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0일정도 사겼어요요 동갑내기커플28살입니다 평소에 제무심함이 맘에들지않는다 라고 몇번 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때에만 잠깐만 신경썻고 시간이 지나면 또 무심함을 느낀거같아요 결정적 이유가 무심함에 지쳣다라고하네요 싸우기도많이싸웠고 그럴때마다 제가 맨날 붙잡았습니다 이번말고 한달전에도 사소한거때매 싸우다가 너무열받아서 전화를 껏더니 여자친구한테 130통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요 다음날 보니 여자친구도 전화안받는 제가 너무 하다 생각했는지 핸드폰번호도 바꿨었어요 그때도 제가 붙잡았습니다 매번 붙잡기만했어요 뭐가문제인지 상대방이 어떡해 느꼇을지 생각안해보고 그냥 매번 붙잡기만 했어요 이번에도 술취한제모습이 보기싫엇는지 새벽에 통화하다가 말다툼이있엇습니다 그러고 이번에는 정말 참다참다 폭발한건지..이별을 하자네요 이 일이 지금으로부터 3주전입니다 2주까진 계속 찾아가보고 편지써보고 전화해봤어요 헤어지자고 고하고 계속 제가 전화하니까 차단해보리더라고요 얘기들으니 아직 분이 안풀린듯한.. 그러고 1주가 지나고 차단도 풀고 실수인지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연락해봐도 받지않아요. 그러다 어제 장문의카톡이 왔습니다 정말 좋은말로 말해주는게 이번이 마지막이다 제발 나좀 놔줘라 너한테 내가 예의갖출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최대한 예의갖춰서 말해주는거다 라고요 그때 정말 느꼇어요 끝이다.. 그래서 저도 미안해 연락안할게 행복했으면 좋겟다 라고 카톡으로 보내고 끝이낫습니다 주변에 겹치는 친구들이 많아서 다 이번엔 쫌바뀐거같다 한번만 잘만나봐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확고하다네요 근데 친구한테 먼저 야 걔는 뭐한대냐 잘지낸대냐 라는식으로 먼저 연락이왔었답니다 성격차이가 극심히 다르고 극복하기 힘들다는거 저도잘알고 3주정도 생각하면서 여자친구가 보살인것도 알고 여자친구가 그동안 무심함에 느꼇을 고통도 최대한 이해했습니다. 제셩격이 문제면 제성격을 뜯어고치고 정말 여자친구를 위해선 놔줘야 하는게 맞아요 저도 알아요 근데 정말 두번다시 이런일로 상처받고 힘들고 안할 자신있습니다. 사귈때는 사랑이 무심함을 커버할수있을만큼 저를 사랑했기때문에 계속 잘 지내왔던거고 이제는 무심함떄문에 겪은 고통,비참함이 사랑보다 커서 이제 정말 안되는 사이인거알아요 근데 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겟고 이여자를 잡고 정말 행복하게 정말 잘할자신있습니다. 어떡해 안될까요.. 2
무심함에 지친여자친구 재회할수있는 방법없을까요??
850일정도 사겼어요요 동갑내기커플28살입니다
평소에 제무심함이 맘에들지않는다 라고 몇번 말해주더라고요 그래서 그때에만 잠깐만 신경썻고 시간이 지나면 또 무심함을 느낀거같아요
결정적 이유가 무심함에 지쳣다라고하네요
싸우기도많이싸웠고 그럴때마다 제가 맨날 붙잡았습니다
이번말고 한달전에도 사소한거때매 싸우다가 너무열받아서 전화를 껏더니 여자친구한테 130통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요
다음날 보니 여자친구도 전화안받는 제가 너무 하다 생각했는지 핸드폰번호도 바꿨었어요
그때도 제가 붙잡았습니다
매번 붙잡기만했어요 뭐가문제인지 상대방이 어떡해 느꼇을지 생각안해보고 그냥 매번 붙잡기만 했어요
이번에도 술취한제모습이 보기싫엇는지 새벽에 통화하다가 말다툼이있엇습니다
그러고 이번에는 정말 참다참다 폭발한건지..이별을 하자네요
이 일이 지금으로부터 3주전입니다
2주까진 계속 찾아가보고 편지써보고 전화해봤어요
헤어지자고 고하고 계속 제가 전화하니까 차단해보리더라고요 얘기들으니 아직 분이 안풀린듯한..
그러고 1주가 지나고 차단도 풀고 실수인지 부재중전화가 와있더라고요 연락해봐도 받지않아요.
그러다 어제 장문의카톡이 왔습니다
정말 좋은말로 말해주는게 이번이 마지막이다
제발 나좀 놔줘라 너한테 내가 예의갖출필요없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최대한 예의갖춰서 말해주는거다 라고요 그때 정말 느꼇어요 끝이다..
그래서 저도 미안해 연락안할게 행복했으면 좋겟다 라고 카톡으로 보내고 끝이낫습니다
주변에 겹치는 친구들이 많아서 다 이번엔 쫌바뀐거같다 한번만 잘만나봐라 이런식으로 얘기했는데 확고하다네요
근데 친구한테 먼저 야 걔는 뭐한대냐 잘지낸대냐 라는식으로 먼저 연락이왔었답니다
성격차이가 극심히 다르고 극복하기 힘들다는거 저도잘알고
3주정도 생각하면서 여자친구가 보살인것도 알고 여자친구가 그동안 무심함에 느꼇을 고통도 최대한 이해했습니다.
제셩격이 문제면 제성격을 뜯어고치고 정말 여자친구를 위해선 놔줘야 하는게 맞아요 저도 알아요
근데 정말 두번다시 이런일로 상처받고 힘들고 안할 자신있습니다.
사귈때는 사랑이 무심함을 커버할수있을만큼 저를 사랑했기때문에 계속 잘 지내왔던거고
이제는 무심함떄문에 겪은 고통,비참함이 사랑보다 커서 이제 정말 안되는 사이인거알아요
근데 정말 이여자아니면 안되겟고 이여자를 잡고 정말 행복하게 정말 잘할자신있습니다.
어떡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