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이제 고1 올라가고 여자야 오빠도 있는데 오빠는 이제 고3 근데 엄마나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쭉 나한테만 뭐를 시켜 예를 들자면 밥 먹을 때 물 떠와라 밥 떠라 등등 뒷처리 이런것도 어렸을 때부터 나한테만 시켰음
어렸을때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그게 몇년씩 되다 보니깐 너무 속상한거야 오빠도 똑같이 밥을 먹는데 밥 뜨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세한 것까지 다 나만 하니깐ㅇㅇ 이렇게 얘기하니깐 좀 쪼잔해 보이는데 아무튼 이것 외에도 엄마나 아빠가 먹은 과자 쓰레기도 나한테 버리라고 시키고.. 집에 음식물 쓰레기나 다른 쓰레기들도 버릴 때 오빠는 가만히있고 나만 버렸었거든? 아빠랑 같이ㅇㅇ 근데 이거는 내가 맨날 오빠는 왜 안 버리냐 이런 식으로 말해서 지금은 같이함
그래서 내가 이런 문제로 여러번 싸운 적도 있거든? 오빠도 나랑 똑같이 밥 먹고 그러는데 왜 심부름을 나한테만 시키냐 이런식으로 따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가 여자라서ㅇㅇ 내가 여자라서 시키는거라고 했음 이 얘기 듣고 너무 빡쳤었는데 엄마가 그럼 너는 내가 지금까지 키워온거 방세도 내라고 하고 밥먹은거 돈 내라고 함... 그럼 오빠는??? 오빠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내가 가장 빡쳤던게 뭐냐면 얼마 전에 피자를 먹었어 근데 예전에는 늦게 먹는 사람이 밥그릇 이런거 다 치우라고 해서 (내가 대체로 제일 늦게 먹어) 내가 뒷정리 했었는데 이 날은 오빠가 늦게 먹은거야 그래서 난 오빠가 정리할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불러서는 쓰레기 다 버리고 치우라고 하더라 오빠가 먹던 소스랑 피클 다 남아있었고 마지막으로 먹은 사람도 오빠인데 왜? 이 얘기 듣고 머무 황당해서 따졌더니 니가 그래서 더 시키는 거라고. 어렸을 때 나만 시킬때도 아무 말 안 했었는데 왜? 이런 생각만 들더라 저때 너무 기분 상해서 울었었음ㅋㅋㅋㅋ
또 엄마가 나한테 쓰레기 집어던진 적도 있어 나는 숙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아빠가 먹은 과자 봉지들을 내 머리에 집어던지면서 치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먹은거 아니라고 아빠가 치워야되지 않냐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너는 그럼 왜 먹을거 먹고 왜 쓰레기 안 버리고 놔두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왜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음 아빠가 먹은거는 왜 내가 치워야되는데? 거기다가 쓰레기 머리에 집어던진거는 뭐냐고 하니깐 지금까지 니가 해왔던것 때문에 집어던진거라 하더라..
오늘도 그 얘기 때문에 싸웠는데 어렸을때는 내가 어리니깐, 하면서 심부름 다 나한테만 시켰고 이제 크니깐 오빠는 공부해야된다, 이러면서 나한테만 다 시키거든?
내가 이 얘기를 하니깐 엄마는 내가 예고 간 것 들먹이고 (이것도 원서 넣지 말라는거 원서 접수 마감일에 울고불고 사정해서 넣은거) 너가 둘째라서 첫째보다 덜 신경쓰는데 특별히 엄마가 더 신경쓰는 거라는 둥 잘해주니깐 끝을 모른다는둥 너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복이 안 온다고 엄마가 이런거 다 너한테만 시키는 이유도 이런거 하면 복 온다고 너한테 복 줄려고 한다는 둥 이런 얘기만 늘어놓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 아 몰라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기숙사 가는데 기숙사 가서 집에 안 올래.. 여자라서 집안일 하라 이런 소리만 듣고 너무 속상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무 예민한거야?
일단 나는 이제 고1 올라가고 여자야 오빠도 있는데 오빠는 이제 고3 근데 엄마나 아빠가 어렸을 때부터 쭉 나한테만 뭐를 시켜 예를 들자면 밥 먹을 때 물 떠와라 밥 떠라 등등 뒷처리 이런것도 어렸을 때부터 나한테만 시켰음
어렸을때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했는데 그게 몇년씩 되다 보니깐 너무 속상한거야 오빠도 똑같이 밥을 먹는데 밥 뜨는 것부터 시작해서 세세한 것까지 다 나만 하니깐ㅇㅇ 이렇게 얘기하니깐 좀 쪼잔해 보이는데 아무튼 이것 외에도 엄마나 아빠가 먹은 과자 쓰레기도 나한테 버리라고 시키고.. 집에 음식물 쓰레기나 다른 쓰레기들도 버릴 때 오빠는 가만히있고 나만 버렸었거든? 아빠랑 같이ㅇㅇ 근데 이거는 내가 맨날 오빠는 왜 안 버리냐 이런 식으로 말해서 지금은 같이함
그래서 내가 이런 문제로 여러번 싸운 적도 있거든? 오빠도 나랑 똑같이 밥 먹고 그러는데 왜 심부름을 나한테만 시키냐 이런식으로 따졌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가 여자라서ㅇㅇ 내가 여자라서 시키는거라고 했음 이 얘기 듣고 너무 빡쳤었는데 엄마가 그럼 너는 내가 지금까지 키워온거 방세도 내라고 하고 밥먹은거 돈 내라고 함... 그럼 오빠는??? 오빠는 아무것도 안 하는데?
내가 가장 빡쳤던게 뭐냐면 얼마 전에 피자를 먹었어 근데 예전에는 늦게 먹는 사람이 밥그릇 이런거 다 치우라고 해서 (내가 대체로 제일 늦게 먹어) 내가 뒷정리 했었는데 이 날은 오빠가 늦게 먹은거야 그래서 난 오빠가 정리할 줄 알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를 불러서는 쓰레기 다 버리고 치우라고 하더라 오빠가 먹던 소스랑 피클 다 남아있었고 마지막으로 먹은 사람도 오빠인데 왜? 이 얘기 듣고 머무 황당해서 따졌더니 니가 그래서 더 시키는 거라고. 어렸을 때 나만 시킬때도 아무 말 안 했었는데 왜? 이런 생각만 들더라 저때 너무 기분 상해서 울었었음ㅋㅋㅋㅋ
또 엄마가 나한테 쓰레기 집어던진 적도 있어 나는 숙제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아빠가 먹은 과자 봉지들을 내 머리에 집어던지면서 치우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나는 내가 먹은거 아니라고 아빠가 치워야되지 않냐고 했는데 엄마가 갑자기 소리 지르면서 너는 그럼 왜 먹을거 먹고 왜 쓰레기 안 버리고 놔두냐 이런 식으로 말했는데 그게 왜 여기서 나오는지 모르겠음 아빠가 먹은거는 왜 내가 치워야되는데? 거기다가 쓰레기 머리에 집어던진거는 뭐냐고 하니깐 지금까지 니가 해왔던것 때문에 집어던진거라 하더라..
오늘도 그 얘기 때문에 싸웠는데 어렸을때는 내가 어리니깐, 하면서 심부름 다 나한테만 시켰고 이제 크니깐 오빠는 공부해야된다, 이러면서 나한테만 다 시키거든?
내가 이 얘기를 하니깐 엄마는 내가 예고 간 것 들먹이고 (이것도 원서 넣지 말라는거 원서 접수 마감일에 울고불고 사정해서 넣은거) 너가 둘째라서 첫째보다 덜 신경쓰는데 특별히 엄마가 더 신경쓰는 거라는 둥 잘해주니깐 끝을 모른다는둥 너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복이 안 온다고 엄마가 이런거 다 너한테만 시키는 이유도 이런거 하면 복 온다고 너한테 복 줄려고 한다는 둥 이런 얘기만 늘어놓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ㅠ 아 몰라ㅠㅠㅠㅠㅠㅠㅠ
이제 기숙사 가는데 기숙사 가서 집에 안 올래.. 여자라서 집안일 하라 이런 소리만 듣고 너무 속상하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