로만 만나는 어떤 여성분들 보고 정말 격하게 공감하고 내얘기 같고 슬펏는데
댓글엔 온통 정신차려라 왜그러고 사냐 이런댓글 뿐이라서 내가 저런 욕을 듣는게 맞는가 싶고 ... 휴...
왜이러케 된건지 참답답할지경.. 남자하나 새끼때문에
내인생 하루하루가 지옥인게 더짜증.. 저보다 더 심하신분들있을까 생각도 들구 원래 헤어지구 힘들면 나만 힘들구 나만 그런다고들 하는데 왜난 몇개월이 지나도 똑같을까
어떡해 첨보다는 집착을 들하고 힘든모습 안보여주는게 좀 나아졌을뿐이지 맨날 힘들까 한심하당
저는 헤어지구 전남친이 이번에 헤어지기 전에도
헤어졋을때 섹파하면 안되냐물엇던적은 있었는데
그러고 넘겻다가 이번에 헤어졋을때 미안한데 너랑 잠만 자면 안되냐 .. 이말을 또 들었엇네요 그게 헤어진지
이주? 좀지나고 헤어지고 첨 같이 있던 새벽이였은데
충격이긴 하지만 흘려 들었죠 솔직히 저랑 전남친은
속궁합이 엄청 잘맞아요.. 여잔 맘이 가야 좋다고 하는데 전 사랑해서 우선 좋은거 같구요 지금헤어졌는데 전남친은 똑같이 조아하는거 보면 우선 절 엄청 거부하고 밀어내진 않아요 지금도 근데 사귈때도 저도 좋고 잠자리도 좋았겟죠
이게 한두번 반복이면 그냥 그러고 말텐데 몇개월째
지속 되고 있는데 믿기지도 않고 이제 그만 끊어야지 하면서도 미친듯이 반복되요 미쳐가요 제가 절 그냥 놓은거같아요 솔직히 주말에 만나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을 또 해바요
또 그러케 연락오면 진짜 죽여버리겟다고 생각도 해보고
아님 그냥 연락 자제를 다씹어 버리면 어캐 나올까도 생각햇어요 연락오면 다 받아주고 저나문자 뭐 씹은적이 없어서 저한텐 제가 밀어내는게 엄청 힘든일인 가바요...
물론 사귈때 엄청 남친이 많이 좋아해 줫어요..제가
원래 성격보다 더 지랄 맞게 화도내고 혼자 헤어지자 하고
지랄해도 맨날 붙잡아주고 다 이해해 주고 엄청 착한앤데
2년 만나면서 마니 헤어지긴 햇지만 초창기땐 머 2틀 정도면 다시 만낫구 일년 다되갈때쯤엔 한달 머 길게는 한달 반 간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넘 멀리온듯 해요
저번주에 술먹고 연락이 왓는데 자기만 조아해주고 얼굴도 이쁘고 머 다좋은데 이해심이 없다나 여러 사람을 어우러보는 그런게 없대요 지는 그런여자가 좋대요 그래서 많이 아쉽대요 가끔 그런소리 많이 하긴 해요 웃긴건
제가 맨날 힘들다고 하면서 장문 문자 보내고 지랄 할때
맨날 차단하자고 이말뿐인데 차단은 죽어도 안해요
문자하면 답장항상오고 서로 싸우고 그런거 다까먹는듯 해오 전 알지만 ..
저는 진짜 이러케 만나기싫은데 저만 끊으면 답나올텐데 정말 구질구질해요 헤어졋는데 헤어진게 아닌듯 해요
ㅈ이러다 딴여자 생기면 거들떠 보지도 않겟지만
지금 그새끼가 이제부터라도 그런걸로 연락 안온다해도
설령 여자 생긴다 하면 진심 빡쳐 죽을꺼같은 상상 맨날 해요 일어나진 않을 앞날 미리 상상하구요 미리 아파할려고 하는거같아요 너뮤 스트레스받아요
좋아해서 밀어내지도 그러타고 받아주고 스트레스받고
그러타고 개도 절 무지 시러하진않는데 막상 사귀긴 겁나하내요.. 저만한 여자 못만날꺼같다는 늬앙스 풍기는
말은 항상 하는데 포장아닌 포장같구 만나면 이쁘다구 뽀뽀도 해주고 안아두 주고 완전 시러하진않는게 더짜증나네요
저처럼 이러케 오래 질질끄는여자두 없엇을테니까요
전 헤어지고도 비싼선물 마니줫구요 저딴앤 그냥 저로서
할수있는 마음 표현이구 조아서 주고싶고 한거긴 한데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포상심리도 조금 생기구..
잘해주면 더힘든법인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저두 다알고 글 남기는 거긴 하지만 .. 그래도 힘드네요 주말마다 섹파아닌 섹파로 많이 만나서 연락 이 안오면 괘니 딴년 만나나 생각들고 또 연락오자니 이새끼 뭔가 생각들구 너무 만이 왜버러서 이걸 어찌헤야 대나 미치겟네요.. 그냥 제가 끊는게 답이겟죠..
헤어진지 7개월됫나 아직도 힘듬
나와 똑같은 여자분들이 있긴 하구나 하면서 내심 나만
이런게 아니구나 합리화 시켜 가면서 나는 이런글 못쓸꺼라고 생각은 했는데 넘 답답하네요
맨날 하루에도 수백번 힘들다가 증오 하다가 그럴때면
카톡 상메에 표현 하고 지우고 반복 나두 내자신이
질려짐... 자살도 하고싶다가 그건 아니라고 생각도 하다가
솔직히 여기 판에 헤어지고 잠자리로만 만나는 어떤 여성분들 보고 정말 격하게 공감하고 내얘기 같고 슬펏는데
댓글엔 온통 정신차려라 왜그러고 사냐 이런댓글 뿐이라서 내가 저런 욕을 듣는게 맞는가 싶고 ... 휴...
왜이러케 된건지 참답답할지경.. 남자하나 새끼때문에
내인생 하루하루가 지옥인게 더짜증.. 저보다 더 심하신분들있을까 생각도 들구 원래 헤어지구 힘들면 나만 힘들구 나만 그런다고들 하는데 왜난 몇개월이 지나도 똑같을까
어떡해 첨보다는 집착을 들하고 힘든모습 안보여주는게 좀 나아졌을뿐이지 맨날 힘들까 한심하당
저는 헤어지구 전남친이 이번에 헤어지기 전에도
헤어졋을때 섹파하면 안되냐물엇던적은 있었는데
그러고 넘겻다가 이번에 헤어졋을때 미안한데 너랑 잠만 자면 안되냐 .. 이말을 또 들었엇네요 그게 헤어진지
이주? 좀지나고 헤어지고 첨 같이 있던 새벽이였은데
충격이긴 하지만 흘려 들었죠 솔직히 저랑 전남친은
속궁합이 엄청 잘맞아요.. 여잔 맘이 가야 좋다고 하는데 전 사랑해서 우선 좋은거 같구요 지금헤어졌는데 전남친은 똑같이 조아하는거 보면 우선 절 엄청 거부하고 밀어내진 않아요 지금도 근데 사귈때도 저도 좋고 잠자리도 좋았겟죠
이게 한두번 반복이면 그냥 그러고 말텐데 몇개월째
지속 되고 있는데 믿기지도 않고 이제 그만 끊어야지 하면서도 미친듯이 반복되요 미쳐가요 제가 절 그냥 놓은거같아요 솔직히 주말에 만나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을 또 해바요
또 그러케 연락오면 진짜 죽여버리겟다고 생각도 해보고
아님 그냥 연락 자제를 다씹어 버리면 어캐 나올까도 생각햇어요 연락오면 다 받아주고 저나문자 뭐 씹은적이 없어서 저한텐 제가 밀어내는게 엄청 힘든일인 가바요...
물론 사귈때 엄청 남친이 많이 좋아해 줫어요..제가
원래 성격보다 더 지랄 맞게 화도내고 혼자 헤어지자 하고
지랄해도 맨날 붙잡아주고 다 이해해 주고 엄청 착한앤데
2년 만나면서 마니 헤어지긴 햇지만 초창기땐 머 2틀 정도면 다시 만낫구 일년 다되갈때쯤엔 한달 머 길게는 한달 반 간거같아요 근데 지금은 넘 멀리온듯 해요
저번주에 술먹고 연락이 왓는데 자기만 조아해주고 얼굴도 이쁘고 머 다좋은데 이해심이 없다나 여러 사람을 어우러보는 그런게 없대요 지는 그런여자가 좋대요 그래서 많이 아쉽대요 가끔 그런소리 많이 하긴 해요 웃긴건
제가 맨날 힘들다고 하면서 장문 문자 보내고 지랄 할때
맨날 차단하자고 이말뿐인데 차단은 죽어도 안해요
문자하면 답장항상오고 서로 싸우고 그런거 다까먹는듯 해오 전 알지만 ..
저는 진짜 이러케 만나기싫은데 저만 끊으면 답나올텐데 정말 구질구질해요 헤어졋는데 헤어진게 아닌듯 해요
ㅈ이러다 딴여자 생기면 거들떠 보지도 않겟지만
지금 그새끼가 이제부터라도 그런걸로 연락 안온다해도
설령 여자 생긴다 하면 진심 빡쳐 죽을꺼같은 상상 맨날 해요 일어나진 않을 앞날 미리 상상하구요 미리 아파할려고 하는거같아요 너뮤 스트레스받아요
좋아해서 밀어내지도 그러타고 받아주고 스트레스받고
그러타고 개도 절 무지 시러하진않는데 막상 사귀긴 겁나하내요.. 저만한 여자 못만날꺼같다는 늬앙스 풍기는
말은 항상 하는데 포장아닌 포장같구 만나면 이쁘다구 뽀뽀도 해주고 안아두 주고 완전 시러하진않는게 더짜증나네요
저처럼 이러케 오래 질질끄는여자두 없엇을테니까요
전 헤어지고도 비싼선물 마니줫구요 저딴앤 그냥 저로서
할수있는 마음 표현이구 조아서 주고싶고 한거긴 한데
사람이란게 간사해서 포상심리도 조금 생기구..
잘해주면 더힘든법인데..
제자신이 너무 한심해요.. 저두 다알고 글 남기는 거긴 하지만 .. 그래도 힘드네요 주말마다 섹파아닌 섹파로 많이 만나서 연락 이 안오면 괘니 딴년 만나나 생각들고 또 연락오자니 이새끼 뭔가 생각들구 너무 만이 왜버러서 이걸 어찌헤야 대나 미치겟네요.. 그냥 제가 끊는게 답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