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사기치면 답도없네요..도와주세요

마감하며2016.02.23
조회3,525
막내이모 에 대해 제가 설명드리는게 짧았습니다 죄송합니다제겐 원래 네명의 이모가 있었고 제가 태어나기 직전 막내이모가 돌아가셨습니다그리고 현재는 세명의 이모가 계시구요저흰 세분중 막내분을 셋째이모가 아닌 막내이모라고 부릅니다  제 부모란사람이 개념 상실하기도했지만 제가 억울한심정이 더 크기에억울해요로 옮겼습니다 저는 광주사는 24살 남자입니다신체건장한 남자입니다 다만 정신이 건강하질 못해 문제가많은 남자이기도합니다 이 글은 제 호적상 어미라는사람이 저에게 해온일지금은 아비라는사람이 제게 해온일 에 대해 네티즌 여러분께 도움을 청하고자 적는 글입니다 친구도 가족도 연인도 무엇하나도 없는 비참한 제가 처음이자 마지막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 글은 아주 작은 과장조차도 없는 실제 이야기이며 지금 제가 겪고있는 이야기입니다 생각보다 긴 글이니 긴 글을 못읽으시는 분들께선 나가주셨으면 합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죽었어야 하는 놈입니다제가 태어나기 불과 몇일 전 막내이모(태어나기 전 4명의 이모중 막내)가 돌아가시면서 제 어미란사람은 저를 낳기를 포기했습니다저는 나오기 직전의 날이 9일정도 지난 후 나오게되었습니다부산에서 태어났구요 작은 병원에서 태어나려하다가 병원측에서 포기각서를 썼다합니다그래서 대학병원으로 옮겨져 구사일생으로 나왔다고했습니다 그리고 태어나서 3개월간 인큐베이터에서 자랐고 나오자마자 우는소리가 듣기 싫다하여애비란놈한테 장롱속으로 집어 던져졌습니다그게 제 인생의 첫 폭행입니다 저는 아주어릴적부터 3~4살무렵 까지 2년넘게 할아버지댁에 맡겨졌습니다맡겨져선 막내이모(태어날적 돌아가신 이모가 계셨지만 현재 저희는 지금의 셋째 이모를 막내이모라고 합니다)에게 수시로 맞았구요이유는 그 어린 애기가 이모 렌즈통을 만졌다고해서 맞고담배 사오라했는데 안간다해서 맞고그런 이유들이였습니다그때가 기억날지경이니 꽤 아프게 맞았던거같아요 그리고 2년간은 애미란사람에게 보내져서 키워졌으나당시의 옆집 자장면 배달부랑 눈맞아서 여관생활을 했습니다 2년간요여관 생활하기 전 그놈이 당시 뜨개질 가게를 운영하던 곳의 작은 방에 저희가 살았는데그놈이 술취해서 들어와서 저희들 위에 엎어져 잤습니다저는 그놈 허벅지에 깔려서 숨쉬기도 괴로웠구요 그와중에 친애비라는놈이 들어왔습니다그래서 제가 살려달라고했구요배달부놈은 발에 얼굴을 차였습니다 친애비란놈도 결혼 전부터 바람나서 저 태어날때도 없었던놈입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여관을 전전하게 되었고 그때 기억때문인지 그놈은저를 수시로 때려팼습니다그놈 버릇이 아랫턱을 앞으로 내밀면서 쓰읍! 하던거였습니다그 표정이 나오면 아 이놈 화났구나 나 이제 맞구나 할때였죠 그렇게 2년간 또 맞았습니다그러다 둘이 이혼을 한건지 별거하며 친권다툼을 한건지는 모르겠으나당시 양육권이란게 부 에게 있다하여 저는 그놈에게 보내졌습니다보내지는날 제 나이가 6살무렵인가 됬을텐데 차에 타서 창문앞에서 제 애미란사람이 말하더라구요 5일밤 자고 찾으러가겠다고그게 6년 가량 될줄은 꿈에도 모른채 알았다고했죠 차를 한참 달려 도착한곳은 그 전의 뜨개질 집이였습니다그 앞에 가니 하얀 차를 새차중이더라구요동생이 핫도그를 사달래서 핫도그를 사먹었습니다제 위론 2살 누나 2살 아래 여동생 이렇게 있습니다 핫도그를 먹다가 떨어트렸습니다 6살 애가 먹다 떨어트릴수도있는 나이죠그래서 떨어트렸다고 말했더니 다짜고짜 발길질이 시작됬습니다배를 걷어차여서 뒤로 데굴데굴굴러 가게 샤시에 머리를 쳐박고끅끅거리며 울고있었더니 다가와서 마구자비로 구타했습니다그게 그놈과의 첫날이였습니다 그때부터 전 6년간 미친듯이 맞았습니다단 하루도 안맞은적 없다 자신할정도로 맞았습니다몇 번 안맞은날도 있었으나 그건 제가 친구집에서 잔다, 찜질방에서 잔다 겨우 허락받고나가있던날 안맞은거였습니다물론 그 전날 그얘기하면서 뒤지게 두드려맞았죠 온갖걸로 다 맞았습니다 주먹과 발부터 수저 의자 컴퓨터 본체, 모니터, TV, 도라이버가스레인지 받침대, 리모컨, 가위 셀수가없습니다 라면으로도 맞아봤고 권투글러브로도 맞아봤습니다 오늘은 어떡하면 안맞을까 라는 생각은 해본적도없습니다오늘은 어떡하면 한대라도 덜 맞을까 라는 생각만 해왔습니다어차피 맞는건 정해져있으니까요 그게 제 운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딱 한번 대든적이있습니다 왜 때리냐고 물었죠초등학교 4학년때 쯤이였던거같습니다 "넌 니애미닮아서 맞아야돼" 그리고 대드는것도 잘못했다 비는것도 포기하고 한동안 그냥 계속 맞기만했습니다제가 생긴게 판박이라 어디가면 붕어빵소리를 듣던때였는데 제가 그렇게 싫었나봅니다 둘이 살적에 그놈이 지나가면 그 지나간자리를 수건로 다 닦았다고 하더라구요하긴 애미란사람의 친구들까지 죄다 따먹은놈이니 당연히 싫겠죠그걸 저한테 화풀이한 그놈은 죽일놈입니다 10살땐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였습니다저는 초등학교를 1년 늦게가서 9살에 입학했습니다저를 학교에 보낼 생각이 없었는데 학교 갈 나이가 됬는데 안가니까 나라에서 뭐라 한건지는모르겠지만 아무튼 제 나이도 모르는놈이였습니다11살에 너 몇살이냐 물어본놈이니까요 암튼 10살땐 식칼들고 안방 앞까지 가서 한참 머뭇거리다 다시 꽂아둔적이 있습니다지금까지 살면서 누군가를 죽인다는 생각을 하면서 두렵다 무섭다 라는생각은 해본적도없습니다그저 당시엔 한방에 안죽었을경우 그 다음의 보복이 두려워서 다시 꽂아놨을뿐입니다 그놈은 저를 화장실에 가두는걸 좋아했습니다화장실에 불 다 꺼놓고 가두고 나오면 죽을줄알아라고 말하는게 취미였습니다한참을 무서워 벌벌 떨다 진정되서 나오면화장실 앞에 의자 갖다놓고 기다리고있더라구요그리고 물젖은 수건으로 채찍질이 시작됬습니다 물 젖은 수건에 채찍질 당하면 살껍질에 피가 방울방울 맺혀올라옵니다말도못하게 따끔거리고 쓰라립니다 당해본사람만 아는 고통입니다그게 취향에 맞았는지 그때부턴자주 그렇게 맞았습니다그것도 10살무렵이였던거같네요 그렇게 또 몇년을 맞으면서 매일매일 죽고싶다는 생각만 해오던차에12살 여름이 끝나갈무렵 누나가 그러더라구요엄마 보고싶지 않냐? 라구요그 신발년 내눈에 띄면 죽을줄알아 라고했습니다 처음 보내지고나서 1년간은 미칠듯이 그리워했습니다 보고싶었구요5일밤만을 기다렸습니다 아직 5일밤이 아닌가 5일밤이 도대체 몇일인가내가 아는 5일밤은 다섯밤이 아니였나? 그런생각하면서요 그리고 2년째가됬을때 동생이 숨겨둔 사진을 보고 울고있더라구요 보고싶다고제가 그 사진 뺐어다 갈기갈기 찢고 태워버렸습니다그리고 동생한테 이년 얘기 꺼내면 죽을줄알으라했습니다그새 그 말투 다 배운거죠ㅋㅋ 전 누나랑 동생이랑은 항상 사이가 좋지 않았습니다누나는 성격이 엄마닮았다고 몇번 맞았지만 앞에서 딱히 무슨 말을 안하고 있으면때리질 않았으니까요동생은 지 닮았다고 항상 이뻐했구요저는 생긴게 닮는바람에 눈에 띄는 족족 맞았습니다 술쳐먹고 들어온날은 자다가 배가 팍 아파서 깨어나면자고있는애를 발로 밟고있더라구요그런놈이였습니다 그놈은 어떡해서든 하루라도 안때리면 가시가돋히는놈인지 늦게들어온날도 때렸습니다 아무튼 누나가 보고싶냐고 하고 몇일 후에 사실 엄마랑 연락된다 라고하더라구요얘기를 들어보니 사촌누나가 싸이월드로 누나를 찾게됬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연락이 닿기 시작했다고 말하더라구요 통화하러갈건데 따라올라면 따라와라고하더라구요 안간다고했습니다그래놓고 좀 있다가 슬슬 따라갔습니다따라가니 공중전화에서 통화하고있더라구요그래서 언능 다가가서 말했습니다 바꿔달라구요 00냐?첫마디였습니다 제 이름을 부르며 맞냐고 물어보더라구요그 말 한마디에 사실 목소리도 기억안나고 얼굴도 잊혀질즈음이라이사람이 정말 엄마란사람이 맞나 싶었지만 나를 이 지옥속에 보낸 이사람이 죽이고싶을정도로 원망스러웠지만그 한마디에 다 녹아내렸습니다 그리고 제발 와서 우리좀 데려가라고 살려달라 애원했습니다 그동안 단 한번도 얼굴조차 비춘적이 없던 사람이6년이 다 되어가서야 겨우 찾아왔더라구요저는 경남 김해 내동 초등학교를 다니고있었습니다그 앞에 가니 친구들이 어떤아줌마가 너 찾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미친듯이 달려갔습니다 달려가니 진짜 어떤 아줌마가 저 찾더라구요 가니까 00냐? 라고하길래 네.. 라고 했습니다왜 존댓말을 한건진 모르겠지만 네.. 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와락 안더라구요온 몸에서 풍기는 화장품냄새 향수냄새에토가 나올지경이였지만 좋았습니다행복했습니다 처음으로 날 따듯하게 안아주는사람이 있구나 라는 생각에요 제가 화장품 냄새를 싫어하는데 아직까지도 싫어하는 이유가친애비라는 그놈이 데려온 여자 때문이였습니다보내지고 얼마 안지나 어떤 여자를 데려오더니 저희보고 니들엄마다 엄마라해라 라더라구요첫만남에 아줌마 라고했다가 죽기직전까지 맞았습니다그때부터 그 사람은 제2의 엄마가 되버렸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은 제가 아줌마라고 부를때마다 가서 일러바쳤고저는 여지없이 두드려맞았습니다또 한번은 화장실에 소변보러가는데 데려가더니 지 소변보는데허벅지위에 앉혀놓고 젖준다고 가슴빨으라고 하더라구요됬다고 먹을나이 지났다고 했는데도 나온다고 먹으라고 빨으라고 하더라구요쫄쫄쫄 소변소리 다 들려주면서 허벅지에 앉혀놓고 가슴빨게했습니다모유란건 나오지도않았는데 맛있냐고 물어보면서요 그때가 제가 초등학교 4학년때였습니다그러고보니 저는 거기서 초등학교 5학년 여름까지 보내고 왔으니사실상 13살까지 거기서 살았던거네요 그럼 6년간이 맞나봅니다 아무튼 그때부터 이 광주라는곳에 올라오기까지 수차례나 그젖꼭지를 빨아야만 했습니다그때부터 화장품냄새가 싫어졌습니다그여자는 온몸에 화장을 한듯했고 향수물에 샤워한듯 향수냄새가 진동을했습니다그게 트라우마가된건지 전 지금도 화장하고 이쁜여자보다 화장안해서 못난여자가 더 좋을정도니까요 향수뿌려 향기나는 여자보다 온몸에 땀냄새 담배찐내나는 여자가 더 낫다고 볼정도니 말 다했죠  아무튼 그렇게 처음 만나고나서 누나와 동생도 뒤늦게 왔습니다그리고 저희 넷은 근처 작은 공원 벤치에 둘러앉아 얘기했죠처음에 애미란사람이 3개월 후에 데리러 온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어차피 집에가면 만나거 다 알거다 모르는게없다결국 알게되있다 그니까 들어가서 맞아죽느니 차라리 난 그럼 3개월동안 가출할란다아니면 죽을거다 자살할거다 지금 데려가라 요청했죠 한참을 졸라대니 겨우 데려가더라구요 그렇게 심야버스를타고 광주로 올라왔습니다처음 광주에 와서는 옷한벌 사진한장 가져온게없다보니 옷사러 옷가게를 갔는데그 상가를 들어가질 못했습니다바뀐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탓도있지만받아본적없는 정이란걸 받게되서그런건지 들어갔다하면 토악질하기 바빴습니다 그때부터 제 인생에 천국이란게 온거같았습니다13살이 끝나갈무렵 올라왔으니 그전까진 지옥에서만 살았었죠그리고 올라와서는 집이없어 둘째이모집에 얹혀살았습니다작디작은 방 하나에 네명이 같이 살았습니다가서도 사촌남동생 때렸다고 이모한테 뺨맞고서도밤늦게 들어오면 추울테니까 또 추울때이고 문골이에 종이접어서 메모도 남겨놓고 그랬습니다 보라색 이불 엄마가 덮어 우린 괜찮으니까그렇게 적어놨습니다 당시 저희가 덮던 이불은 침대에 까는듯한 이불중에 보라색으로두껍진 않았지만 제일 따듯한 이불이였습니다그래서 그걸 나갔다오면 추울까봐 그거 덮으라하고 저흰 얇은이불 덮고그랬습니다 그정도로 좋았습니다 그 애미란사람이 그만큼이나 좋았습니다비록 절 그 지옥속에 던져놓은 사람이긴 했으나 다시 꺼내준 사람이기도 했으니까요 그리고 폭력은 사라졌습니다하지만 길진않았습니다 폭력보다 더 심한 폭력은 무관심이란걸 알게되었으니까요 초등학교 6학년 겨울방학쯤 주공아파트로 이사갔습니다1004호였습니다 제가 천사한테 구원이라도 받는듯한 기분이였습니다비록 집은 바퀴벌레가 들끓고 좁디좁았지만 그래도 행복했습니다하지만 이사가자마자 당시 조폭이던놈과 사귀던 애미란 사람은그놈이 저에게 시도때도없이 이런신발놈아 이런신발놈아 하던걸 문제삼아 헤어졌습니다 그리고선 술집에서 일하기 시작했는데빨라야 2주에한번 보통 한두달에 한번씩 들어왔습니다그것도 술이 떡이되서 들어와서는 이놈이랑잤네 저놈이랑잤네4시간동안 가만 놔두질않았네 하면서요 고1때까지 주공아파트에 살았습니다방치되어 살았었죠 그리고 중학교때 처음 교복 신청할때 저는 공동구매 신청에동복,하복 셔츠 하나씩에 바지하나 마이하나를 주문했습니다 남들은 두번씩 주문할때 저는 부담될까봐 하나씩만 주문했습니다당시 빚독촉에 시달리고있었고 빨간딱지 든 사람들이 집앞에 찾아올때마다숨죽이고 없는척하던때라 그렇게했습니다 초등학교때도 회장선거에 나가려다가 회장되면 학부모가 학교에 몇번이나 와야된다해서여기저기 아픈데가 많던 사람이라 피해줄까봐 선거에도 나가지않았습니다애들이 왜 안나왔냐 니가 나왔어야했다 너 나온다해서 너 뽑는다했는데 이제 누구뽑냐할정도로 학교에서 인기도 많았습니다그래도 안나갔죠 피해줄까봐요  그만큼 사랑했고 그만큼 믿고 그만큼 존경했습니다그사람인생에 걸림돌이 되는일은 없게하자그사람에게만큼은 미움받지 않도록 하자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계속되는 방치속에 저는 스스로 커나갔을 정도이며바퀴벌레에 물려 아토피까지 생기게됬습니다제 여동생도 아토피가 심했는데 동생을 물고 저를 물어서 그런진 몰라도아무튼 그때부터 저는 아토피가 생기게됬습니다 다들 바퀴벌레는 사람을 안문다고 아실텐데 저는 물려봐서 압니다바퀴벌레는 사람을 뭅니다중학교 시험에도 나온적이 있습니다바퀴벌레는 사람을 물지않는다 문다 라는문제라요당연히 문다고 체크했다가 틀렸습니다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바퀴벌레는 안문다고 생각해도 절대 뭅니다 바퀴벌레는! 그래도 병원한번 데려가지않았습니다 그만큼 무관심한 사람이였습니다 고2때는 동생과 살게됬는데 사실상 동생은 친구집에서 얹혀살았고저는 7개월간 혼자 산적도 있었습니다그땐 찬물에 밥말아서 김치랑만 먹다가김치마저 다 떨어져서 김치국물 떠먹고그마저도 없어서 당근 채썬거 한 조각에 두숫가락 세숫가락 먹고있을때였습니다그때도 한번도 들린적이 없었습니다친구가 라면사들고 올정도니 정말 먹을거하나 없었습니다 아직도 그 사람 빚이 얼마나되는지 모르지만 제 애미란사람은 아무튼 신용불량자이며 온갖 빚이란 빚은 다 진사람입니다가게하면서도 소득이 발생하면서도 관리하질못해 일수받아 쓸정도였구요 고3땐 10월 취업나갔을때 저보고 대학가라고 어느부모가 자식보고 돈벌어오라 하겠냐고 대학가서 MT도가고 미팅도하고소개팅도하고 그렇게살아라 라고 불고불고 하길래 대학원서냈습니다그리고 입학메세지 뜨자마자 저보고 일좀해라 힘들다 일해서 보탤생각해라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고3 말에 11월부터 레스토랑에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하루 12시간씩 계속 일했습니다 4개월 일하고 대학가서는 오후반으로 홀에서 일하고그랬습니다 한달 평균 120정도 벌었는데 8~90만원을 가져갔습니다 제가 당시 동생이랑 이사해서 살던 빌라 월세가 월26만이였고 전기,수도 그런것도 내 휴대폰 요금도 내가 다 낼테니까 걱정마라 라고 했었습니다그리고 6개월간 일하면서 매달 돈 보내주고 했습니다 언제나 내 휴대폰 요금 꼭 내달라고 하면서요 하지만 몇달이 지나고 나서 알게됬습니다 제 휴대폰 요금이 한번도 내진적이 없다는것을요게다가 월세도 내지않아 주인할아버지가 노발대발 하시는것도 알게되었죠그사람은 외할아버지의 학교후배인가 되시는분이랬는데월세 못내서 뒤늦게 내러갈때나 다음달에 준다 말해야할때는항상 저를 보냈습니다한번은 그 할아버지가 저보고 니 애미보고 오라해라 경우없는짓거리 자식새끼 시켜먹지말고라고 할정도로 무책임했습니다 모든 책임을 저한테 떠넘겼죠 그때라도 알아차렸어야했는데..그리고 누나이름으로 사용하던 휴대폰도 100만원이나 안냈다고하더라구요왜 백만원이 됬는지는 알지못합니다어렴풋이 알기론 누나명의로 애미란사람도 휴대폰을 사용했다고 하더라구요제 요금은 3달치 밀린게 다일텐데 누나는 백만원이라고 하고분명 냈다고 했는데 안냈다하고 내라고줬고 냈다했는데 안낸걸 누나는 저와 연락을 끊었습니다제가 아무리 말해도 책임감없다 그래도 니가쓴거니 니가 냈어야할거아니냐 라는말만하구요 누나는 어려서부터 이기적이란 소리를 많이 듣던사람이였습니다그리고 엄마란사람도 제가 누나한테 그런소리 듣고 있는거 알고있고원인이 뭔지 알면서도 저보고 누나한테 대들지마라 하면서 나무랐습니다 고3때 레스토랑 일을 하면서는 학교에 나가게되면 홀알바로 갈아타야하는데문제는 시간을 맞추게된다 하더라도 월급이 반토막나버리는겁니다한달에 백만원가까이 되는돈을 줘도 무엇하나 나아지는게없는데그게 반토막나면 답도없겠다 싶어 학교에 담임선생님께 말씀드렸습니다 꼭 나가야만 하는게 아니라면 사정이 너무 급해서 하루라도 빠지면 벌이가 안될거같다지금도 쫓겨나기 일보직전이라 부탁드린다고 졸업식날은 꼭 갈테니 어떻게 안되겠냐구요장문으로 정설들여 썼습니다 그리고 그럼 졸업식날 보자 라는 문자를끝으로 저는 다시 일하러 갔었습니다언제나 월급날이 되기 몇일전부터 안오던 연락이 와서 얼마쯤 들어오는지 알아봐라 하고얼마 들어온다했냐 언제들어온다했냐 몇시에들어올거같냐 물어보구요일하고있는데 월급날 찾아와서는 차 대놨으니까 와서 빨리 주고 다시 들어가라 하구요 70만원을 주고 10만원은 용돈이라 주니 좋아하더라구요 70은 월세랑 수돗세 전깃세 휴대폰요금 내달라는 당부도 잊지않구요10만원받고 좋아하길래 5만원 더 줬습니다 용돈이라구요매번 그런식이였습니다 그리고 6개월차가되니 내가 뭐하는가 싶더라구요 이렇게 벌어도 보람도없고 다뜯기고 뭐하나 내진것도없고 휴대폰은 착,발신 다 정지에주인집 할아버지에 욕이란 욕은 내가 다먹고 수시로 이사람 저사람 찾아와대고 하니정말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만뒀습니다 숨쉬는것도 귀찮았습니다 누나는 집에 돈 못보내준다고 못박아놓은상태라모든 돈은 제돈으로 해결했습니다그러니 더 억울했습니다누나가 더 미워졌습니다 책임을 나눠야할텐데 그게 가족일텐데이렇게 몰아줘버리니 더 하기싫었죠 그리고 몰래 고깃집에서 일했습니다하루11시간정도 일하며 주급제로 일주일에 15~20만원씩 받았습니다그걸로 처음 저 자신을 위해 써봤습니다옷도 사보고 매일 얻어먹기만 하던 친구들 술도사주고 피시방도 대주고 하면서요 써본적없는 돈이 계속 생겨나니 길거리에있는 뽑기기계에 7만원을 쓴적도 있습니다그만큼 보람차고 행복했었습니다하지만 2달째가 되어가자 갑자기 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몇걸음만 걸어도 토가 나올거같고 속이안좋아 밥도안들어가고20일정도를 그렇게 앓았습니다 그리고 20일만에 11키로가 빠졌습니다 아프다고 말하자 수화기넘어 들려오는말은 병원을가라 라는 무미건조한 대답 뿐이였구요저는 혼자 병원 가본적이라곤 치과 뿐이였습니다김해에 살때에도 친애비란놈은 제가 간판에 머리를 찍혀 얼굴이 피범벅이 되어 들어왔을때도샤워기 갖다 대고나서 반창고 던져주며 붙여라 라는 말 뿐이였구요혼자 병원을 간다는것자체가 꺼려졌습니다 다 핑계겠죠 그렇게 20일간 아프며 일도 그만두게되었고 겨우겨우 나아가던차에친구가 물류창고 일 있다고 갈거냐고 하더라구요 동반가능이라구요간다고했습니다 그리고 물류창고를 갔습니다미니스톱 물류창고였는데  거기서 음료, 주류 상,하차 일을 했습니다일하고 3일째가 되었을때 제 앞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그사람은 얼마전까지 제 여자친구였던 사람입니다저보다 12살이나 많은 연상이였습니다지금껏 아무리 이뻐도 연상엔 호감조차 느끼지 못했던 제가12살이나 많은 여자에게 빠진데는 이유가있습니다 제가 밥을 못먹고왔을땐 삼각김밥이며 햄버거며 사다주고제가 담배값이없어 담배를 못 필때엔공중전화 위에 올려져있던걸 주웠다는 뻔한 거짓말을 하며제가 피던것의 담배를 사서 가져다주고 했습니다 그때서야 아 이게 정이라는거구나 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지각하면 걱정하고 다치면 병원 데려다주고 하는사람이였습니다그사람은 12살이나 많았지만 12살은 어린거같지 단순하지만 순수하고 사랑스러웠습니다처음엔 이게 모정이아닌가 내가 지금 모정을 사랑이라 착각하는거 아닌가 싶었습니다하지만 그건 분명 사랑이였습니다 처음 몇주는 떨어져살았습니다저는 광주북구에 그사람은 광산구에 떨어져서일할때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그 정을 더 많이 느끼고싶었습니다그사람 곁에 더 오랜시간 같이 있고싶었습니다그래서 그사람 집으로 옮겨갔습니다저는 예민해서 시끄러우면 잠조차 못자는데다당시 고시텔로 이사가는바람에 옆방에서 들리는 코고는소리 성관계하는소리에잠못이루는 날이 많았으니 더 가고싶었습니다 다행히 그녀는 혼자 살고있었구요합의하게 같이 살게되었습니다그리고 얼마 지나지않아 집에 사실을 알렸습니다그리고 돌아온 말은 차마 입에 담기도 어려울 갖은 쌍욕과 협박들이였습니다새벽엔 술이 떡이되서 음성메세지를 보내기도 했습니다눈에띄면 죽여버리겠네 사람시켜 니들 담그는건 일도아니네 하면서요조폭들 알고있으니까 지들 주소 추적해서 찢어죽이러가겠네 하는 메세지들이요 그래서 저는 그사람과 연락을 끊었습니다제가 애미란사람에게 느끼던 감정은 그저 감사함 뿐이였습니다자식으로서 어미를향한 정은 사실 없었습니다그저 그 지옥에서 꺼내줬다는 감사함 뿐 정을 쌓을 기회조차 주지 않았으니까요 그리고 3개월째 연락을 끊었을때 문자한통이 날아왔습니다편견없이 볼테니 오라구요제가 거기서 아파서 몇일 쉬고 들어온 돈이 97만원이였는데그걸 말했음에도 80만원 보내라고해서 80만원 보내고 17만원남은 상황이였습니다말그대로 월세조차 겨우 보태는식이라 생활은 여자친구 돈으로 했을정도였죠그래서 연락끊은참에 같이 쇼핑이란것도 해보고 영화란것도 봐보고 했습니다돈걱정없이 고기집가서 삼겹살도 먹어봤구요  두달간 돈을 안보내주니 보겠다고 연락이 오더라구요그땐 돈안보내줘서 연락왔구나 하는 생각은 하지도않았습니다그저 편견없이 봐준다니 고맙다는 마음 뿐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돈이 문제였죠 저보고 대학 들어가라 한 이유도기초수급을 유지해야 한달에 얼마씩이라도 들어오니 그걸 계속 받아먹을 생각으로제 신분을 학생으로 유지시키려고 했더라구요 무슨과를 가든 상관없으니 아무데나 지원서 넣어라 했으니 그저 학생신분 유지하는데만관심이있었죠 자식이 무슨 과를 들어가는지는 생각도안하구요 그렇게 여자친구를 데리고왔습니다그랬더니 첫 만남에 제의를 하더라구요그전에 살던 집으로 오면 봐주겠다구요 그 집은 4년전에 살다가 월세도 못내고 눈치보다 몰래 도망나온 집이였구요거기 밀린월세가 수백인데 그걸 얼마에 합의보기로했다 하고전기,수도,가스 다 끊겼는데 니들 올때까지 다 살려놓을테니까 오라 라고하더라구요그때 술집을 인수해서 장사를 하고있더라구요대인동에서 장사하고있었습니다 몇개월이나 하고있었다는데 가게까지 하고있으면서도 매달 그 많은 돈을 가져가다니 정말 잔인한사람입니다돈관리도 못하구요 아무튼 그렇게 집으로 옮기니 밀린월세는 당연히 아직 안낸상태고수도만 살려있어서 전기도 끊기고 가스도 안내진상태였습니다이미 저희는 원룸 빼고 온상태라 갈데도없었죠그래서 처음 일주일은 촛불켜고 살았습니다다행히 여름이라 찬물로 씻는건 참을만했지만 춥긴 추웠습니다 그리고 가스는 한달이나 더 지나서 살려졌죠그 가스비도 제가 학자금 생활비대출 150만원 받은걸로 낸겁니다결국 제돈으로 낸셈이죠그때까진 아깝단 생각도 안들었습니다 이 모든것들이 이제와서 생각하니 더럽게 아까운거죠 그렇게 여기서 한달간 있었더니 저희보고 가게에서 서빙하라고 하더라구요술집인데요ㅋㅋㅋㅋ전 싫다했습니다 술집싫다고 전 술은 입에도안댑니다그놈이 술만 쳐먹었다하면 와서 패던게 생각나서 술은 입에도 대지 않습니다저때문에 여자친구까지 술을 끊었을정도니 심하게 싫어합니다 그리고 물류창고에서 일하다가 회식때 술먹고 시비걸던놈때문에 다시 그 기억이 떠오르기시작할때라 더욱더 싫었습니다그래서 싫다고 말했습니다 어떤기억이 떠오르고 그래서 싫다고그 모든 상황을 다 알고있떤 사람이면서 저보고그러기에 더더욱 여기서 일해야 한다 라고 하더라구요무조건 부딪혀봐라 라고하면서요아주 강압적인 모습이였습니다 결국 저는 거기서 두달간 일하게되었습니다술집에서 서빙보게되었죠여자친구는 룸에 들어가있으라 했구요차마 술집에서 일하게 할 순 없다고 생각했고 절대 싫었으니까요그렇게 거기서 일당 5만원을 제시받고 일했습니다 그중 2만원만 받고 3만원씩은 저금해달라고했구요그 돈이 백만원이 넘어갔었습니다 그리고 그 전에 애미란사람이 제 여자친구보고 300만원 있냐고 하더라구요없다고했죠 없었구요그랬더니 대출을 받으라고 하더라구요이자율 신경쓰지말고 받으라고 3개월안에 다 갚을거니까 괜찮다고이자도 다 갚을거라고 하더라구요 17년전에 저 자신에게 한 약속이죽는한이있어도 대출도 신용카드도 안받겠다 라고했습니다빚독촉에 시달리고 노름하고 바람피던 애비란놈 보면서 했던 다짐이였죠 그게 깨졌습니다제가 여자친구를 설득했습니다3개월안에 갚는다하니 빌리자구요 그리고 300을받으면 그걸로 저희 가게를 해주겠다고 하더라구요위탁옷가게를 하면 그건 후불제라 처음에 나가는 돈이 없다구요가게 보증금이랑 첫달 월세만 있으면 되니까작은 가게라도 해줄테니 운영해봐라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빌렸습니다안그래도 친정에서 제가 나이도어려 능력도없어 하니 뭐라도 하나 하는걸 보여주라고 하던참이였기에 더더욱 욕심이생겼습니다그래서 300을 받았습니다 약속도 받구요 하지만 3개월이지나고 4개월이지나고 해도 아무 소식도 없는겁니다심지어 그돈을 받자마자 가게 밀린월세를 내는데 써버렸습니다 왜쓰냐고 가게알아본다고 하지않았냐고 하니까 250남아있다고 니들 가게 알아볼때 200이라도 더 보태서 500선에서 알아볼테니 그리알아라라고 하더라구요 아주 일방적으로요 이미 다 써놓구요 거기다 제가 3만원씩 두달간 저금한돈이 백만원이 훌쩍 넘어갔는데도 그돈이 지금 어딨는지 어디로 증발했는지 저흰 모릅니다아주 조금도 모릅니다  그러던차에 제가 가게에서 술쳐먹은 꽁지머리라는놈한테 뺨을맞고 일을 그만두었습니다뺨 맞은것도 애미란사람이 저에게 거짓말시킨것을 저 없는데서 거짓말이라고 말하고서저한텐 한마디도 하지않아서 전 언제나처럼 그사람에게 거짓말했다가니애미가 거짓말이라고 다 말했는데 태연하게 거짓말한다 라면서넌 나한테 뺨좀 맞아야겠다 라면서 뺨을 때리더라구요 애비란놈이 넌 좀 맞아야돼 라면서 때리던게 생각났습니다그때부터 일도 그만두고 정신과치료를 받기 시작했습니다정신과도 여자친구가 같이 가줬습니다몇개월을 다녔는데 애미란사람은 단 한번을 같이 가준적도 없었습니다끝까지 그놈이 단골이란이유하나로 저보고 니가잘못했다어른을 노려보면안된다 대들지마라 그냥 알았다해라 라면서요 저에게 6년간의 지옥을 다시 되풀이시킨겁니다그냥 알았다하고 대들지말고 모든게 다 제 잘못이고 넌 그냥 맞아라라는소리죠 그러더니 저희보고 니들이 가게앞에서 고동번데기 장사를 하면가게자리 알아보고있겠다니들이 장사를 할 수 있겠는가 내가 봐볼테니까하는모습을 보여봐라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전 또 술집으로가서 그 앞에서 6개월간 고동번데기를 팔았습니다제 여자친구는 날씨가 추워지면 손발에 빨간 반점같은게 두두두둑 올라와서그게 염증이되어 손가락을 구부리는것조차 아파합니다그래도 한겨울에 눈이 그렇게 많이 왔어도 길거리에서 매일같이 장사했습니다온갖 술진상들의 이유없는 시비를 들어가면서도 버텼습니다 처음 두달을 한 후에 가게 도대체 언제되냐 왜 아직도 말이없냐 따졌습니다그랬더니 저희보고 알아보고있는데 다 보증금이 높게걸려서 안되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돈 있긴 한거냐고 따지니까아는 지인 부동산에 맡겨놨다더라구요갖고있으면 쓸까봐 맡겨놨다고 하더라구요 그말을 믿었습니다 바보같이 믿었습니다그저 부모란 이유 하나만으로 믿었습니다ㅋㅋㅋ그게 제 인생 최대의 실수였죠그사람은 믿어선 안될 사람이였는데 믿었던거죠 그렇게 6개월간 질질끌게되었습니다그리고 7개월째 될때 갑자기 가게에서 쫓겨나게되었습니다뭐때문에 쫓겨났는지는 질투해서 그랬다는데저흰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장사가 잘되니 질투를한건지월세를 안내서 쫓아낸건지 말이죠 평소같으면 그 잘난 인맥들 자랑하면서 써먹을사람이순순히 물러나더라구요그래서 저희가 거기 보증금이랑 나왔을거아니냐우리 가게좀 알아봐달라 라고했었죠계속해서 요청했죠그랬더니 일단 지 가게부터 얻고나서래요 그래서 그럼 차라리 일반 식당을하라고했죠술집에선 난 일하지도못하니까 차라리 그냥 일반 식당을 하라했죠그럼 내가 서빙을보든 주방을보든 할테니까제발 일반식당을 하라고했죠알았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곤 말한마디없이 술집 계약을 해버렸습니다그것도 제 여자친구 이름으로요제 여자친구 명의를 3개월만 빌리자고지금 수급자니까 당장은 못하고3개월만 명의빌리고나서 3개월후에 꼭 바꾸겠다고 약속했습니다하지만 그 3개월이 지금 12개월차가 되어갑니다 3개월후에 바꾼다고 약속한것이 술집이 되어버렸던거죠본인이 안가더라도 가게인수라는건 정말 간단한 일이더라구요그렇게 그 가게를 얻고나서 여자친구 명의로 카드리더기를 신청했다고 하더라구요손님들이 카드로 계산할때 쓰는 카드리더기요그리고 리더기 설치해서 신용카드 만들어두면 니들 손님이 긁을때마다포인트 받을수있다 그리고 만들면 경품 준다니까 만들어라 라고 하더라구요첨엔 싫었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카드를 만들고 안쓰기만 하면 포인트도벌고 경품도 받을수있다는 생각이 나게되었습니다게다가 장인어른께서 귀가 어두우셔서 보청기 하나 해드리려던참에카드생기면 그거로 할부로 보청기만 해드리고 절대 쓰지말자했죠 그렇게 신청하고나니 카드를 달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카드를 왜주냐 우리 잘라서 안쓸거다 다락방에 던져놓고 절대 안쓸거다라고했죠 그랬더니 니들이 갖고있음녀 어떻게든 쓰게되어있으니 맡아둔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안쓸거라고 진짜안쓸거라고 왜줘야되냐 했더니니들이 필요할때 뭐 살지 말하면 보고 준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부모니까 줬죠설마 갖고 나를까 싶었던거죠 그래서 줬어요그리고 진짜 갖고 날라버리진 않았습니다대신 돈이없어졌죠 받자마자 그 다음날 단 한마디의 말조차없이 현금서비스60만원을 받아버렸습니다60이 최대한도였는데 한도끝까지 받은거죠여자친구 휴대폰에 온 문자보고 그제서야 알게되었습니다 가서 바로 따졌죠 왜썼냐고 왜 말도안하고썼냐고 왜그러냐고 따졌죠그랬더니 다음달 수급비 들어온거 땡겨쓴거라 생각하라고나오면 바로 갚을거니까 괜찮다고 수급비가68만원 나오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그게 다음달이되고 다다음달이되고 지금까지도 안갚아졌습니다 그리고 한달도 안되서 한도4천원 남기고 다 없어졌죠여자친구 휴대폰은 쉴틈없이 울렸습니다아침에도 낮에도 밤에도 새벽에도모텔에서 긁었다 홈플러스에서 긁었다 마트에서긁었다 밥집에서긁었다옷가게에서 긁었다 아주 쉴틈없이 날라왔습니다구두가 바껴있고 옷이 늘어나있고 그랬죠직원 생일이라고 데려가서 밥먹였다고 하면서요 하도 써대길래 대판 싸웠더니 지가 다 갚을테니까 신경쓰지 말라고 하더라구요안밀리고 갚을거니까 신경쓰지마라구요그래서 꼭 갚으라고 일단락지었습니다그게 단 1원도 안갚아졌죠지금은 139만원이 남아있습니다 이 돈도 계속 안갚으니 조금씩 늘어나고있구요 139만원도 갚아서 그정도 남은게아닙니다하도 안갚으니까 카드사에서 열받았는지 손님이 카드리더기로 긁으면그돈이 빠져나가게 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139만원이 된겁니다저사람은 갚은적이없어요 그래서 그거로 고통스러워할즈음그사람이 제의를 하더라구요주류대출 1천만원을 받으라구요당연히 명의가 여자친구로 되어있으니 여자친구보고 받으라했죠그걸 받으면 대출300이랑 카드200 갚고 하나로묶자고주류대출은 이자도 발생안하니까 그렇게 하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또 설득했습니다여자친구는 절대 싫다고했지만하나로 묶고 이자도 발생안하는데다당시에 오픈3일간 매출이 거의 백만원에 육박했기에 한달 100만원씩10개월만 갚으면 될 일이니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거죠그래서 1천만원을 받았습니다근데 첫달 주류대금을 안줘서 그돈 450을 빼고 550만 들어왔다고 하더라구요 저 말도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릅니다지금까지 이 2년간 저사람은 저와 했던 사소한 약속조차 지키지않았으니까요게다가 정말 550만 들어온건지조차 모릅니다주류값도 안냈다고 주류사에서도 술발주를 안넣어줄정도였으니450이 정말 빠져나갔는지는 알수없는일입니다 그래서 550으로라도 괜찮으니까 가게는 늦게해도되니까제발 대출이랑 카드좀 갚자고 독촉전화오는데 받아도 할말도없고빨리 좀 갚자고 뭐라도 하나 갚자고 그랬죠알았다고 하더라구요그러곤 안갚았습니다분명 갚았다고 말 다 해놓고 안갚았습니다저희보고 3일안에 낸다 다음주까지낸다 이번달말에 낸다 그렇게 말하라고거짓말까지 다 시켜서 저흰 카드사 대출사에 그렇게 거짓말 다해놓고결국 그사람이 그돈을 어디다썼는지는 저흰 알지못합니다 아무리 물어봐도 대답해주지않았어요 그렇게 순식간에 제 여자친구는 1천 5백만원이나 빚을 지게되었고그중 1천만원의 보증인은 제앞으로되어있습니다그사람은 손해본거없이 천오백만원을 가진셈이죠그리고 명의이전도 했다고 분명 했다고 말해놓고한달 전 안 사실인데아직 명의이전도 안했으며 지금껏 전기세조차 단 한번을 내지않아서밀린 돈이 1800만원이라고 하더라구요보증금이 1천만원 걸려있으니 그걸 제하더라도 800만원이 남는다구요그리고 그게 몇일전 1900만원이 되었습니다그 800만원도 찾아가서 빌고빌어서 80만원으로 합의보기로 했는데낸다고 말했고 냈다고 분명 냈다고 말했는데 안냈더라구요 제여자친군 2300만원의 빚이 생기게되었습니다저 역시 학자금대출을 3번이나 받아서 생활비대출만 450을 갖다받쳤고 보증1천이 걸려있는상황이죠 게다가 저희둘은 신용불량자가 되었습니다 3일전 문자가왔다했습니다 여자친구에게서요소장한테 연락해서 계좌번호 찍어주라해라 80만원 낼테니까그래놓고 안내서 지금도 소장한테 독촉전화가 온다합니다 게다가 이 애미란사람은 제게 지금까지 문자로라도 미안 이라는 두글자조차단 한번을 한적이없습니다오히려 아쉬운소리했다고 사채업자보다 더한새끼다후레자식이다 라고했죠 그리고 애비란새끼 이름을 대가며 00새끼닮은놈00새끼보다 더한놈 이라하구요그러고 한달째 연락이 끊겼습니다 저게 사람인가요?제인생 그렇게 말아먹고 사과한마디않는게 사람인가요? 2년간 빚 갚았다 갚는다 이제 연락갈일없다 해결했다 라는 거짓말을허위,과장 없이 최소한으로 잡아도 50번이상 거짓말했습니다50번이상 믿었구요왜요? 부모니까요그게 이유였습니다 제가 그 사람을 믿은 이유요17년째 지켜오던 약속을 깬 이유도 그사람이 제 유일한 부모였기때문이였습니다남이였으면 절대 안빌려줬어요 단 1원도 안빌려줬을겁니다 그리고 약 한달 전진작부터 카드가,대출,주류,소장이 친정에 찾아가서 협박아닌 협박하며 말하는바람에모든게 다 들통난 상황이라 한달전 만났다고 하더라구요그것도 애미란년 여유시간에 맞춰서 친정에서 찾아간겁니다몇번이나 연락씹고 거절하고 피하고 도망다니다가친정에서 일하는데까지 찾아가서 만났다고 하더라구요그리고 만나서 3개월안에 다 갚는다고 약속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놓고 아직도 단 1원도 갚지않았습니다마지막 기회였던 800을 80에 합의본것역시 지키지않아서 그게 900이되어버렸습니다제 여자친구는 2400만원의 빚이 있는상태입니다그나마도 300대출은 저희가 갚았습니다 그리고 그날부로 제 여자친구는 집에 불려가서 지금은 헤어진상황입니다저는 애비도버린놈 애미도 버린놈입니다동생,누나에게 신세한탄해도 결국 남일처럼 말합니다저도 잘못이 있다고 말합니다네 저도 잘못있습니다 제 어미란사람을 믿은 부모를 믿은 잘못이있습니다지금껏 그것만 기다려오면서 아무것도 하지않은 잘못이 있습니다성인남성 공포증이 있다는 이유로 일자리 잡는것조차 꺼려했습니다남자가 없는 일터가 없기에 남자가 없는 일터에서 일하는게 싫어 도망다녔습니다 제 여자친구는 1년반째 웃음을 잃은사람이되었습니다지금은 헤어졌구요 아직 서로 사랑하지만여자친구 집에서 더이상 허락해주지않습니다어떻게 허락하겠나요제가 저를 봐도 한심 그 자체인데요 하지만 여러분 제가 여러분께 부탁드리고싶은게 있습니다제발 저좀 도와주세요..한달간 자살시도를 3번을했습니다사람이 3일간 물 한모금 안마시면 죽는단소릴듣고4일간 밥도 물도 안먹었습니다 그랬더니 분명 저는 침대에있는데 제가 일어나서 화장실가더니 수돗물 쳐먹고오더라구요그래서 실패했습니다두번째는 수면제 졸피뎀 24알을 한번에 먹고 잠들었습니다꿈도안꾸고 잘 자고 일어나버렸습니다그래서 두번째도 실패했습니다세번째는 번개탄을 피웠습니다방이 넓은탓인지 웃풍이 심각한정도여서 그런지 문틈 사이에 끼어버린 코드때문인지 몰라도전 또 눈을 떴습니다그게 바로 어제 일입니다 세번이나 실패한놈입니다죽는것도 마음대로 안됩니다그래서 화가나더라구요 그래 왜 내가 이렇게 고통받아야하나안그래도 10년넘게 지난일 3년전부터 떠올라 지금은 남자란것들을 증오해버리는데이유없이 죽여버리고싶은 충동을 느껴가며 내가 왜 살아야하나 싶었지만왠지 하늘이 기회를 준거같았습니다그 기회조차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오늘 방금 전 경찰서에 가서 고소장을 들고왔습니다고소장을 받으며 수많은 얘기를 나눴습니다여성분이 없다고해서 남자분께 상담을 받았지만사실 얘기하는내내 무섭고 떨렸지만 그래도 말했습니다 근데 그거아십니까 대한민국 여러분다른 나라는 어떤지몰라도 대한민국에서 유독 가족상대로 사기치는사람이 많은이유는직계존속은 사기를당해도 가족상대로 신고할수가없답니다가서 울고불고 빌면서 제발제발을 외쳐도 신고할수가없답니다신고하려면 여자친구가 신고해야된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락했습니다고소하자구요 근데 어미란년은 그렇게 사람 등쳐먹기좋아하고 거짓말뿐인 인생을 살면서도인맥은 많아서 승소할 가능성이 얼마나될지 모릅니다그래서 저는 네티즌의 힘을 빌려보고싶습니다 거기서 승소를해야 그 자료를가지고 대출,카드,가게 등에 찾아가서 말해야어미란사람 명의로 바꿔줄 가능성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거기에 걸어보려합니다저를 꼬드셔 학자금 받게한것도자식새끼 보증서게만든것도 저는 신고할수없습니다제 여자친구 명의를 옮겨도 제 빚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하지만 그건 중요하지않습니다 제 빚따윈 필요없습니다제가 한달간 써내려간 수십장의 유서에도 적혀있듯저는 제가 죽고난다음 제 모든 장기를 다 떼다 팔생각이였습니다그렇게 해서라도 제 여자친구 빚만큼은 갚아주고 하늘에서라도그 웃는모습 한번만 더 보고싶은 생각 뿐입니다 그게 지금 제가 갖고있는 유일한 희망이자 빛입니다언제나 빛나던 주변사람까지 빛나게만들던 그 사람이빛을 잃었습니다제 여자친군 저보다 12살이나 많아 36살입니다제가 죽을때까지 책임지려했던 사람인데이렇게 헤어지게되었습니다저는 이 마음 변치않습니다 전 결국 어떻게해서든수단방법 가리지않고 제 여자친구만큼은 웃게해주고싶습니다 심지어 아프리카티비에서 수천만원이나 써대는 사람들에게생에 마지막 자살방송이란걸 해서라도 그 빚 갚고싶었습니다그만큼 절실합니다누구에겐 수억의 빚이있어 3천가량의 빚은 빚도 아니라 생각할지 모릅니다저 역시 말도못할만큼 큰 돈이란 생각은 들지않습니다하지만 이건 명백히 사기당한 빚입니다저는 만져보지도못한 돈을 모두 사기당했습니다갈취당했습니다 살아야할 이유를 찾지 못하겠습니다어차피 죽을거라면 제 한 목숨 버려 그 돈만큼은 갚아주고싶습니다성인남성이 싫고 같이있으면 속이 울렁울렁 토가 나올거같고 가슴이 벌렁벌렁 뜁니다이런 정신병자같은놈이 일해서 벌어야하는데올해 12월 26일 군입대확정입니다 성인 남성만 보면 그렇게 부들부들 떠는 이 정신병자가하필 애비란놈이 스포츠머리여서 짧은머리만보면 토악질이 나올거같은 이 정신병자가그런인간들 투성이인 군대란곳에 가야만합니다그래서 저는 12월 25일까진 이 일을 해결하고 조용히 떠나고싶습니다이것만 해결된다면 세번이나 실패한것이 다음은 기필코 성공할수있을거같습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네티즌여러분들 이 글이 널리 퍼지게되길 부탁드립니다저는 애미란년의 인맥에 당해낼자신이없습니다얼마나 치졸한사람인지 알고있습니다소송걸게되면 조폭들이 찾아와서 갖은 협박에 시달릴수도있습니다그 모든각오가 되어있습니다하지만 그 폭력속에서도 협박속에서도 다 참아낼수있지만그 인맥들만큼은 당해낼자신이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저사람은 처벌받아야만합니다 감히 소송에서 이기려들 생각도 하지못하게 만들어야합니다그럴 자격조차 없는사람입니다제 24년인생중 2년간만 천국에있었지22년은 지옥속에살고있습니다지금도 지옥입니다 불지옥속입니다데려와서 때린적은 없다지만 방치해두고 이렇게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것역시저는 폭력이라 단언합니다하지만 이런것들도 신고하려면 증거가있어야한다고 합니다병원가서 진단서를 떼놨어야한다고 합니다마음의병을 진단해주는곳도 있나요? 정신과에서 상담받을적에도 전문은 남자라해서 여자로해달라고했더니제 모든 아픔을 이해한단식으로 말하고모든사람이 그런건아닌데 왜 모든남자를 그렇게보냐고 뭐라하고그저 들어만줘도 마음이 풀릴텐데.. 세번이나 죽으려하다 오늘은 제가 죽이러 가려했습니다하지만 사람이길 포기하기가 싫었습니다왜 제게 세번이나 기회를 준건진 모르겠지만사람이길 포기하라고 준 기회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그래서 전 그것들을 찾아가기전 경찰서를 먼저 간것입니다 경찰서를 가는 버스안에서 지금 만나고있는 그놈의 차를 봤습니다번호판을 외우고있었으니 모를리없죠그래서 톡을보냈습니다 이미 착발신 끊긴지는 1년이다되어가니 와이파이잡고 톡을했습니다톡을 보냈더니 읽기만하고 보질않더군요 그래서 지금 오치한전을 지나간이유가 나 잡아갈생각이라 그런거면 맘대로해라나지금 경찰서앞이니까 잡아가봐라 라고했습니다 출발하기전 경찰서간다 북부경찰서가서 다 신고할거다 라고했더니 쫓아온거같더라구요애미란년은 한달째 단 한통의 연락조차 없고 톡조차 읽지도않고있구요번호를바꾼건지 저를 차단한건지 알지못합니다 그래서 그놈에게 보냈더니 대답을않더라구요북부경찰서 앞 공중전화에서 전화걸었습니다 여보세요 하길래 경찰서와라 라고 했습니다그랬더니 비웃으면서 너누구냐 그러더라구요그래서 경찰서와서 빌으라고 라고했습니다제가 톡으로 보낸 내용들인데 딴사람인냥 굴더군요몇년을 들어온목소리 잊을리가없습니다유독 남자목소리 기억하길 잘합니다이것도 트라우마때문이겠죠 저보고 그러더라구요 미친새끼야 끊어그러고 끊어버렸습니다경찰서앞에서 5시부터 내가 정말 저 사람을 아직 부모라 생각하는지신고하는게 옳은일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제 자신을 욕하며 바로 들어갔습니다들어가서 상담했습니다그리고 고소장을 들고왔구요 살려주십시오 네티즌여러분들 저에겐 왜 이런 일만 일어나는걸까요저 다시 일자리 찾아보려합니다병무청엔 다시 찾아가서 무릎꿇고 빌어서라도 어떻게든 빠져보려합니다군대가기싫다고 뺀다 쇼할까싶어 당당히 찾아뵙고사정설명 하려합니다 그래도 안된다면 그저 조용히 떠날뿐이겠죠지금도 지옥같은데 거기가서 평생 당해온 고통을 2년간 또 반복해야된다니절대 싫습니다 죽어도싫습니다그래서 그전에 모든걸 끝내고 가고자합니다네티즌 여러분들 도와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대출이나 그런 빚에 명의이전은 없다고 알고있습니다하지만 경찰서에서 하는말론 여기서 승소한 자료들고 찾아가면명의를 옮겨주거나 탕감해줄수있는 기회가 있다고 분명 말씀하셨습니다두번세번 물어봤습니다 분명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법대 나오신분이라 하셨습니다 제게 거기에 걸 수 있는 희망을 주십시오부탁드립니다.. 혹시 제 장기를 제값에 사주실분이 계신다면 댓글에 남겨주시거나 쪽지주시기바랍니다제값만 쳐주신다면 팔겠습니다저는 술은 입에도안댑니다 간은 건강할겁니다콩팥은 잘 모르겠으나 소변보는데 불편함은없습니다각막은 시력이 심하게 안좋아 얼마나 받을진 모르겠으나 맹인분껜 도움될지모릅니다저는 아이큐가 140입니다 제 뇌는 쫄깃하고 맛있을수도있습니다연구하는데 쓰셔도 상관없습니다피부는 개털알레르기와 곰팡이알레르기가 있고 아토피가 좀 있지만화상 환자에게 쓰기 좋을수있습니다 그외 피부질환은 없습니다지금껏 뼈에 실금 한번 가본적 없습니다인대는 몇번 늘어나서 인대는 약한거같지만 뼈는 단단하다고 자부합니다축구부도 들어갔었으니 다리가 특히 튼튼할겁니다하지만 저는 날이갈수록 말라가고있습니다먹을게없어 굶주리는날들이 이어지고있고한달간 10키로가 빠졌습니다지금 저는 50키로 미만입니다더 지체되었다간 얼마나 받을지 모르겠습니다이 모든걸 제 여자친구 통장으로 입금해주셨으면합니다 회생,파산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하지만 둘다 어려서 안된다고합니다여자친구가 만으로 34세이기때문에 젊어서 안된다합니다게다가 수임료만 139만원을 요구합니다 그돈있었으면 카드값 갚는데 썼을겁니다 전 정말 능력없는놈입니다 트라우마란 트라우마는 죄다갖고있는거같고정신과에선 분노조절장애라 했습니다이 분노조절 장애라는것이 남자에 한한것입니다웃긴일입니다 그만큼 제 뇌는 연구가치가 있습니다저만큼 배신속에 살고 폭행속에 살고 지옥속에 살아온놈도 없을겁니다제 뇌구조가 궁금하신분들은 제값만 쳐주십시오 제발 도와주세요 혹시라도 광주 북구에 여자들만 있는곳에서 저를 취업시켜주실 수 있는 분은연락주십시오 죽을힘을다해 일하겠습니다평생을 일하겠습니다그런곳이 만약 정말 존재한다면남자와 마주칠일이 없는곳에서 일할수있다면뭐든 다 하겠습니다 어쩌다 한두번 마주치는 남자들은 왜 괜찮은지 모르겠지만오늘도보고 내일도봐야되는 남자들은 다 싫습니다제 눈엔 저를 제외한 모든 남자들은 다 똑같이만 보입니다 이런 제 자신을 죽여버리고 다시 태어날수있다면 좋겠지만그렇게 되질않습니다죽는것도 실패하는 무능한놈입니다 그래서 이 무능한놈은 또 제 힘으로 할줄모르고 도움을 청하고있습니다할줄 아는거라곤 무릎꿇고 살려달라 비는거밖에 할줄몰랐는데이번에도 도와달라 빌고있네요정말 너무도 한심하지만 그래도 도와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어떤방법으로든 상관없습니다같이 욕해주셔도 좋고 법지식을 나눠주셔도 좋습니다살고싶지않지만 살고싶습니다살리고싶습니다뭔말인지 모르겠지만 그냥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애미란사람을 애비란사람을 처벌하고싶습니다갚게하고싶습니다용서할수없습니다 사과하라고 말한마디가 그렇게 힘드냐 울부짖어도 누구하나 사과해준사람이없습니다도와주십시오...저와 여자친구의 통장들도 대부분 압류들어간상태입니다어떻게해야할지조차 모르겠습니다돈을 요구해야할지 저년이 죽길 기도해야할지제가 죽어버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뭘 위해 살았는지도 모르겠고이렇게 고통줄거면서 왜 낳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돈도 신용도 연인도 다 빼앗아가고이렇게 버려두면서자살하려 할때마다 몇번이나 말했지만한번을 들여다보지않았습니다 방금 주인할머니께서 월세안받을테니 방 비워주라고 하십니다전이제 갈곳도없는데머물곳도없는데 쫓겨나네요아마 제가 다시 이 글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있을진 모르겠지만여러분들 부디 도와주셨으면합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실분이 과연 몇분이나 되실진 모르겠지만정말 감사드립니다저조차 다시 읽기 싫어질 긴 글임에도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저는 새해도 혼자보냈고 새해인사조차 들어본적없지만여러분들은 새해복 많이 받으셨으면합니다 무슨 말이라도 좋습니다어떤 법지식이라도 상관없습니다조금만 나누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람은 죄짓고 살지못합니다죄를 지었다면 상대가 윗사람이고 아랫사람이고 대통령이고 거지고 부모고 자식이고사과해야만 한다고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인생에 걸림돌이되고 방해가 되는 존재는 누구라도 받아들이지만저를 배신한 사람만큼은 저는 가차없이 내칩니다위 경우엔 부모였기에 끝까지 믿었으나 이제 앞으로의 제 사전에 부모역시 배신한다면 내쳐야한다고 다짐하겠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단 한마디의 사과조차 듣지 못했습니다저건 부모가아닌 인간도아닌 쓰레기일뿐입니다기회만된다면 쓰레기통에 쳐박아버리고싶을 정도로 제 분노는 극에 달해있습니다부디 조금만 도와주세요 저사람만큼은 어떻게해서든 처벌받게 하고싶습니다감히 얼굴들고 다니지 못하도록 처벌하고싶습니다제가 제 손으로 죽이지 않은것은 제가 사람이길 포기하고싶지 않은 이유때문이며신고를 선택한것은 저사람이 지금껏 해온 행위가 부끄러운짓임을 알고고개들고 다니지 못하도록 하고싶었기에 경찰서를 찾아간것입니다고소를 하는 이유는 저사람의 행동을 정당화할수없음을 알려 벌받게 하고싶기에 고소하려합니다 저는 아직은 사람입니다사람다운 대접은 받아보지못했지만 유일하게 저를 사람으로 대접해준제 여자친구에게만큼은 제 모든것을 다 쏟아부어 행복하게 만들고싶습니다만약 이 소송이 잘못된다면 저는 사람이길 포기하도록 하겠습니다조금만 도와주세요 저는 법 지식에 대해 아는것이 없습니다아는거라곤 수박 겉 핥기식의 작은 지식들 뿐입니다지금부터 저는 빡세게 법공부만을 하려합니다다만 제가 그러기위해선 최소한 제가 머물 장소만큼은 보존해야하기에내일아침 주인할머님께 찾아가 다시한번 마지막 무릎을 꿇으려합니다남자들이 득실거리는 막노동이라도 해서 결국엔 갚아낼것입니다모든걸 포기하고 쳐박혀만있었던 시간만큼 두배세배 노력할것입니다부디 제게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최소한의것만 나눠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사람인채로 죽고싶습니다...    아래 내용은 만에하나의경우 이 글이 그 세 인간들 눈에 들어갔을경우를 대비해연락조차 끊고 잠수탄 인간들에게 하는 제 마지막 말입니다여러분께서 보시면 기분이 나빠지실수 있는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기에읽지 않아주셨으면 합니다제가 컴퓨터를 좀 더 잘 다룰 줄 알았다면 접기,열기 기능같은걸 추가했을텐데그런 능력이 없다보니 이렇게 노출시켜야함을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광주 동구 운림동에 살고있는 니년은 5일전에도 날 우롱했다수배내려있어서 잡혀갔다가 3일 살고 나왔다고 분명 그렇게 말했다내 여자친구한테 그렇게 말했다3일 있어서 하루5만원씩 세번 깎여서 15만원 깎여서 나왔다고했다그래서 80만원 합의못하고 나왔다고 말했다 분명히하지만 내가 경찰서에가서 물어보기론 1년도 더 된 시점에서 법이 개정되서하루 있을때마다 10만원씩 깎인다고했다너는 내 여자친구에게 나를 이간질시켰다젊은놈이 신고해서 잡혀갔다고 말했다 니 주변에 젊은놈은 나 뿐이고니가 수배내려진걸 아는 젊은놈은 더더욱 나 뿐인데 너는 그렇게 말했다내 여자친구가 나에게 전화해서 내가 신고한거 아니냐고 물었다니가 어떻게 말했길래 그런 질문을 할 수 있는지는 쉽게 유추할수있다당신은 나를 너무 멍청하게만 생각했어  독촉전화 피할생각말고 거기서 전화오면 당신이 가장 먼저 생각해내는건 변명이지어떻게 변명해야 상대를 속여먹고 믿게할까 고민하지어떡해야 저걸 갚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은 하질않지 왠지아냐당신은 우리들 명의를 빌려서 돈이란걸 얻어냈을 뿐당신이 손해본게 없기때문이다피하지마라 부딪혀라 무조건 부딪혀라 당신이 나한테 항상 하던말이다강제로 술집에서 일시켜먹던 당신이 하던말이다 명심해라 나는 아직은 사람인채로 있지만내가 사람이길 포기한순간 ............지금 숨 쉬고 있음을 하늘에 감사해라아직 여자친구가 날 기억해주고 있는 지금은 사람인채다하지만 내 마지막 희망인 소송마저 당신이 앗아간다면 난 당신의 ........ 그래 이건 당신이 잘하는 협박이란거다나는 지금 모든 사람들 앞에서 당신에게 협박을 하고있는거다하지만 그거 아냐 당신이 지금껏 해온 협박에 비하면 이건 정말 애들수준이란걸협박 받는 사람의 입장이 당신은 되본적이 없겠지 단 한번도늘 당신은 다른사람을 협박하는 사람이였으니 절대 모르겠지하지만 알아둬라 협박이란건 그 말의 정도가 심하고 덜하고를 떠나서협박 받는 사람의 기운과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걸 떠나서 최소한의 희망마저 짓밟는다는걸 이 글이 제발 당신 눈에 담겼으면한다과연 당신에게 양심이란것은 존재하고 그것을 반성할 줄 아는 자세란게 있는 사람인지 정말 궁금하다당신은 사람일 수 없는 사람이다그이전에 최소한의 부모라는 교육자로서의 자격조차 없는사람이다반성해라 반성하고 빌어라당신이 해둔 모든 일의 뒤처리를 내가 무릎꿇고 빌며 하고있다반성할줄알아라 사과할줄알아라그것이 진심일줄알아라반성과 사과는 하는 척으로 되는일이아니다그건 자기 자신까지도 속여먹는짓이다그것이 진심이되었을때 비로소 용서라는걸 받을 수 있다는걸 알아라하지만 나는 당신들이 진심으로 내게 사과한다해도 진심으로 빈다해도내사전에 용서란없다모든 사람들에겐 용서할 수 있어도당신 둘에게만큼은 아니 셋에게만큼은 나는 용서란걸 할 생각이없다하지만 그럼에도 빌줄알아라그럼 최소한 최악의사태는 막을수있을것이다당신은 성인이 된 나에게 가르쳐준 교육이란것은첫째. 성인남성 공포증을 이겨내기위해선 강제로 술집에서 일해야한다는것.둘째. 분노조절 장애를 가지고있는 내가 뺨맞고 화를 내는 이유는당신이 시킨 거짓말로 맞은 뺨때문이아닌 내가 정신병 환자라서 라는 것셋째. 당신은 내게 사기당하는법을 알려줬다는것넷째. 사기당했을때 더더욱 2년간 속아넘어가는방법을 알려줬다는것다섯째. 사기당하고도 부모란이유로 신고조차 못한다는 법지식을 알게 해줬다는것.여섯째. 고소장을 쓰는 방법을 알게 해주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는것.일곱째. 자살 시도를 했을때 어떤 마음가짐이 되는지를 알 수 있게 해줬다는것.여덟째. 죄를 짓고도 사과하지않아도 직계존속은 신고받을 수 없으니 여유를 가질 수 있다는것.아홉째. 수많은 사람들에게 무릎꿇고 빌 수 있는 경험을 늘릴 수 있는 기회를 줬다는것.열번째. 부모에게 배신당하고 버려졌을경우 느낄 수 있는 배신감 이란것을 교육해주었다.지금껏 위에 적힌 모든 내용중에 단 하나의 허위,과장이라도 있다면 당당하게 말해라지적해봐라 어디한번 해볼 수 있으면 해봐라 입이 백만개여도 할말이 없을것이다오히려 내가 안적은 몇가지에 감사해라 그것마저 말했을경우엔니 사생활은 더이상 보존받을 수 없기에 내가 차마 그것들은 말하지않은거니그것은 내가 당신을 용서해서가아닌 불쌍해서란 생각도아닌내게 사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위해서다   아까 나랑 통화한 니놈도 각오해라 그 모든걸 옆에서 지켜봐와놓고도 니놈은 끝까지 날 이용하려했다의처증걸려서 언제 어디서 뭘 하는지 까지 이용해먹으려 날 써먹었지거기서 또다시 일하게만든것은 너다내가 두달간 고통을 받고서도 또 거기가서 일했던것은 니놈이 날 이용했기때문이였다날 이해하는 척 했기때문에 그에 속아 넘어간거다일거수일투족 보고받으며 희열느끼던놈아너도 조심해라 니놈이 나에게 한짓은 그정도에 그치기에 니놈은 건들생각이 없었지만니가 아까 나에게 했던 말은 해선 안될 말이였다그래도 아직은 걱정마라 난 아직 사람인채로 남고싶으니까너역시 반성이란걸 할 줄 알고 사과할줄 알아야한다니가 그때 나보고 휴대폰이 내 명의로 되있으니 가서 통화내역 다 뽑아보라 시켰던거끝까지 안해주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그만큼이나 못믿으면 같이 살질말아라 주위사람 이용해먹을 생각은 그만해라정말 니놈이 바랬다면 진심으로 도움을 요청했어야지니놈은 당연한듯 이용해먹었다하지만 니놈이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니놈만큼은 제해주겠다아직까지 니놈은 내 인생에있어 걸림돌이자 방해물로써 존재하기때문이다애초에 난 니놈은 믿은적이없고 너 역시 날 믿은적이 없었기때문에너에게 배신이란건 없었다고 해준다하지만 진정 후회되는건 내가 너를 아버지라고 불렀었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