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와 좁혀지지않는 문제로 글써봅니다. 일단은 상견례 문제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처음 인사하는 중요한 자리에 이제 돌지난 조카를 데리고 나오겠다는겁니다. 애기 봐줄사람이 없기도 하고. 당연히 남친 부모님도 데리고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신다네요 제 생각은 엄숙한 자리에 아가가 울고 칭얼대고 분위기 망칠까봐 염려가 되더라구요 또 제가 비꼬아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양해를 구해야하는 문제라 생각하는데 당연시 여기고 있다는게 저희 부모님을 무시한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상견례 자리에 아이를 데리고 나오기도 하나요? 굳이 형수님까지 나와 자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두번째는 예단입니다 예랑 결혼비용 육천오백 저 오천오백 예단하는게맞습니까 혼수 최대한 저렴이로하고 집 대출에 부을 생각입니다 폐백은 생략하고 절값 받지않기로 이런경우에도 예단을 요구한다면 하는게 맞나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드려요10
상견례와 예단문제
일단은 상견례 문제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처음 인사하는 중요한 자리에
이제 돌지난 조카를 데리고 나오겠다는겁니다.
애기 봐줄사람이 없기도 하고.
당연히 남친 부모님도 데리고 나오는게 맞다고 생각하신다네요
제 생각은 엄숙한 자리에 아가가 울고 칭얼대고 분위기
망칠까봐 염려가 되더라구요
또 제가 비꼬아 생각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쪽에서 양해를 구해야하는 문제라 생각하는데
당연시 여기고 있다는게 저희 부모님을 무시한다는 생각까지 들더군요
상견례 자리에 아이를 데리고 나오기도 하나요?
굳이 형수님까지 나와 자리를 할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두번째는 예단입니다
예랑 결혼비용 육천오백
저 오천오백
예단하는게맞습니까
혼수 최대한 저렴이로하고 집 대출에 부을 생각입니다
폐백은 생략하고 절값 받지않기로
이런경우에도 예단을 요구한다면 하는게 맞나요
객관적인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