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앞서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사는것도 다르니 100프로 맞다고는 단정하지 않겠지만 나도 바뀐 경우라 그냥 읽고 참고했음한다. 나는 20대 남자고 내삶에 만족한다. 친구들도 공부하는친구 노는친구 다 사겨봤다. 그렇지만 성격상 사람을 사귀면서 거리두는 스타일이고 사람 잘 믿지도 않는 성격이라 진짜친구 ? 라고하면 이상한가 친한친구가 많진안다. 하지만 친한친구들 만큼은 진짜 친하고 서로 거리낄 얘기 없을정도로 친하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친한친구중에 물론 여자도있다.3명정도 있는데 올해까지 치면 5,4,2년 순으로 된 친구들이다. 이친구들도 진짜 뭐 19금얘기 이런거 그냥 막하고 둘이서 술도 먹어봤다.물론 집에서ㅎ 근데 하늘에 맹세코 아무일도 없었고 여자얘가 자면 난게임하고 집데려다주고 이런 식이였다. 진짜 여자로 안보이는 얘들이다. 난 이상형이 키가 158이하를 아주정말많이 바라는데 실제로 사겼거나 좋아햇던 얘들중에 160넘는 얘가 하나다. 한 10명중 한명 ? 그정도인데 친구들은 다크다. 165넘어 전부 그리고 객관적으로 보면 이쁜얘가 있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눈에는 다 추녀들이다. 그래서 친해질수 있었고 친하게 지내는거다. 여자친구 사귈때도 미리 얘기하고 양해구하고 같이만나기도 했었다. 암튼 내가 손아프게 주구장창 쓴이유가 내가 절.대. 지구가 두쪽나도 좋아할일이 없다는걸 설명한건데 지구가 두쪽 난거같다. 저 셋중에 5년만난얘가 남친이있다. 심지어 내가 이어준거고 4년정도 된거같다. 남자얘도 나랑 정말 친했는데 여사친이랑 만나는 문제로 싸웠다. 그렇게 싸우고 연락도 서로 안하는상태 근데도 꾸준히 시간되면 자주보고 그런다. 여자얘랑 나는정말 친구라고 생각해서 못만나게하길래 싸운건데 조카병신이엿지 내가 정말 서로 지향하는 연애 스타일도 정말 다르다. 나는 서로 숨기는거 없이 핸드폰 비밀번호 이런거 서로 공유하고 그런거 좋아하고 원하고 바라는데 걔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싫어한다. 아 미쳤지 내가 걔가 내앞에서 남친얘기하면 기분 팍 상하더라 절대 티는 안냈지만 지금도 그냥 가끔가다 만나긴 하는데 원래 평소에 스킨십을 잘안하긴 했는데 그냥 옷지퍼나 신발끈 대신 해주고 길다닐때 잡아주거나 그정도 ? 근대 지금은 괜히 조심하게되고 조금만 닿아도 움찔하고 아 내가 뭔일있을때마다 다얘기했는데 솔직히 내가 장애인짓 마니하긴 했다. 남자친구 있는얘랑 눈맞아서 몰래 만났었던거 그냥 별의별거 다안다고 보면 되는데 진짜 왜그랬지 암튼 그냥 티안내고 여자친구 생길때까지 조용히 지내야겠다. 내가 앞서얘기했지만 내 개인적인 견해인거지만 나도 상반된 의견에서 훅바뀐거니까 꼭 참고해라 남잔들도 여자친구 있는데 진짜 괜찬다고 여사친 만나지말고 여사친이 10명있다고 했을때 10명싹다 정분날수 있는건 아니지만 10명이랑 쭉지내다보면 1,2명이랑은 반드시 정분난다. 연애중인 여자들도 이거보면 왠만하면 남자친구가 여사친 만나는거 막는게좋다. 위험하다ㄹㅇ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도움되길 바란다.
여사친정리
글쓰기앞서 이건 내 개인적인 의견이다.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고 사는것도 다르니
100프로 맞다고는 단정하지 않겠지만 나도
바뀐 경우라 그냥 읽고 참고했음한다.
나는 20대 남자고 내삶에 만족한다.
친구들도 공부하는친구 노는친구 다 사겨봤다.
그렇지만 성격상 사람을 사귀면서 거리두는 스타일이고
사람 잘 믿지도 않는 성격이라 진짜친구 ?
라고하면 이상한가 친한친구가 많진안다.
하지만 친한친구들 만큼은 진짜 친하고 서로
거리낄 얘기 없을정도로 친하다.
자 본론으로 들어가보자 친한친구중에 물론
여자도있다.3명정도 있는데 올해까지 치면
5,4,2년 순으로 된 친구들이다.
이친구들도 진짜 뭐 19금얘기 이런거 그냥 막하고
둘이서 술도 먹어봤다.물론 집에서ㅎ
근데 하늘에 맹세코 아무일도 없었고
여자얘가 자면 난게임하고 집데려다주고
이런 식이였다. 진짜 여자로 안보이는 얘들이다.
난 이상형이 키가 158이하를 아주정말많이 바라는데
실제로 사겼거나 좋아햇던 얘들중에 160넘는 얘가 하나다.
한 10명중 한명 ? 그정도인데 친구들은 다크다.
165넘어 전부 그리고 객관적으로 보면
이쁜얘가 있을수 있을지 모르지만 내눈에는
다 추녀들이다. 그래서 친해질수 있었고 친하게 지내는거다.
여자친구 사귈때도 미리 얘기하고 양해구하고
같이만나기도 했었다. 암튼 내가 손아프게
주구장창 쓴이유가 내가 절.대. 지구가 두쪽나도
좋아할일이 없다는걸 설명한건데 지구가 두쪽
난거같다. 저 셋중에 5년만난얘가 남친이있다.
심지어 내가 이어준거고 4년정도 된거같다.
남자얘도 나랑 정말 친했는데 여사친이랑 만나는 문제로 싸웠다.
그렇게 싸우고 연락도 서로 안하는상태 근데도
꾸준히 시간되면 자주보고 그런다. 여자얘랑
나는정말 친구라고 생각해서 못만나게하길래 싸운건데
조카병신이엿지 내가 정말 서로 지향하는 연애 스타일도 정말 다르다.
나는 서로 숨기는거 없이 핸드폰 비밀번호 이런거 서로 공유하고
그런거 좋아하고 원하고 바라는데 걔는 프라이버시 문제로 싫어한다.
아 미쳤지 내가 걔가 내앞에서 남친얘기하면 기분 팍 상하더라
절대 티는 안냈지만 지금도 그냥 가끔가다 만나긴 하는데
원래 평소에 스킨십을 잘안하긴 했는데 그냥 옷지퍼나 신발끈 대신 해주고
길다닐때 잡아주거나 그정도 ?
근대 지금은 괜히 조심하게되고 조금만 닿아도 움찔하고
아 내가 뭔일있을때마다 다얘기했는데
솔직히 내가 장애인짓 마니하긴 했다.
남자친구 있는얘랑 눈맞아서 몰래 만났었던거
그냥 별의별거 다안다고 보면 되는데 진짜 왜그랬지
암튼 그냥 티안내고 여자친구 생길때까지 조용히 지내야겠다.
내가 앞서얘기했지만 내 개인적인 견해인거지만
나도 상반된 의견에서 훅바뀐거니까 꼭 참고해라
남잔들도 여자친구 있는데 진짜 괜찬다고 여사친 만나지말고
여사친이 10명있다고 했을때 10명싹다 정분날수 있는건 아니지만
10명이랑 쭉지내다보면 1,2명이랑은 반드시
정분난다. 연애중인 여자들도 이거보면 왠만하면 남자친구가 여사친 만나는거 막는게좋다.
위험하다ㄹㅇ 긴글 읽어줘서 고맙고 도움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