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을 생각하고 있는 20대 여자입니다.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 있을까 하고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빠는 정말 저에게 사랑을 듬뿍 주셨고 좋은 추억을 안겨주셨던 자상한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저 초등학교 때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에는 엄마 혼자서 저를 잘 키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성인이 되고 난 후 재혼을 하셨습니다.(서류상으로도 혼인신고 하심)
새아빠도 저에게 잘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저도 잘 따르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재혼 후 웃음이 많아진 것도 좋고 항상 오랜만에 화목한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서 행복합니다. 이처럼 저는 친아빠 새아빠 두 분 다 좋아요.
그런데 결혼 청첩장에 아빠 이름을 현재 새아빠 이름으로 써야하는지 돌아가신 친아빠 이름으로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말로는 새아빠 이름을 쓰는 것이 맞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새아빠와 저는 성이 다릅니다. 이러한 내용을 제 친한 친구들은 알지만 직장동료나 모르는 지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친가 친척들 몇 분하고도 아직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가정사를 갖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재혼 가정 결혼할때 청첩장 어떻게 하나요?
혹시 저와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들이 있을까 하고 궁금해서 글을 남깁니다.
저희 아빠는 정말 저에게 사랑을 듬뿍 주셨고 좋은 추억을 안겨주셨던 자상한 분이셨습니다. 하지만 저 초등학교 때 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그 후에는 엄마 혼자서 저를 잘 키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성인이 되고 난 후 재혼을 하셨습니다.(서류상으로도 혼인신고 하심)
새아빠도 저에게 잘해주시고 이뻐해주셔서 저도 잘 따르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엄마가 재혼 후 웃음이 많아진 것도 좋고 항상 오랜만에 화목한 가족같은 느낌이 들어서 행복합니다. 이처럼 저는 친아빠 새아빠 두 분 다 좋아요.
그런데 결혼 청첩장에 아빠 이름을 현재 새아빠 이름으로 써야하는지 돌아가신 친아빠 이름으로 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말로는 새아빠 이름을 쓰는 것이 맞다고 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현재 새아빠와 저는 성이 다릅니다. 이러한 내용을 제 친한 친구들은 알지만 직장동료나 모르는 지인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친가 친척들 몇 분하고도 아직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가정사를 갖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