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깨는 방법 알려줄까? 말도안되는 상황이 눈앞에 벌어질때 그 상황의 모순을 인지하는거야.예전에 내가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서 즐겁게 놀고 먹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엥? 울 할아버지 내가 4살때 돌아가셨는데!!!! 띠용~?그랬더니 말야 눈앞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어느 순간 사라졌고 그대로 꿈에서 깨게 되었지.그밖에도 상황의 모순을 인지해서 꿈에서 깨어난게 한두번이 아냐.근데 말이지.나 지금 성기된것 같아.아무리 머릿속에서 이건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있을수 없다고 생각해봐도 꿈일 터인 이 상황에서 도저히 깨어나질 않아.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분명 내가 어제 내가 죽였던 년이목이 꺾인 채로 꾸르륵 꾸르륵 소리를 내며 날 쳐다보고있어.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325596밤놀닷컴 공포괴담 - 꿈을 깨는 법 1
꿈을 깨는 법
꿈에서 깨는 방법 알려줄까?
말도안되는 상황이 눈앞에 벌어질때 그 상황의 모순을 인지하는거야.
예전에 내가 할아버지 댁에 놀러가서 즐겁게 놀고 먹고 그랬는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드는거야
엥? 울 할아버지 내가 4살때 돌아가셨는데!!!! 띠용~?
그랬더니 말야 눈앞에 계시던 할아버지가 어느 순간 사라졌고 그대로 꿈에서 깨게 되었지.
그밖에도 상황의 모순을 인지해서 꿈에서 깨어난게 한두번이 아냐.
근데 말이지.
나 지금 성기된것 같아.
아무리 머릿속에서 이건 말도 안되는 상황이다, 있을수 없다고 생각해봐도
꿈일 터인 이 상황에서 도저히 깨어나질 않아.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분명 내가 어제 내가 죽였던 년이
목이 꺾인 채로 꾸르륵 꾸르륵 소리를 내며
날 쳐다보고있어.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325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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