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초반 여자예요..신랑은 40넘었네요 돌안된 아가도있구요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12살 신랑과 결혼한지 2년 정도 됐구요..몇일전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신랑폰을 봤는데 회사 여직원.. 나이많은 아줌마랑 둘이서만 주고받은 카톡을 봤어요아침새벽부터 주고받은 카톡을 보니 이건 누가봐도회사동료끼리는 할수없는 대화였어요서로 호칭도 자기라고하고 여자쪽에서 많이 챙겨주는 말투였구요..화가나서 자는신랑 머리를때리고 깨워서 싸웠네요 이거뭐냐고뭔소리냐고 그러더니 니가잘난게 뭐가있냐며 실갱이하다 폰을 달라더군요안주니 손찌검을해서 두대정도 맞았구요폰을 집어던져주니 자기옆에두고 자더라구요전밖에나와서 잤구요..다음날 낮부터 문자로 잘못했다고 싹싹빌데요바람피운거 부정도안하고 그냥 자기가 무조건 잘못했다네요그날저녁도 찾아와서 바람핀건 아니다 오해라며 빌더군요현재는 떨어져있자고하고 나가라고한지 몇일됐네요아기가..자꾸 걸려요누가봐도 답은 나와있는걸까요?자꾸 신랑친구는 오해라네요회사 사수라서 신랑이랑 장난자주했다면서요..댓글들 부탁드립니다..9
12살차이 남편과 이혼고민중입니다
너무 답답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12살 신랑과 결혼한지 2년 정도 됐구요..몇일전 술먹고 새벽에 들어온 신랑폰을 봤는데 회사 여직원.. 나이많은 아줌마랑 둘이서만 주고받은 카톡을 봤어요아침새벽부터 주고받은 카톡을 보니 이건 누가봐도회사동료끼리는 할수없는 대화였어요서로 호칭도 자기라고하고 여자쪽에서 많이 챙겨주는 말투였구요..화가나서 자는신랑 머리를때리고 깨워서 싸웠네요 이거뭐냐고뭔소리냐고 그러더니 니가잘난게 뭐가있냐며 실갱이하다 폰을 달라더군요안주니 손찌검을해서 두대정도 맞았구요폰을 집어던져주니 자기옆에두고 자더라구요전밖에나와서 잤구요..다음날 낮부터 문자로 잘못했다고 싹싹빌데요바람피운거 부정도안하고 그냥 자기가 무조건 잘못했다네요그날저녁도 찾아와서 바람핀건 아니다 오해라며 빌더군요현재는 떨어져있자고하고 나가라고한지 몇일됐네요아기가..자꾸 걸려요누가봐도 답은 나와있는걸까요?자꾸 신랑친구는 오해라네요회사 사수라서 신랑이랑 장난자주했다면서요..댓글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