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그쪽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라서 시속 30~40km정도였는데 앞차는 거의70km 정도로 달린것같았어요. 달리다가 세우는것도 갑자기 세우니까 이모는 그차를 지나간후에
오른쪽찻길로 가려고했는데 그렇게 사고가 난겁니다..
차가 부딪히고 양쪽 운전자가 둘다 내렸는데 상대방 운전자는 정말 어려보이는 남자 둘이었습니다. 그 남자둘은 내리자마자 이모한테 x발x발거리면서 온갖욕을 하더니 사고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찍더군요. 이모도 사진,동영상 모두 찍었고요. 20분정도 지난후에 양쪽 보험회사에서 사고현장에 도착했고, 이모쪽 보험회사가 먼저 와서 현장을 찍고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잠시후에 아까 x발x발거리던 그어린놈들이 자기들과실100프로라고 인정했다고 일단병원부터
가자는 저희이모보험회사측 말에 차를 빼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죠
그러고 사건이 잘끝날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오후에 상대방 보험회사측에서 상대방측에서 과실100프로 인정이라는말을 한적이 없다고 저희이모가 거짓말을 한것처럼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보험측에 전화를해서
그때 상대방이 과실100프로 인정해서 내가 차도빼고 다했는데 왜 말이다르냐라고 했더니
자기네가 언제 상대방이100프로 과실인정을했다고 한적이 있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저희이모가 중앙선 침범해서 이모가 과실이 있다고 하는데..
원래 보험회사끼리 서로 자기들이 더 이득보려고 어떻게든 하지않나요??
왜 저희측보험회사는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지금 상대방은 전화도안받고 잠수에 연락이 아예
안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이모차에 있던 블랙박스를 확인차 가져갔는데요
지금 이모차는 앞쪽이 부서져서 수리점에 맡긴상태에요
근데 그 블랙박스도 동의없이 가져가놓고 찍힌 동영상보내랬더니 저렇게 앞뒤 다짤린 동영상을
보냈어요.. 저게 중요한 부분이기도한데 저희로써는 동영상 전부보내랬는데 저렇게 앞뒤 싹둑짤린
교통사고 누가 가해자인가요?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판은 처음써봐서 여기다 쓰는게 맞는지는 모르겠는데 너무답답한 마음에
평소 즐겨보는 판에 조언좀 구하고자 한번 글을 올려봐요
지난주 목요일 저희이모가 교통사고가 났어요
사건은 현재까지 위 동영상으로 판단해주셔야 하구요
일단 사건의경위는 이렇습니다
오전 9시경 이모가 차를끌고 일하시러 가는도중에 공단쪽 근처에서 사고가 났는데요..
동영상에서 보듯이 차도 가장자리쪽에 차들이 많이 세워져있었어요
그래서 지다나니는 차들이 중앙선을 어쩔수없이 넘게되는 상황이었는데
저렇게 직진중 앞차가 갑자기 옆에 세우는가하더니 유턴을 하려했는지 차를 돌리더라구요
깜빡이도 안켠채로 말이죠
당시 그쪽 근처에 어린이집이 있기에 어린이 보호구역이라서 시속 30~40km정도였는데 앞차는 거의70km 정도로 달린것같았어요. 달리다가 세우는것도 갑자기 세우니까 이모는 그차를 지나간후에
오른쪽찻길로 가려고했는데 그렇게 사고가 난겁니다..
차가 부딪히고 양쪽 운전자가 둘다 내렸는데 상대방 운전자는 정말 어려보이는 남자 둘이었습니다. 그 남자둘은 내리자마자 이모한테 x발x발거리면서 온갖욕을 하더니 사고현장 사진과 동영상을 찍더군요. 이모도 사진,동영상 모두 찍었고요. 20분정도 지난후에 양쪽 보험회사에서 사고현장에 도착했고, 이모쪽 보험회사가 먼저 와서 현장을 찍고 이것저것 물어봤습니다.
잠시후에 아까 x발x발거리던 그어린놈들이 자기들과실100프로라고 인정했다고 일단병원부터
가자는 저희이모보험회사측 말에 차를 빼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았죠
그러고 사건이 잘끝날줄 알았어요
그런데 오늘오후에 상대방 보험회사측에서 상대방측에서 과실100프로 인정이라는말을 한적이 없다고 저희이모가 거짓말을 한것처럼 말을하더라구요. 그래서 저희보험측에 전화를해서
그때 상대방이 과실100프로 인정해서 내가 차도빼고 다했는데 왜 말이다르냐라고 했더니
자기네가 언제 상대방이100프로 과실인정을했다고 한적이 있냐는겁니다;;
그러면서 저희이모가 중앙선 침범해서 이모가 과실이 있다고 하는데..
원래 보험회사끼리 서로 자기들이 더 이득보려고 어떻게든 하지않나요??
왜 저희측보험회사는 이런식으로 말을하고 지금 상대방은 전화도안받고 잠수에 연락이 아예
안됩니다..
그리고 보험회사에서 이모차에 있던 블랙박스를 확인차 가져갔는데요
지금 이모차는 앞쪽이 부서져서 수리점에 맡긴상태에요
근데 그 블랙박스도 동의없이 가져가놓고 찍힌 동영상보내랬더니 저렇게 앞뒤 다짤린 동영상을
보냈어요.. 저게 중요한 부분이기도한데 저희로써는 동영상 전부보내랬는데 저렇게 앞뒤 싹둑짤린
영상을 보내니까 좀 화도나고 지금 저희측 보험회사는 저희편이 아닌것같아서 이상황도
어이가없고;; 돈을 받아처먹은건지 뭔지..
목요일날 사고가 났을 당시에는 정말 무난하게 넘어가나했어요
근데 갑자기 오늘 다들 태도도 변하고 이상해진게 아무래도 이상해서
보험회사쪽에 전화해서 한바탕했죠.. 근데 또 대답은 그당시 자기들이 너무 바빠서 그랬다는
이상한 대답이나하고;;; 정말 답답합니다
사람들은 보험회사 담당자를 바꾸라고 하는데 지금 피해자 가해자가 뒤바뀌게 생겼어요..
사고후 이모는 팔목부상을 입으셨고요 어디가 부러지고 이러지는 않는데
교통사고라는게 후유증이 있잖아요?
지금 여러군데가 조금씩 아프다고 하시는데 걱정입니다..
이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일까요?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