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착한 저희 누난데.. 취업스트레스가 심햇는지 어느날 집을 못찾겟다고 한후로 정신이 이상해졋습니다 남얘길 전혀 들으려하지 않으며 자기가 이상하다는 걸 인지하지 못 하고 잇습니다 혼자 갑자기 실없이 웃는가하면 사람만나는 걸 무서워하며 정상적인 대화가 되지않고 밖엘 나가는걸 두려워 합니다 하나에 집중하면 딴소리도 전혀 못듣고 예전과 다르게 고집도 엄청 세졋고 아무튼 전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마음같아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고 싶지만 너무 거부가 심해 힘이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이렇게 방치해도 되는지 나중에 사회생활은 할 수나 잇으련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전문가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1
누나가 정신병이 걸렷습니다
취업스트레스가 심햇는지 어느날 집을 못찾겟다고 한후로
정신이 이상해졋습니다
남얘길 전혀 들으려하지 않으며 자기가 이상하다는 걸
인지하지 못 하고 잇습니다
혼자 갑자기 실없이 웃는가하면 사람만나는 걸 무서워하며
정상적인 대화가 되지않고 밖엘 나가는걸 두려워 합니다
하나에 집중하면 딴소리도 전혀 못듣고 예전과 다르게
고집도 엄청 세졋고 아무튼 전혀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마음같아선 정신과 치료를 받게 하고 싶지만
너무 거부가 심해 힘이듭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이렇게 방치해도 되는지
나중에 사회생활은 할 수나 잇으련지 걱정이 많이 됩니다
전문가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