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다 그런 맘 아닐까 내가 쓴글을 그 사람이 봐줬으면 하는 누군가 쓴글이 그 사람이 쓴거였으면 하는 그 글 내용의 주인공이 나였으면 하는 사실 어느 하나 가능성 없지만 정말 답답하고 갑갑한데 하지만 차마 그 사람한텐 말할 용기가 안나서 그래서 여기에라도 글을 쓰고 누군가의 글을 보며 위로받고 설레하며 그 사람 생각으로 버티는게 아닌가 싶다. 지금 이 글도 그러하듯 모두다 아픔을 가지고 있고 슬픔도 가지고 있다 그래도 꿋꿋이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그런 맘으로 들어오는게 아닌가싶다142
이 게시판에 들어오는 사람들의 마음
내가 쓴글을 그 사람이 봐줬으면 하는
누군가 쓴글이 그 사람이 쓴거였으면 하는
그 글 내용의 주인공이 나였으면 하는
사실 어느 하나 가능성 없지만
정말 답답하고 갑갑한데 하지만 차마 그 사람한텐 말할 용기가 안나서
그래서 여기에라도 글을 쓰고
누군가의 글을 보며 위로받고 설레하며
그 사람 생각으로 버티는게 아닌가 싶다.
지금 이 글도 그러하듯
모두다 아픔을 가지고 있고 슬픔도 가지고 있다
그래도 꿋꿋이 누군가를 바라보고 기다리는
그런 맘으로 들어오는게 아닌가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