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의 대화......

흠흠20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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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주말에 놀러갔다 지금잠도안오네요.. 토욜 새벽 결혼전제로 만나는 여친과 놀러갔네요 새벽에자다가 잠깐깼는데 여친이 화장실에서 친구와 통화 내용을들었는데.. 감안하고 만나는거지 외모가다냐.. 그래? 연봉얼마래 직업은 집은 잘산대? 아우디? ㅁㅊ 팔자폈네 어서만났데.. 뭐 난 그냥 만나보고있는거지.. 야 그걸어떻게 대놓고 물어보냐.. 이후는 그냥 일상적대화들..토씨하나 안틀리고 정확히들은것들 심장이떨려서.. 완전 뒤통수 맞은느낌.. 참조신했고 욕할줄아는지도 첨알았음.. 저대화내용이 대충감은오지만 뭔지 너무궁금.. 그래요 키만크지 객곽적으로 얼굴이 별로고 직업 연봉은 내나이대 비해 많이 꿀리진않아요.. 근데 저런생각 호박씨까는여자.. 사람이면 누구나저럴수있을까요 못들은척이해해야는지.. 지금은 연락도 다씹고있음. 왜그러냐고는 하는데.. 다른면에선 너무잘함 머리가 혼란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