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향기를 전하는 휴대폰. 어느 소설 속의 한구절, '나는 냄새로 남자를 기억한다'처럼 냄새는 시각과 청각과는 또 다른 성질의 감각이죠. 위 이미지 처럼 휴대폰을 펼치면 향기 전달 모드(?)가 됩니다~ㅎㅎ 이 모드에서는 2개의 스크린과 숨겨진 카메라를 통해 내 모습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내부에는 냄새에 관한 센서가 있고 바깥쪽에는 온도와 빛에 관한 센서가 있어 정보를 수집합니다. 향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나노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개나 고양이와 같이 후각에 민감한 동물처럼 송신자의 휴대폰은 냄새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를 전기적 신호로 바꿔 수신자의 휴대폰에 전달하면... 이를 다시 냄새로 바꾸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여기에 열이나 색상, 빛 감지를 위한 센서를 추가하면 송신자의 환경 그대로를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2. 내맘대로 꾸미는 "BLANK" Chris Kujawski 라는 디자이너의 콘셉트 휴대폰인 'BLANK'입니다. 사진 속의 휴대폰은 겉면에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렇다면 슬라이드폰인 것일까요? 이 휴대폰의 겉면은 OLED 스크린이 감싸고 있어서 창조적 변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ㅎㅎ 3.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디자이너 Pei-Hua Huang 의 컨셉제품. 이 작품의 컨셉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즉 보이는 대로 얻을 것이다 라는 의미인데 이 제품은 휴대폰 미래의 더 나은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50mm 동등한 카메라 모듈과 함께 스크린에 의존하지 않는 제품. 위에 사진과 같이 컨셉에 맞게 투명한 프레임 뷰파인더가 눈에 띄이네요^^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5931362
미래 휴대폰 컨셉 디자인.
1. 향기를 전하는 휴대폰.
어느 소설 속의 한구절, '나는 냄새로 남자를 기억한다'처럼
냄새는 시각과 청각과는 또 다른 성질의 감각이죠.
위 이미지 처럼 휴대폰을 펼치면 향기 전달 모드(?)가 됩니다~ㅎㅎ
이 모드에서는 2개의 스크린과 숨겨진 카메라를 통해 내 모습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고,
내부에는 냄새에 관한 센서가 있고 바깥쪽에는
온도와 빛에 관한 센서가 있어 정보를 수집합니다.


향기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나노 기술이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개나 고양이와 같이 후각에 민감한 동물처럼 송신자의 휴대폰은 냄새정보를 수집하고,
이 정보를 전기적 신호로 바꿔 수신자의 휴대폰에 전달하면...
이를 다시 냄새로 바꾸는 과정을 거친다고 합니다.
여기에 열이나 색상, 빛 감지를 위한 센서를 추가하면
송신자의 환경 그대로를 수신자에게 전달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2. 내맘대로 꾸미는 "BLANK"
Chris Kujawski 라는 디자이너의 콘셉트 휴대폰인 'BLANK'입니다.
사진 속의 휴대폰은 겉면에 아무것도 없는데요~
그렇다면 슬라이드폰인 것일까요?
이 휴대폰의 겉면은 OLED 스크린이 감싸고 있어서 창조적 변용이 가능하다고 하네요~ㅎㅎ
3.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디자이너 Pei-Hua Huang 의 컨셉제품.
이 작품의 컨셉은 "What You See Is What You Get"
즉 보이는 대로 얻을 것이다 라는 의미인데
이 제품은 휴대폰 미래의 더 나은 가능성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50mm 동등한 카메라 모듈과 함께 스크린에 의존하지 않는 제품.
위에 사진과 같이 컨셉에 맞게 투명한 프레임 뷰파인더가 눈에 띄이네요^^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59313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