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35동갑내기 부부입니다. 말그대로 저에게 툭하면 돼지새끼라고 하네요 결혼전 서로욕하고 싸우기도많이싸웠고 결혼하고나서도 서로에게상처주는말 (신랑집7000들고오고 전세7000대출..저5000혼수등등..) 내집에서나가라느니 혼수들고꺼져라는둥..말을 참많이 밉게합니다. 사람귀에딱 거슬리는말. 열받고 무시당하는 기분에 술도 엄청먹고 따지고 해도 돌아오는건 욕썩긴대답과 자기잘났고 똑똑하다뿐. 솔직히 툭하면 대한민국사람들은 미개하다라는말을 어디서들은건 있어가지고 매번 무슨말할때마다 저소리합니다 아무튼.. 이러다 몸다가겠구나..싶어 어느순간부터는 한귀로듣고 그냥 흘렸습니다 이왕 결혼한거 좋은게좋은거라고 이말저말 다 거슬리는데 하나하나 고치려하면 죽어나겠더라고요.. 처음에 좋게말했어요 버릇되기전에 돼지새끼란말 그만해라고..그럴때마다 뭐돼지새끼야돼지새끼돼지새끼.. 저165에52였는데 결혼후3키로정도 더쪘으나 돼지는아니예요 뭐먹을때마다 놀라는척하며 자기는더많이먹는주제에 사사건건 시비에 . .처먹는다..라는말을쓰죠.. 무슨말중간에 지랄,시발,쓰레기란 단어는 거의90프로 들어갑니다 계속좋게하지마라하지마라 하니까 알았다안하께 점차대답하더니 돼지야돼지야 아님새키야새끼야 하다가 방금전 빨래널고 들어가려는데 거실에서 돼지새끼라 또외치더군요 열이너무받아서 맥주한캔들고방에들어와 마시면서 글씁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애기가져도 유산될듯싶네요..51
아내에게 돼지새끼라 하는남편..
말그대로 저에게 툭하면 돼지새끼라고 하네요
결혼전 서로욕하고 싸우기도많이싸웠고 결혼하고나서도 서로에게상처주는말 (신랑집7000들고오고
전세7000대출..저5000혼수등등..)
내집에서나가라느니 혼수들고꺼져라는둥..말을 참많이 밉게합니다. 사람귀에딱 거슬리는말.
열받고 무시당하는 기분에 술도 엄청먹고 따지고 해도 돌아오는건 욕썩긴대답과 자기잘났고 똑똑하다뿐.
솔직히 툭하면 대한민국사람들은 미개하다라는말을 어디서들은건 있어가지고 매번 무슨말할때마다 저소리합니다 아무튼..
이러다 몸다가겠구나..싶어 어느순간부터는 한귀로듣고 그냥 흘렸습니다 이왕 결혼한거 좋은게좋은거라고
이말저말 다 거슬리는데 하나하나 고치려하면 죽어나겠더라고요..
처음에 좋게말했어요 버릇되기전에 돼지새끼란말 그만해라고..그럴때마다 뭐돼지새끼야돼지새끼돼지새끼..
저165에52였는데 결혼후3키로정도 더쪘으나 돼지는아니예요 뭐먹을때마다 놀라는척하며 자기는더많이먹는주제에 사사건건 시비에 . .처먹는다..라는말을쓰죠..
무슨말중간에 지랄,시발,쓰레기란 단어는 거의90프로
들어갑니다
계속좋게하지마라하지마라 하니까 알았다안하께 점차대답하더니 돼지야돼지야 아님새키야새끼야
하다가 방금전 빨래널고 들어가려는데
거실에서 돼지새끼라 또외치더군요
열이너무받아서 맥주한캔들고방에들어와
마시면서 글씁니다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애기가져도 유산될듯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