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제로 만나던 남자친구가
D회사 협력업체에서 면접보고
모로코 해외로 일을 하라 떠나게됐습니다..
들어간지도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제시작인데
머나먼 타국에서 고생하는걸보니 뭉클해지고
앞으로 고생할길이 보이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한줄 적어봅니다...
얘기를 들을때마다 속상하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자기 자식들이 이런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그런식으로 행동을할수있는건가요..?
한국엔 있을땐 빨리들어오라고 재촉 할땐 언제고
그따위 대우 할려고 빨리 들어오라고 한건가
싶은생각이 들면서
정직원만 직원이고 계약직은 직원아닌가 이런생각이드네요
어떻게 된 사람들이면 머나먼 이국땅에서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같은 한국사람들이 똘똘뭉쳐서
일이 잘되도록 협력하고 도와서 어떻게 하면 일에 도움이되고 빨리 끝내서 가족들이 품으로 돌아갈까 같이 머리 맞대고 으샤으샤 하질못할망정.
정규직이란 게 얼마나 대단하길래
자기들끼리만 똘똘뭉치고
계약직인 남자친구를 무시하고 쌩깔수있는건가요?
같은 나라사람들끼리 그것도 머나먼.
이국땅에서 정직원은 빌라같은 숙소에서 생활하고
계약직으로 들어간 남자친구는.담주에 계약직은 현장안에 컨네이너 숙소가서
필리핀 작업자들과 함께 생활하라고 했다네요 ..
얼마나 차별을 대우가 심하게 했으면
간지 일주일만에 3번이나 반장이 바뀌었다고하고
그럴꺼 정직원들로 채용하던가하지
왜 계약직 채용을 해서 그먼이국땅에서
푸대접하면서 고생시키는건지...
현지에서 생활할 사비?도 바로바로 챙겨준다고하던데
다음 3월달 에 생활비용 챙겨주겠다하면서
그러고 나서 물 휴지만 제공할테니까
개인카드로 마트가서 사라고했다네요
그렇다고 영수증 청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
정직원은 가스렌지.에.냉장고 까지 있다는데
냉장고 싸니까 계약직인남자친구는 개인사비로 냉장고 사라고
하고 밥은 알아서 해먹으라며
한마디던져놓고 그래서 마트갔다왔더니
2시가 됬는데도 밥먹자는 사람도 없어서 둘러보니
다들 나가고 숙소가 텅텅 비어있다고 합니다..
해외 현장엔 많이 다녀봤다는데 이렇게
심하게 차별대우 하는곳은 처음이라고 말을하네요
저딴 대우 받을려고 보내건가 싶기도하고
한국에서도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받는 나라인데 해외가서 힘들게일하는 비정규직 사람들은 얼마나 힘이들고
서러울까요..... 정직원이라는 세글자 때문에
저따구로 행동하는사람이 한국인이라는게 참으로 부끄럽네요..
정규직이 뭐길래(해외)
D회사 협력업체에서 면접보고
모로코 해외로 일을 하라 떠나게됐습니다..
들어간지도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이제시작인데
머나먼 타국에서 고생하는걸보니 뭉클해지고
앞으로 고생할길이 보이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한줄 적어봅니다...
얘기를 들을때마다 속상하고 가슴이 먹먹합니다.
자기 자식들이 이런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그런식으로 행동을할수있는건가요..?
한국엔 있을땐 빨리들어오라고 재촉 할땐 언제고
그따위 대우 할려고 빨리 들어오라고 한건가
싶은생각이 들면서
정직원만 직원이고 계약직은 직원아닌가 이런생각이드네요
어떻게 된 사람들이면 머나먼 이국땅에서
정직원이든 계약직이든 같은 한국사람들이 똘똘뭉쳐서
일이 잘되도록 협력하고 도와서 어떻게 하면 일에 도움이되고 빨리 끝내서 가족들이 품으로 돌아갈까 같이 머리 맞대고 으샤으샤 하질못할망정.
정규직이란 게 얼마나 대단하길래
자기들끼리만 똘똘뭉치고
계약직인 남자친구를 무시하고 쌩깔수있는건가요?
같은 나라사람들끼리 그것도 머나먼.
이국땅에서 정직원은 빌라같은 숙소에서 생활하고
계약직으로 들어간 남자친구는.담주에 계약직은 현장안에 컨네이너 숙소가서
필리핀 작업자들과 함께 생활하라고 했다네요 ..
얼마나 차별을 대우가 심하게 했으면
간지 일주일만에 3번이나 반장이 바뀌었다고하고
그럴꺼 정직원들로 채용하던가하지
왜 계약직 채용을 해서 그먼이국땅에서
푸대접하면서 고생시키는건지...
현지에서 생활할 사비?도 바로바로 챙겨준다고하던데
다음 3월달 에 생활비용 챙겨주겠다하면서
그러고 나서 물 휴지만 제공할테니까
개인카드로 마트가서 사라고했다네요
그렇다고 영수증 청구 해주는 것도 아니고 ...
정직원은 가스렌지.에.냉장고 까지 있다는데
냉장고 싸니까 계약직인남자친구는 개인사비로 냉장고 사라고
하고 밥은 알아서 해먹으라며
한마디던져놓고 그래서 마트갔다왔더니
2시가 됬는데도 밥먹자는 사람도 없어서 둘러보니
다들 나가고 숙소가 텅텅 비어있다고 합니다..
해외 현장엔 많이 다녀봤다는데 이렇게
심하게 차별대우 하는곳은 처음이라고 말을하네요
저딴 대우 받을려고 보내건가 싶기도하고
한국에서도 정규직 비정규직 차별받는 나라인데 해외가서 힘들게일하는 비정규직 사람들은 얼마나 힘이들고
서러울까요..... 정직원이라는 세글자 때문에
저따구로 행동하는사람이 한국인이라는게 참으로 부끄럽네요..
글쓰면서도 답답해서 울분터지는데
이런 제가 이상한걸까요...?
머나먼이국땅에서 힘들게.일하시는 계약직분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