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님들이나 여자님들 조심하세요

억울함2016.02.22
조회1,179

안녕하세요 .

제가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라 너무 억울해서 여기다가 올립니다.

한여자애를 근 3년동안 대리고 살았고요 (저여자임). 살면서 필요한 용품 전기세 물세. 가스비

등 생활용품 돈한번 받은적없습니다.  (그아이쪽 부모님에게도 받은적없음)

매번 집에서 싸우고 집나오고 엄마한테 욕먹어서 집을 나오라더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집나오고 그래서 그리고 우리집이 편안하다고해서 시간도늦엇고

그래서 저희집에서 보살펴줄수밖에없었음 그새벽에 나쁜일이라도 당할까봐;;

아이가 착한것같은데  좀 모지란것같아서 친구도 없고 왕따였다는 사실도 알게되었고

제가 좀 보담아주고 항상 위로와 격려를 해줬었음

그런데 3년동안 지켜본결과 남자에 좀 눈이 뒤집힌여자같음..

항상 돈을 빌려갔엇고 곧잘 갑기도했엇엇고 .여태까지 하는행동들을

보니 사람이 그럴수도있다라는 생각을 뛰어넘는 아이였음..

저 헤어진남자친구에게 연락을 하질않나..

언쳐살면서 너무 당연시 하며  청소도 잘도와주질않고

자기가 생리를 해서 집에서 자면 이불에 뭍히면 빨지도않을뿐더러

모든 일들이 스트레스받았지만 저보다 나이차이가 좀 많이 있는터라 어려서 저런거겟지 하고

매번 이해를 하고 살았는데 뭐 만하면 잘모른다 .. 기본 아이들에 비해 좀 모질랐던거 같았어요;;

그래서 사회정도 없고 친구도 없어서 그런가 했는데 그건 아니더라고요.

사건은 이겁니다 .

그아이의 엄마가 사회복지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저에게 시험을 대신봐달라는둥

시험을 쳐서 사회복지사를 따면 뭐 미래를 책임져주겟다는둥 어쨋다는둥

그런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같이 사무실을 차리자는둥 저도 정신이 미쳤었나봐요

그말을 믿고 (인터넷대학)그동생 시험을 대신 봐주고 도와주고 옆에서 알려줬습니다.

그아이가 사회복지사를 가질려면 필수과목이 좀 많았습니다.

저희집에서 인터넷 강의를 들었었는데요 시험 볼때마다  연락을 해도 없고

전화도 안받고 그래서  시험볼시간은 다되고 그랬는데 그여자애 집에 전화를 해서

셤봐야되는데 연락도 안되고 전화도 안받고 혹시 집에있냐 라고 물었더니 집에 없더라구요

그아이의엄마왈 : 너가 대신좀 봐주라내가 사회복지사따면 정말 잘해줄께 " 이런말을 합니다..ㅋ

어이가없어서  알고봤더니  아는언니 전남친이랑 모텔에 있었더라고요;;

결국에는 어떻게든 연락닿게 해서 셤봐야되는데 어떡할꺼냐고 진짜 제가 더 속이타서 난리를 폈습니다. 이런일들이 다반사이고 나중에는 자기실력으론 12~16점 이런데 어떻게 합격이 되겠어요

매번 옆에서 도와주고 매번 그렇게 도와줫는데.. 부모님들이 더더 속속무책입니다.

그래서 같갓으로 커트라인까지 맞췃습니다 한과목이 떨어졌죠 그래놓고 갸네 엄마가 하는말이

"왜 f가 나왔냐 왜 떨어졌냐 왜 안되냐 ? " 라고 저한테 묻네요 ㅋㅋ 정말 얼척이없어서

자기딸 실력을 알아야죠 내가 도와줘서 그정도시 도와주지않았더라면 그정도 까지도 못갔을꺼에요

매번 시험볼때마다 남자랑 술먹는다고 안보고 남자랑 뭐한다고 안오고 그래놓고는 저한테 큰소리를 칩니다.  아그리고 오해하실까바 말씀드리는데 셤보거나 셤을 도와줬다고 어떤 물질 을 단한가지도 받은것이 없습니다. (돈.선물. 밥한끼도 안받았습니다 )

그이후로는 저에게 항상 전화와가와서 한과목이 f인데 그과목을 대신 봐주면 안되겟냐 너가 들어주면 안되겠냐 이럽니다. 저는 싫죠 근데 자꾸 전화를 와서 필요하다고 해달라고 돈 10만원 주겟다며 인터넷 강의랑 셤을 봐서 좀 해주면 안되냐고  자꾸 전화해서 그랬습니다.

결국엔 저도 한번 당햇기때문에 하기도 싫고 그 4과목? 그거를 도와주고 그랬기때문에 저도 힘든나날들이여서 결국엔 거절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 그 동생(그문제여동생) 그동생이 아.. 나한테 피해입힌게 한두가지가아닌데 몇가지만 말해보자면은 저희집에살면서 먹고 입고 쓰고 생활용품 전기세 가스비 등등 모든걸 저에게 준적은 없습니다. 얻어먹고 제가 사준것도 엄청나게 많고 준것도 정말 많습니다. 화장품이고 모고 옷이며 신발 가방등등 수도없이 많아요 카드내역서만 뽑아도 천이 넘어요..; 현금으로 쓴것은 더많치만요 . 인터넷으로자기가 마음에 드는것을 옷을 고르더라고요 그러더니 자기는 인터넷뱅킹이안되니 돈을 언니가 하고 바로 돈을 주겠답니다  어차피 돈거래를 자주했었엇고 잘은 아니지만 값는거는 그래도 늦게라도 값았으니깐 그렇게 하기로햇었습니다 근데 왠걸 ㅋㅋ 왠열ㅋㅋ

아에 잠수를 타버리더라고요  전화번호 바꿔버리고 여태까지 내가 자기한테 해준게 얼만데

그리고 이렇게 엿을 먹이면서 모태신앙이라네요 신내동교회다니거든요. 정말 어이가없어서

교회다시는사람이 이렇게 오랫동안 엿먹이구 사람을 희롱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

그래서 그 동생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정을 말했더니 자기는 모르고 돈이 없대요.

이젠 엄마가 나서 난장판을 피더라구요 빌린적이없는데 그럼 영수증을 달래요

줬습니다 ! 있으니깐 ! 뭐가 있으니깐 다 줬습니다. 그래놓고는 다시 물어보고 주겟답니다.

물어봣더니 빌리적이없다고 또 안갑겠답니다 어이가없어서 자기딸이긴하지만 자기가빌린건아니라면서 그래서 제가 여태까지 햇던 행동을 생각하세요 했더니 답도 없습니다 막말 퍼붙고

되려 저한테 악마라는둥 제가 하지도않은 일에 대해서 거짓말을 늘어놓기 시작하더라고요

"사기도박""게임장?" 그런데를 초차다녔답니다.. 저는 그런곳에 간적도 없고 할줄도모릅니다.

온갓거짓말을 하면서 자기 딸 입장을 모르더군요 정작 사기는 자기딸이치면서 임신해서 애기나

지우며 (제가 미역국끌여준게 병신임) 노래방도우미나 나가면서 저한테 같이 하자고 하질않나;;

그러더니 뭐 남자에 미쳐서 돈퍼주고 명의빌려주고 그돈나한테 조금이라도 썻으면 내가 이런말도 안해 ㅋㅋ 진짜  항상 그런일 안당하겟끔 도와주고 그랫는데 노래방도우미명함받았다고 나간다고 한두번나가고 나한테 같이 가자하질않나 정작 자기딸이 노래방 도우미나가서 그 손님이랑 자고 돈을 받고 남자친구도있는데 원나잇하고 남자라면 좋다고 아주 모텔이란 모텔은 쪼차다니며 남자보러 서울에서 대구 대전 천안 부산 다찍고 3년동안 나이트에서 만난남자랑 원나잇은 기본입니다.. ;;

게임에서 만나서 그런짓을하며..에고 정말  그런 더러운짓은 다하고 다니면서 저더러 그런다 그러질안나;; 아플때 죽사다주고 챙겨주고

제가 차로 대려다주고 대리러온것도 한두번이 아닙니다. 항상 그동생은 그동생입장에서 생각해서

개인적인 주의가 강합니다. 

개네 엄마는 어떻게 애를 교육시켰는지.. "남자가 다써야된다  밥이든 뭐든 다 남자가 다써야된다"

이런 마인드로 애를 교육시켯는지 제친구들 만나서 "아니 오빠가 다내라고 우리엄마가 그렇게 말했다고 " 이럽니다  어이가없어서 사주는것도 한두번이 무슨 김치녀도 아니고 뭐 지남친도 아닌데 무엇이 됫든 남자가 다내야된다. 남자가 내선물을 사서 받쳐야된다 그러더니남친도 떨어져나가더라구요 만날때마다 주제에 맞지도않는 집 7천만원짜리 전세 살면서 명품빽 명품지갑을 선물로 달라는둥 뭐 잠바는 비싼 메이커 양가죽 잠바를 입어야된다는둥 신발은 40만원짜리 신어야된다는둥 정말 머리가  어떻게 된건지 어려서 그러는건지.. 개념이 좀.. 김치녀도 아니고;;아이고;

그리고 그돈에 대해서 너무 여태까지 하고 한일들이 너무나 억울해서 자꾸 거짓말만 늘어놔서

개네 엄마랑 통화도 하고 아빠랑 통화도했습니다 .

돈 30에서 야금야금 빌린돈이 40만원입니다 마음같아서는 이때까지 쓰고 입고 모든거 다 받고싶지만 억울해서라도 이돈이라도  받아야겠어요 돈 40만원 얼마안되는돈이지만 열이받고 드럽고 치사하고 정말 억울해죽겠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개네 엄마가하는소리가 더어이가없네요.. 뭐 제가 나쁜짓이란 나쁜짓은 다하고다녔답니다 아무리 자기딸 쉴드치지만 그래서 그러면 이상황에대해서 한번 논의를 해보자 햇더니 자기딸을 못부른답니다.빌린돈이있으면 줄것이도 없으면 안줄것이랍니다.

결과적으로빌린돈이란게 발혀졌고 6월 14일날 월급받으면 갑아준다고 했습니다 6월 14일날 입금이 안되서 연락햇더니 돈값을 이유가 없다라고 합니다 ㅋㅋ 2번속았습니다

정말 어이가없고 분하고 괴씸하고 진짜 어떻게 사람이 사람의 탈을쓰고 이렇게 나쁜마음을 가지고

행동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월 5일날 그 동생 오빠 결혼한다고 합니다

그 여자애는 전화번호도 바꾸고 연락도 채안댑니다. 개네부모님도 저를 수신거부를 했죠

돈 돈값지도 않습니다. 자기잘못도 인정하지않아요..

정말 가서 여기서도 말하지못한 만행을 다 불어버릴까요?

잠도못자고 정말 그생각만하면

괴씸해서 열이받고 자다가도 잠을 깹니다 정말 너무나 화나도 억울해서라도 빌린돈받고싶은데..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