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가잇으신거같아서 다시 글수정해서올려요. 남편은 아기침대에서 아기가 떨어지는거아님 그냥 아기침대써도 괜찮다햇구요. 저는 뒤짚기하다가 떨어질수도잇다 그래서 아기침대에서 재우면 위험하다 어른침대는 아기침대서 자는것보단 덜위험하게 잘수있으니 오늘은 셋이 같이자자. 이의미였어요. '감안' 이라고 단어선택잘못한거 수정햇습니다. 조언해주셔서감사해요 --------------------------- 이제 팔개월된딸이 잇어요. 아기침대에서재웠는데 요즘 몸부림이 심해서 아기침대에 눕혀놓으면 그안에서 뒤집기할공간부족해서 자는자세 불편해져서 새벽에 찡찡대면서 깨요. 그리고 몸부림 치면서 위쪽으로 올라가다보니 고개가꺽이면서 머리쪽벽에 볼이 닿아서 비벼요. 저희부부 온돌침대 큰거에서 자는데요. 가끔 티비보다가 가로로 누워서도 자요. 침대 발 쪽에 바로 티비가잇거든요. 어제도 그렇게자다가 새벽에 딸아이가 계속 찡찡대고 깨서 제옆에 재웠어요. 딸아이(침대머리부분) 저 남편(맨끝) 이순서대로요. 그리고 저도 딸아이 챙기기편하고 제이불을같이덮으니 무거워서그런지 뒤집지도않고 잘자더라구요 (남편과저는 이불따로써요.) 무튼..그래서 신랑한테 "어제그렇게 가로로자니까 불편햇어?괜찮앗어?"라고물엇어요, 신랑은괜찮다고햇구요. 그래서제가 딸아이랑 어제처럼그렇게 자자고햇어요. 딸아이도불편하고 저도새벽에 계속 깨야되서불편하다구요. 근데 딸아이 떨어지는문제아니고선 괜찮다는거에요. 그리고 유난떨지 말래요, 뒤집다가 떨어질수잇는거 예상해야되는거아닌가요? 제가 "떨어질수도 있지"라고하다가 일단신랑말듣자 싶어서 " 제가 다시 "알겠다. 아기 침대에서 재우자"라고햇어요. 그러니까신랑이 기분나쁜말투로"침대치워라 내가바닥에서잘게"라는거에요. (이미 기분상한거죠.왜상햇는지모르겠어요) 제가 "아니다 오빠침대에서자라.바닥에서자면춥다"라고하니까 "짜증나게굴지말고 따지지마라좀"이러길래"내가뭘따졌다고그래.."라고하니까 한번째려보더니 바닥에이불깔고 지금 폰게임하고있네요. 제가 또 "올라와서자 오빠"라고하니 "자라" . 새벽에 애를봐도 내가보는건데 왜자기가 괜찮다하는건지. 그리고 괜찮다라고하면 알겠다하고 그말만들어야되나요? 진짜 너무서럽고 화나고 답답하네요. 이런일 한두번아니에요 뭐 의견만 내면 자기생각이랑다르면 x무시.x짜증.. 제가잘못한거잇어요? 제가 괜히오바하는건가요? 우울하네요..6
수정))아기침대치우자니화내는남편
오해가잇으신거같아서 다시 글수정해서올려요.
남편은 아기침대에서 아기가 떨어지는거아님 그냥 아기침대써도 괜찮다햇구요.
저는 뒤짚기하다가 떨어질수도잇다 그래서 아기침대에서 재우면 위험하다 어른침대는 아기침대서 자는것보단 덜위험하게 잘수있으니 오늘은 셋이 같이자자.
이의미였어요.
'감안' 이라고 단어선택잘못한거 수정햇습니다.
조언해주셔서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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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팔개월된딸이 잇어요.
아기침대에서재웠는데 요즘 몸부림이 심해서 아기침대에 눕혀놓으면 그안에서 뒤집기할공간부족해서 자는자세 불편해져서 새벽에 찡찡대면서 깨요. 그리고 몸부림 치면서 위쪽으로 올라가다보니 고개가꺽이면서 머리쪽벽에 볼이 닿아서 비벼요.
저희부부 온돌침대 큰거에서 자는데요. 가끔 티비보다가 가로로 누워서도 자요. 침대 발 쪽에 바로 티비가잇거든요. 어제도 그렇게자다가 새벽에 딸아이가 계속 찡찡대고 깨서 제옆에 재웠어요.
딸아이(침대머리부분) 저 남편(맨끝) 이순서대로요.
그리고 저도 딸아이 챙기기편하고 제이불을같이덮으니 무거워서그런지 뒤집지도않고 잘자더라구요
(남편과저는 이불따로써요.)
무튼..그래서 신랑한테 "어제그렇게 가로로자니까 불편햇어?괜찮앗어?"라고물엇어요,
신랑은괜찮다고햇구요. 그래서제가
딸아이랑 어제처럼그렇게 자자고햇어요.
딸아이도불편하고 저도새벽에 계속 깨야되서불편하다구요. 근데 딸아이 떨어지는문제아니고선 괜찮다는거에요. 그리고 유난떨지 말래요,
뒤집다가 떨어질수잇는거 예상해야되는거아닌가요?
제가 "떨어질수도 있지"라고하다가 일단신랑말듣자 싶어서 " 제가 다시 "알겠다. 아기 침대에서 재우자"라고햇어요. 그러니까신랑이 기분나쁜말투로"침대치워라 내가바닥에서잘게"라는거에요. (이미 기분상한거죠.왜상햇는지모르겠어요) 제가 "아니다 오빠침대에서자라.바닥에서자면춥다"라고하니까 "짜증나게굴지말고 따지지마라좀"이러길래"내가뭘따졌다고그래.."라고하니까 한번째려보더니 바닥에이불깔고 지금 폰게임하고있네요. 제가 또 "올라와서자 오빠"라고하니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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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애를봐도 내가보는건데 왜자기가 괜찮다하는건지. 그리고 괜찮다라고하면 알겠다하고 그말만들어야되나요?
진짜 너무서럽고 화나고 답답하네요. 이런일 한두번아니에요 뭐 의견만 내면 자기생각이랑다르면 x무시.x짜증.. 제가잘못한거잇어요? 제가 괜히오바하는건가요?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