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 제가 정말 어디가서 말은 못하겠고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 모바일이라서 오타가 조금 있을수도 있어요!!
저희는 2015.1월에 결혼을 했어요 .. 저희는 29살 28살 입니다!
5년 연애하고 임신을해서 어쩌다보니 부랴부랴 하게 되었구요..
결혼식장 스드메 결혼반지 결혼할때 모든 준비 저랑 신랑이 알아서 했습니다 양가에 손벌리지 않구요..
그렇게 준비하는데 어머니께서 들어와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네끼리 무슨 아가를 키우냐고 불안하니까 들어와서 살다가 돈모아서 집얻어 나가라가고 어머님의 뜻에 따르겠다 했습니다 완강하셨거든요..
그렇게 살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아가를 낳고 저희부부도 형편이 형편인지라 세달정도밖에 생활비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점은 정말 죄송했구여..
그런데 일년정도 살고 신랑이랑 어머님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생각보다 빠르게 분가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에요...
시객에서 1000만원 해주신다기에 친정에서도 1000만원을 주셨어요
그걸로 보증금을 하고 월세방을 잡았습니다
그안에 가전제품들을 알아보는데.. 어머님이 저한테
"그거다 어떻게 살꺼냐 너네엄마한테 한개해달라고해라 어짜피 너 시집올때 가전제품하나도 안사왔자나" 이러시더라구요.
하... 누가보면 정말 꽁으로 시집온줄알겠네요.
저희 결혼할때 어짜피 집에 다있으니 신랑 중고차사는데 돈 보태쥬는걸로 합의봤었어요
제가 분명 나중에 아무것도 안해왔다 하실꺼다 그냥 어머님께 그만큼의 돈을 드리자 했고 어머님께도 말씀드렸더니
아니라고 그거대신 차사는데 돈 보태주시는걸로 하자고 하셨어요.
그렇게 중고차 사는데 1300만원을 보태주셨어요 친정에서.. 그러고 저는 받은게
5부 다이아반지 하나 14k 목걸이 반지 팔찌
이렇게 받고 결혼했습니다.
그렇게 살다 이번에 나가는데 가전제품하나 안사고 결혼했다 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tv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친정에서 다 사주섰어요.
저희 엄마께 말씀은 안드렸는데 .. 엄마는 해주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규요..
하.. 근데 정말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시댁에서 뭐 단칸방이라도 전세를 해주신것도 아니고
1000마넌 보증금하라고 주신게 다고..
심지어 저희 친정에서도 1000마넌 해주셨는데
어째서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시집온 며느리가 된거죠?
신랑한테 말하니 시어머님 욕을 너무 해서 더이상말하기도 뭣하고 ㅠ 속만타요..
제가 정말 무슨 커다란집을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전세집을 꼭 해달라한것도 아니고 현재 만족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데 시어머님이 이렇게 나오니 제가 계산적으로 변하게 되네요...
하... 저는 1300만원을쓰고 가전제품 다 새로사고 월세보증금 1000만원까지 냈어요.
근대 시댁은 5부다이아 반지 14k반지 목걸이 팔찌 월세보증금 1000만원..
이렇게 따지면 제가 못해온것도 아닌데....
처음부터 친정엄마는 전세집은 얼마짜리 해주신데? 그거 맞춰서 예단이랑 혼수해야지 하셨는데 시댁 형편이 좋지않아서 그냥 건너 뛴건데 배려를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나요? 휴.. 답답합니다...
시집올때 가전제품하나 안해왔다는 시어머니
저희는 2015.1월에 결혼을 했어요 .. 저희는 29살 28살 입니다!
5년 연애하고 임신을해서 어쩌다보니 부랴부랴 하게 되었구요..
결혼식장 스드메 결혼반지 결혼할때 모든 준비 저랑 신랑이 알아서 했습니다 양가에 손벌리지 않구요..
그렇게 준비하는데 어머니께서 들어와서 살라고 하시더라구요
너네끼리 무슨 아가를 키우냐고 불안하니까 들어와서 살다가 돈모아서 집얻어 나가라가고 어머님의 뜻에 따르겠다 했습니다 완강하셨거든요..
그렇게 살다 제가 일을 그만두고 아가를 낳고 저희부부도 형편이 형편인지라 세달정도밖에 생활비를 드리지 못했습니다.. 그점은 정말 죄송했구여..
그런데 일년정도 살고 신랑이랑 어머님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생각보다 빠르게 분가를 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에요...
시객에서 1000만원 해주신다기에 친정에서도 1000만원을 주셨어요
그걸로 보증금을 하고 월세방을 잡았습니다
그안에 가전제품들을 알아보는데.. 어머님이 저한테
"그거다 어떻게 살꺼냐 너네엄마한테 한개해달라고해라 어짜피 너 시집올때 가전제품하나도 안사왔자나" 이러시더라구요.
하... 누가보면 정말 꽁으로 시집온줄알겠네요.
저희 결혼할때 어짜피 집에 다있으니 신랑 중고차사는데 돈 보태쥬는걸로 합의봤었어요
제가 분명 나중에 아무것도 안해왔다 하실꺼다 그냥 어머님께 그만큼의 돈을 드리자 했고 어머님께도 말씀드렸더니
아니라고 그거대신 차사는데 돈 보태주시는걸로 하자고 하셨어요.
그렇게 중고차 사는데 1300만원을 보태주셨어요 친정에서.. 그러고 저는 받은게
5부 다이아반지 하나 14k 목걸이 반지 팔찌
이렇게 받고 결혼했습니다.
그렇게 살다 이번에 나가는데 가전제품하나 안사고 결혼했다 하시니 정말 어이가 없더라구요..
근데 결국은 tv 냉장고 세탁기 전자렌지 친정에서 다 사주섰어요.
저희 엄마께 말씀은 안드렸는데 .. 엄마는 해주고 싶었다고 하시더라규요..
하.. 근데 정말 너무 억울하더라구요..
시댁에서 뭐 단칸방이라도 전세를 해주신것도 아니고
1000마넌 보증금하라고 주신게 다고..
심지어 저희 친정에서도 1000마넌 해주셨는데
어째서 저는 아무것도 안하고 시집온 며느리가 된거죠?
신랑한테 말하니 시어머님 욕을 너무 해서 더이상말하기도 뭣하고 ㅠ 속만타요..
제가 정말 무슨 커다란집을 사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전세집을 꼭 해달라한것도 아니고 현재 만족하면서 살려고 노력하는데 시어머님이 이렇게 나오니 제가 계산적으로 변하게 되네요...
하... 저는 1300만원을쓰고 가전제품 다 새로사고 월세보증금 1000만원까지 냈어요.
근대 시댁은 5부다이아 반지 14k반지 목걸이 팔찌 월세보증금 1000만원..
이렇게 따지면 제가 못해온것도 아닌데....
처음부터 친정엄마는 전세집은 얼마짜리 해주신데? 그거 맞춰서 예단이랑 혼수해야지 하셨는데 시댁 형편이 좋지않아서 그냥 건너 뛴건데 배려를 처음부터 하지 말았어야 하나요? 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