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 본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저는 우선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겨울! 동갑내기인 친구를 자주 보기도하고 놀기도했어요 때로는 다같이놀기도하고, 또 어느날에는 서로 만나야하는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이유들을 늘어놓으며 만나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영화도 같이 보기도했고요. 근데 그 친구는 외향적으로는 제 취향이 절대 아니었거든요.
근데 성격은 너무 잘맞아서 걔랑 있을 때면 너무 재밌고 신나서 다음에 한번 더 같이 놀고싶고 같이있고싶어하는 마음마저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아니야 진짜 걔는 아니야"하면서 제 자신을 억누르려했었는데
날이 지날 수록 조금씩 신경쓰이더라고요. 걔가 제가 아닌 다른여자인친구들과 어디를 간다던가 하는 말을 들으면 그냥 묘한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헷갈렸어요 물론 지금도지만.. 그런데 막 짝사랑글귀를 보면 그 친구가 떠오르고 가슴이 두근두근대는 그런 감정까지는 절대절대 아니거든요...그래서 더욱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건지 그저 친구로서 성격도 잘 맞고 재밌어서 단순호감인건지 많이 헷갈려요. 도와주세요 ㅠㅠ
지금 저는 그저 단순호감을 착각하고 있는 걸 까요?
아니면 정말 그친구를 좋아하고있는걸까요?
좋아하는감정과 단순호감의차이
저는 우선 연애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겨울! 동갑내기인 친구를 자주 보기도하고 놀기도했어요 때로는 다같이놀기도하고, 또 어느날에는 서로 만나야하는 이런저런 시시콜콜한 이유들을 늘어놓으며 만나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영화도 같이 보기도했고요. 근데 그 친구는 외향적으로는 제 취향이 절대 아니었거든요.
근데 성격은 너무 잘맞아서 걔랑 있을 때면 너무 재밌고 신나서 다음에 한번 더 같이 놀고싶고 같이있고싶어하는 마음마저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매번 "아니야 진짜 걔는 아니야"하면서 제 자신을 억누르려했었는데
날이 지날 수록 조금씩 신경쓰이더라고요. 걔가 제가 아닌 다른여자인친구들과 어디를 간다던가 하는 말을 들으면 그냥 묘한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많이 헷갈렸어요 물론 지금도지만.. 그런데 막 짝사랑글귀를 보면 그 친구가 떠오르고 가슴이 두근두근대는 그런 감정까지는 절대절대 아니거든요...그래서 더욱 어떻게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이게 지금 제가 그친구를 좋아하는건지 그저 친구로서 성격도 잘 맞고 재밌어서 단순호감인건지 많이 헷갈려요. 도와주세요 ㅠㅠ
지금 저는 그저 단순호감을 착각하고 있는 걸 까요?
아니면 정말 그친구를 좋아하고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