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감사합니다.
전 단지 시댁, 친정 문제를 떠나서..
이런거 저런거 재지않고서의 상황을 물어본겁니다ㅋ
여자분이시라면 제 입장에서..
남자분이시라면 부인이 처제 조리해준다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를 물어본겁니다~
제동생 저한테 크게 의존안합니다.
말했듯이 첫애나 둘째 당시엔 조리해주면 안되냐 말도 안꺼냈고..
셋째다보니 나머지 애들이 걸려서..
기왕이면 애들이 잘따르고 좋아하는 제가 해줬음한거겠지요~
그리고 여자가 애를 낳으면
당연 친정식구들중에서 조리를 해주길 원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한테 시댁에는 할만큼하면서
동생생각하는거냐 이기적이다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신혼 1년간 시댁이 가깝다는 이유로 매주 한번은 보고
우리신혼집에 일주일내내 시엄마 오신적있어도
싫은티 한번 안냈구요.
못해도 3일에 한번 통화하고
심한날은 하루에 5통화도 합니다.
머.. 이정도면 그래도 기본하는거 아닙니까?
시엄마 입원해계시니 매일 찾아뵙고
시아빠 밥해서 나르고..
입원중 생신이시라 새벽부터 시엄마 생신음식해서 병원에 나르고 ~
숙박업하신다해서 말렸는데 기어코하셔서
크리스마스, 신정 모두 반납하고 거기가서 지냈습니다.
전.. 할만큼했다보는뎅ㅋㅋㅋ
여튼 이런저런거 재지않은 상태에서의
의견들을 보고싶었는데..
그래도 의견들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략하게 쓰겠음^^
나 결혼한지 9개월,
아직 아이없음
지방거주
내동생 결혼 일찍해서 애들 두명있고
현재 뱃속에 셋째 임신상태며
6월에 출산함
서울거주
동생이 부탁함,
애들때문에 조리원 들어가기 힘들다며
2주정도만 와줄수있는지 물어봄,
친정엄마는 매일 와줄수는 있으나
사정상 동생집에서 자는건 못함,
내 동생 .. 이번이 셋째이니 솔직히 집에서 누워만있고싶은데 아무래도 언니인 내가 제일 편하니 와줄수있는지 물어봄,
남편한테 얘기함,
싫은티냄,
동생네 너무 신경쓰지말고
조카들 너무 챙기지말라함,
어차피 셋째낳으면
내가 해준거만큼 동생은 못해주니 적당히 하라함,
그러다가
2주동안 혼자있으라는거냐며
일주일만 다녀오라함
솔직히 나는 동생 조리해주고싶음,
팔은 안으로 굽고
짠스럽기도하고
멀리 떨어져살아서 안그래도 친정 그립고 힘든데 어찌해야 좋은건지몰라 글씀..
답변좀..
(추가용)남편과 갈등.. 답변해주세요
전 단지 시댁, 친정 문제를 떠나서..
이런거 저런거 재지않고서의 상황을 물어본겁니다ㅋ
여자분이시라면 제 입장에서..
남자분이시라면 부인이 처제 조리해준다한다면 어떻게 할것인가를 물어본겁니다~
제동생 저한테 크게 의존안합니다.
말했듯이 첫애나 둘째 당시엔 조리해주면 안되냐 말도 안꺼냈고..
셋째다보니 나머지 애들이 걸려서..
기왕이면 애들이 잘따르고 좋아하는 제가 해줬음한거겠지요~
그리고 여자가 애를 낳으면
당연 친정식구들중에서 조리를 해주길 원하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
저한테 시댁에는 할만큼하면서
동생생각하는거냐 이기적이다하시는분들 계시는데..
신혼 1년간 시댁이 가깝다는 이유로 매주 한번은 보고
우리신혼집에 일주일내내 시엄마 오신적있어도
싫은티 한번 안냈구요.
못해도 3일에 한번 통화하고
심한날은 하루에 5통화도 합니다.
머.. 이정도면 그래도 기본하는거 아닙니까?
시엄마 입원해계시니 매일 찾아뵙고
시아빠 밥해서 나르고..
입원중 생신이시라 새벽부터 시엄마 생신음식해서 병원에 나르고 ~
숙박업하신다해서 말렸는데 기어코하셔서
크리스마스, 신정 모두 반납하고 거기가서 지냈습니다.
전.. 할만큼했다보는뎅ㅋㅋㅋ
여튼 이런저런거 재지않은 상태에서의
의견들을 보고싶었는데..
그래도 의견들 감사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략하게 쓰겠음^^
나 결혼한지 9개월,
아직 아이없음
지방거주
내동생 결혼 일찍해서 애들 두명있고
현재 뱃속에 셋째 임신상태며
6월에 출산함
서울거주
동생이 부탁함,
애들때문에 조리원 들어가기 힘들다며
2주정도만 와줄수있는지 물어봄,
친정엄마는 매일 와줄수는 있으나
사정상 동생집에서 자는건 못함,
내 동생 .. 이번이 셋째이니 솔직히 집에서 누워만있고싶은데 아무래도 언니인 내가 제일 편하니 와줄수있는지 물어봄,
남편한테 얘기함,
싫은티냄,
동생네 너무 신경쓰지말고
조카들 너무 챙기지말라함,
어차피 셋째낳으면
내가 해준거만큼 동생은 못해주니 적당히 하라함,
그러다가
2주동안 혼자있으라는거냐며
일주일만 다녀오라함
솔직히 나는 동생 조리해주고싶음,
팔은 안으로 굽고
짠스럽기도하고
멀리 떨어져살아서 안그래도 친정 그립고 힘든데 어찌해야 좋은건지몰라 글씀..
답변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