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한번도 결혼에 대한 얘기를 언급한적 없습니다...제가 나이가 많다는게 그 사람에겐 부담이 될거 같아서요
하지만 주변에서 결혼들도 많이하고 하다보니 같이 결혼식도 가게되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서 결혼 언제 할거냐 묻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남자도 제가 결혼하길 바라는줄 알았다도 하더라구요 부러워 하는거 같았다고
사실 그 사람은 직장이 변변치않습니다...현재 직장을 구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전에 다니던 곳도 불안했고 모은돈도 사실없습니다... 그래도 전 옆에서 기다렸구요 자기가 못낫다고 생각해서 자격지심이 좀 강해진거같아요
사실 요새 좀 다툼도 있었고 제가 짜증도 많이 냈어요.. 제가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남자쪽도 일이 잘안되니 남자쪽에서도 많이 힘들어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좀 멀어졌나봅니다
어제 결국 엄청 크게 다퉜어요
친구들하고는 잘있는대 저하고 있으면 말도 안하고 평소랑 다르더라구요 결국 싸웠고 저는 새벽에 연락을 했죠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힘들다고 저는 이해한다 했습니다 일이 안되서 그러는거 아니냐 하고... 근대 사실 저랑 싸우고 홧김에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인즉슨 제가 나이도 많고 주변에서 결혼을 하도 하라하니 자기는 변변치 못하기때문에 부담이되었고 그래서 저를 놔줄 생각이었다고... 근대 그러면 자기가 놓아줄 자신이 없어서 다른 사람을 만들고 헤어지자 하려했다구요...
그런 얘기들을 상담하고 몇번 만나다보니 관심이 갔고 그여자도 여자친구가 있지만 헤어질걸 알기에 만났더라구 하더라구요... 여자와 통화도 하고 다 확인했습니다... 남자친구 관수 못해서 미안하다했습니다 구차하지만요 ...
남자는 흔들린건 사실이고 자기를 칭찬해주고 예뻐해주는 그 여자가 좋았답니다.. 솔직히 예쁘기도하구요 제가 맨날 짜증내고 구박하고 해서 제가 저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 전날에도 남자가 만약 다른 사람이 나좋다하면 어쩔거냐고 묻는말에 알량한 자존심 지킨다고 그럼 가라고 이랬더니 표정이 안좋으면서 쿨하내 하더라구요... 결국 눈치못챈 제가 멍청한거죠
남자는 사실을 다말하면서 죄책감이 들어 다 얘기한다면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저도 원망이되어 모질말을 했죠... 헤어지자하면 제가 바로 쿨하게 알았다고 할줄 알았다고 제가 자기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대요 진짜...
다시는 그런일없다고 싹싹빌고 더 잘하겠다고 합니다...저는 솔직히 모른다했어요 앞으로 난 지옥인대 널 더 괴롭히고 의심할거라고... 자리만 잡으면 결혼하자고... 그 사람이 과거에 저에게 한 행동 말들은 거짓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가족들과도 거리낌없이 지내고 가정적인 사람이라 저에게 무척 잘했죠..
지금도 사실 남자가 좋습니다...그래서 더 모르겠어요 이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끝을 내야할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제가 이러는게 너무 한심하내요
항상 진실되고 솔직한 사람이라 이런일을 했다는게 더 힘드내요... 그전에도 그런거 아니냐 이런말은 안해주셨으면해요... 예전에 그사람은 누구보다 진실되고 저밖에 모르던 사람이니까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했나 생각도 드내요... 제탓인가해서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3년을 넘게 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제가 나이가 더 많아요... 저는 결혼을 생각해야 하는 나이이죠
저는 단한번도 결혼에 대한 얘기를 언급한적 없습니다...제가 나이가 많다는게 그 사람에겐 부담이 될거 같아서요
하지만 주변에서 결혼들도 많이하고 하다보니 같이 결혼식도 가게되고 제가 나이가 있다보니 주변에서 결혼 언제 할거냐 묻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남자도 제가 결혼하길 바라는줄 알았다도 하더라구요 부러워 하는거 같았다고
사실 그 사람은 직장이 변변치않습니다...현재 직장을 구하고 있는 상태이고 이전에 다니던 곳도 불안했고 모은돈도 사실없습니다... 그래도 전 옆에서 기다렸구요 자기가 못낫다고 생각해서 자격지심이 좀 강해진거같아요
사실 요새 좀 다툼도 있었고 제가 짜증도 많이 냈어요.. 제가 일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받고 남자쪽도 일이 잘안되니 남자쪽에서도 많이 힘들어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좀 멀어졌나봅니다
어제 결국 엄청 크게 다퉜어요
친구들하고는 잘있는대 저하고 있으면 말도 안하고 평소랑 다르더라구요 결국 싸웠고 저는 새벽에 연락을 했죠
저보고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힘들다고 저는 이해한다 했습니다 일이 안되서 그러는거 아니냐 하고... 근대 사실 저랑 싸우고 홧김에 다른여자와 잠자리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이야기인즉슨 제가 나이도 많고 주변에서 결혼을 하도 하라하니 자기는 변변치 못하기때문에 부담이되었고 그래서 저를 놔줄 생각이었다고... 근대 그러면 자기가 놓아줄 자신이 없어서 다른 사람을 만들고 헤어지자 하려했다구요...
그런 얘기들을 상담하고 몇번 만나다보니 관심이 갔고 그여자도 여자친구가 있지만 헤어질걸 알기에 만났더라구 하더라구요... 여자와 통화도 하고 다 확인했습니다... 남자친구 관수 못해서 미안하다했습니다 구차하지만요 ...
남자는 흔들린건 사실이고 자기를 칭찬해주고 예뻐해주는 그 여자가 좋았답니다.. 솔직히 예쁘기도하구요 제가 맨날 짜증내고 구박하고 해서 제가 저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다고 합니다 그 전날에도 남자가 만약 다른 사람이 나좋다하면 어쩔거냐고 묻는말에 알량한 자존심 지킨다고 그럼 가라고 이랬더니 표정이 안좋으면서 쿨하내 하더라구요... 결국 눈치못챈 제가 멍청한거죠
남자는 사실을 다말하면서 죄책감이 들어 다 얘기한다면서 무릎꿇고 울면서 빌었습니다 저도 원망이되어 모질말을 했죠... 헤어지자하면 제가 바로 쿨하게 알았다고 할줄 알았다고 제가 자기를 안좋아하는 줄 알았대요 진짜...
다시는 그런일없다고 싹싹빌고 더 잘하겠다고 합니다...저는 솔직히 모른다했어요 앞으로 난 지옥인대 널 더 괴롭히고 의심할거라고... 자리만 잡으면 결혼하자고... 그 사람이 과거에 저에게 한 행동 말들은 거짓없다는 것을 믿습니다 가족들과도 거리낌없이 지내고 가정적인 사람이라 저에게 무척 잘했죠..
지금도 사실 남자가 좋습니다...그래서 더 모르겠어요 이 관계를 유지해야 할지 끝을 내야할지...
안된다는걸 알면서도 제가 이러는게 너무 한심하내요
항상 진실되고 솔직한 사람이라 이런일을 했다는게 더 힘드내요... 그전에도 그런거 아니냐 이런말은 안해주셨으면해요... 예전에 그사람은 누구보다 진실되고 저밖에 모르던 사람이니까요... 제가 그렇게 힘들게했나 생각도 드내요... 제탓인가해서요
전 어떡해 해야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