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예요. 저희가 무슨말씀을 드리면 너희는 왜그러냐 타박을시작으로 나중에 고마움도 모르고 사랑도몰라주는 병신같은것들로만들어버리는 시모덕택에 이혼생각중이예요. 지금 8개월 아기를 키우는 맘이에요. 저희 결혼 할때부터 저 시모. 저에게 갖은 폭언 다했어요 저희 커플이 진짜 다른커플처럼 정상적으로 결혼한게아니라 속도 위반이여서 뱃속의 아기를 생각해서 참고 또 견뎠습니다. 시부. 똑같아요. 처음 아기생겼다는거 알았을때 여자가 피임잘못했으니 제책임이랍니다. 아니 제가 성모마리아인가요? 정제수떠서 비나이다비나이다 했나요? 둘이 잘못해서 둘 다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왜 저한테만 책임이 있나요? 저희부모님께 결혼허락받으러갔을때도 저희 아빠보고 애들 설득해서 지우라고좀하라고 막말하시던걸 아빠가 그래도 애들 나이도 적지않은데 그냥 결혼시키자고 하시고.참 못난딸이네요. 그래도 아빠 엄마생각해서 잘살아보려고했어요. 저희남편도 그때만생각하면 자기 부모지만 싫다합니다. 저희 부모님보고 결혼하니 결혼자금으로 약 5천요구하시더군요. 신행 스드메 결혼식장 비용은 다 각자계산이였고 예물반지 그것도 따로 계산했어요. 처음에는 작게하자는 웨딩 가족만 부르자는웨딩. 다 자기네가 더 예뻐보이고 당당해보이려는 쇼로 만들었고 이건물론이럴수있지만. 시모 저희엄마 한복맞춘게아니라 빌리자고 서로 합의봤음에도 자기네 언니는 결혼식 한복 서울어디서했다더라 저희엄마 달달볶으시더니 자기 안예쁘다고 난리난리.한복 대여점 직원들 다쳐다보고 솔직히 시모 좀 뚱뚱해요 저희엄마는 마른체형이시구요. 마른 우리엄마보고 왜이리 마르셨냐며 부러워 죽겠다였고 그러니 한복이 이쁘지라고하고 엄마가 듣다가 좀 비꼬는말투로하니 그럼 따로해요하니 돈아까워서같이해요. 분가하려고 집 인테리어업체사장ㅋㅋㅋㅋ 열군데 알아보는데 열군데 사장들 다 시모 전화 방문..싫어했어요. 일하던중이라 마지막 사장만 기억나는데 저희 시모 갑질에 사장와이프가 안해요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였답니다 갑질 하실거면 인테리어하지말라고 하면서 가셨다고 인테리어도 저희가 알아본다고하니 자기가꼭가야한다면 동반하셨고 저희 부부침대 저희가 선수금 치루고 샀다하니너희가뭘아냐며 소리지르고 당장환불하라고 막말하시고 침대 회사직원도 어이없다 쳐다보고 혼수살때도 저희 둘끼리가겠다는걸 굳이 쫓아오셔서 같이 사시고 나 괜찮다고 해도 요리하고 병나고 욕먹이고. 나 아플때 우리엄마아플때 꼭 똑같은날짜 똑같은곳 아프고 아기낳으려고진통하고있는데 시모 생일상 언제차릴거냐고 난리였고 아기낳으니 언제또 아기 지우라고욕했느냐 하면 병원퇴실하려고 신생아실갔는데 엄마아빠들어오세요하는데 자기가들어가고 집에 말도없이 찾아오고 밤이건 낮이건 신혼집와서 냉장고에 살림살이 뒤지고 빨래 해놓은거 냄새난다다시하라고 안나는데 애가 자던말던 상관없고 일주일에 세번 네번 오시고도모자라 주말에오라하고 주말가면 내가 종인마냥 부리고 찾아오는횟수줄여달라고 남편이 얘기하니 쌍욕이 날아오네요. 시모 여지껏 쓴돈은 거의없네요. 그래도 자기가 돈 다써준마냥 자기친구들 자기언니들 친인척들에게 그리말해 저만 썅년 취급이네요. 남편이 아무리말리고 얘기해도 안되고 서로 스트레스만 받고..진짜 없는집딸도아니고 내가왜이런취급 받나 생각하게되고 애 먼저 가진내가 죄인이지 무슨 올가미찍는것도아니고 화나서 남편한테 쏘아붙이네요. 진짜 이것보다 더 심한폭언도 있는데 집어넣진않았지만 더 못참겠어서 이혼고려중이예요 아기한테미안하지만 남 헐뜯는 욕, 장난 섞인민하는 시댁부모 시댁 친인척들 싫어요 심지어 그걸 즐기는 식구들 정말 싫어요. 남편도 똑같아요 중가 역할못하는 내남편이 밉기만해요.11
집착을 사랑으로 폭언을 그냥말로아는 시댁 덕에 이혼 고려중입에요
지금 8개월 아기를 키우는 맘이에요.
저희 결혼 할때부터 저 시모. 저에게 갖은 폭언 다했어요 저희 커플이 진짜 다른커플처럼 정상적으로 결혼한게아니라 속도 위반이여서 뱃속의 아기를 생각해서 참고 또 견뎠습니다. 시부. 똑같아요. 처음 아기생겼다는거 알았을때 여자가 피임잘못했으니 제책임이랍니다. 아니 제가 성모마리아인가요? 정제수떠서 비나이다비나이다 했나요? 둘이 잘못해서 둘 다 책임을 지겠다고 했는데 왜 저한테만 책임이 있나요?
저희부모님께 결혼허락받으러갔을때도 저희 아빠보고 애들 설득해서 지우라고좀하라고 막말하시던걸 아빠가 그래도 애들 나이도 적지않은데 그냥 결혼시키자고 하시고.참 못난딸이네요. 그래도 아빠 엄마생각해서 잘살아보려고했어요. 저희남편도 그때만생각하면 자기 부모지만 싫다합니다.
저희 부모님보고 결혼하니 결혼자금으로 약 5천요구하시더군요. 신행 스드메 결혼식장 비용은 다 각자계산이였고 예물반지 그것도 따로 계산했어요.
처음에는 작게하자는 웨딩 가족만 부르자는웨딩. 다 자기네가 더 예뻐보이고 당당해보이려는 쇼로 만들었고 이건물론이럴수있지만. 시모 저희엄마 한복맞춘게아니라 빌리자고 서로 합의봤음에도 자기네 언니는 결혼식 한복 서울어디서했다더라 저희엄마 달달볶으시더니 자기 안예쁘다고 난리난리.한복 대여점 직원들 다쳐다보고
솔직히 시모 좀 뚱뚱해요 저희엄마는 마른체형이시구요. 마른 우리엄마보고 왜이리 마르셨냐며 부러워 죽겠다였고 그러니 한복이 이쁘지라고하고 엄마가 듣다가 좀 비꼬는말투로하니 그럼 따로해요하니 돈아까워서같이해요.
분가하려고 집 인테리어업체사장ㅋㅋㅋㅋ 열군데 알아보는데 열군데 사장들 다 시모 전화 방문..싫어했어요. 일하던중이라 마지막 사장만 기억나는데 저희 시모 갑질에 사장와이프가 안해요하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난리였답니다 갑질 하실거면 인테리어하지말라고 하면서 가셨다고
인테리어도 저희가 알아본다고하니 자기가꼭가야한다면 동반하셨고 저희 부부침대 저희가 선수금 치루고 샀다하니너희가뭘아냐며 소리지르고 당장환불하라고 막말하시고 침대 회사직원도 어이없다 쳐다보고 혼수살때도 저희 둘끼리가겠다는걸 굳이 쫓아오셔서 같이 사시고
나 괜찮다고 해도 요리하고 병나고 욕먹이고.
나 아플때 우리엄마아플때 꼭 똑같은날짜 똑같은곳 아프고
아기낳으려고진통하고있는데 시모 생일상 언제차릴거냐고 난리였고
아기낳으니 언제또 아기 지우라고욕했느냐 하면 병원퇴실하려고 신생아실갔는데 엄마아빠들어오세요하는데 자기가들어가고
집에 말도없이 찾아오고 밤이건 낮이건 신혼집와서 냉장고에 살림살이 뒤지고 빨래 해놓은거 냄새난다다시하라고 안나는데
애가 자던말던 상관없고 일주일에 세번 네번 오시고도모자라 주말에오라하고
주말가면 내가 종인마냥 부리고
찾아오는횟수줄여달라고 남편이 얘기하니 쌍욕이 날아오네요.
시모 여지껏 쓴돈은 거의없네요.
그래도 자기가 돈 다써준마냥 자기친구들 자기언니들 친인척들에게 그리말해 저만 썅년 취급이네요.
남편이 아무리말리고 얘기해도 안되고 서로 스트레스만 받고..진짜 없는집딸도아니고 내가왜이런취급 받나 생각하게되고 애 먼저 가진내가 죄인이지
무슨 올가미찍는것도아니고
화나서 남편한테 쏘아붙이네요.
진짜 이것보다 더 심한폭언도 있는데 집어넣진않았지만 더 못참겠어서 이혼고려중이예요
아기한테미안하지만 남 헐뜯는 욕, 장난 섞인민하는 시댁부모 시댁 친인척들 싫어요 심지어 그걸 즐기는 식구들 정말 싫어요.
남편도 똑같아요 중가 역할못하는 내남편이 밉기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