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만난지 거의1년이 다되어가는데 예전에는 나와 눈을 마주치면 내가먼저 머리에 뽀뽀를 해주고 바라만봐도 나에게 애교를부리며 배시시웃고 집에들어가는걸 늦췄던 네가 점점일찍들어가려하고 만나면 피곤한기색이 자주보이고 그때였을까.
내가 너를 억지로행복하게끔 만든다고 생각했던게. 난 너만 있으면행복하고 온세상을 다가진듯 가진것하나없어도 부러울게없었는데 너는 그러지않았나보다.
350일이나 사귀면서 내가 들은 사랑한다는 말은 고작3번 그것도 카톡으로 말해줬지 알아 너 부끄러운거 근데 난 알게모르게 섭섭한 감정이 점점커져만갔어 마지막단념을 하려고 너에게 물어봤지"내가 사귀자고할때 어땠어?" 대답은 예상했던대로 "그냥~사귀나보다했지"라고 대답을 하더라.
그대답을 듣고 아마도 널위해서 내가 해줄수있는건 더이상 없다고생각한걸지도 몰라 나는 항상 널위해서 카톡이와도 20분을 넘기고 대답한적이 없었지만 넌 휴대폰을 안본다고,잘안쓴다고 1시간후 대답이 기본이였지 그렇게 사소한감정이 서서히 서서히 쌓이고 어제저녁부터 결심을 하게된것같아 아니 예전부터 생각하고 고민을 해왔는데 너가, 그누구보다도 너가 슬퍼할까봐 말안하려했어 근데 어제저녁 이제 다시는 안그러겠다던 느린답장이 또다시 시작됬어 너에게 톡온지1분 바로들어가 답장을 해도 돌아오는건 1시간뒤. 네가 놀때는 노는모습도 좋았지만 난 안중에도 없이 노는모습이 정말 초라하고 비참해지는걸 느꼈어.
그래서 난 어젯밤 너희집쪽으로 널불러냈어"오늘꼭만나자 오늘이 아니면 말못할것같다" 라고하자 바로나오더라.
근데 사실너도 눈치챈거알아 내가 가만히있으니까 걱정하고 우려하는 눈빛 그리고 우리가 서로 눈이맞았을때 느꼈겠지 너와 헤어지리라는걸 그렇게 시간은 가고 너의 집앞에서 이별을 고할때 눈물 흘리며 "난 행복한데 넌행복하지못해서 나는 너를 행복하게해줄수없는 그런존재인가보다"라고 모질게 말하고 너를 떠나보내기위해 준비를 하던찰나 보았어.
너의 눈가가 촉촉히 젖어가는것을 나는 생각했어 '나를 사랑하는마음이 있긴한가보다 가슴이 찢어질것만같네'. 가슴이 미어터지도록 아려오고 네가 집에 가는그 마지막길을 나는 늘그랫듯이 데려다주고 미련없이 들어가는 널 붙잡지도 못하고, 아니 놓아주고 난 천천히 집에가고있었어 근데 말이지, 생각보다 내가 너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나봐 가는 발걸음걸음마다 한번씩 너희집쪽을 바라보고 울컥하더니 한없이 눈물이나고 슬프더라. 근데있지 멀리만 보이던집이 가까워져만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더라 아무도 없는집에 들어와 나는 씻고 너에게 카톡을 하나보냈지 "그동안 함께했던순간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어" 그러자 10분뒤 평생갈것만같던 프로필에 하트가 사라지고 내손이 너의 여린손을 세상이 무너진다해도 꼭잡고있으리라던 배경사진이 기본이미지로 바뀌는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아려왔어. 내여자친구는 내가 첫남친인데 너무 모질게 아니 내가 병신같이 행동했네 아니 등신이였구나
밤새 '사랑한다는건 이런걸까, 내가 뭐길래 이 한없이 여리고 순수한여자를 울린걸까,나는 쓰레기같은 남자네' 그렇게 한없이 되새기자 자괴감이 서서히 다가오고 마음과 생각이 뒤엉켜 감정을 이루말할수없게되자 이미 새벽은 지나가고 아침이 찾아오더라. 근데 있지 지금떠나보내기엔 내가 널 너무 사랑하는것같더라, 아니 사랑해
나는 자존심따위 사랑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했어 그리고 카톡으로 다시금 말을 했지.
"자? 나 변명안하고 모든 자존심버리고 말할게 난 너와 있으면 세상다가진듯이 행복했는데 너는 그러지않은것같았어, 내가 억지로 행복하게끔만드는것같더라 너같이 한없이 예쁘고 착하고 순수한아이를 늪지처럼 질척이게 해서 옭아매고 있지는 않은가 하루에 수십번생각했어.
근데 있지 지금하루가 아직 안지났는데도 난 너없이는 못사나보다. 난 너가있기에 살아가나보다 네가 울때 나는 바보같이 울고만있고 잡을줄몰랐어, 근데있지 너가없다는게 너무두렵고 무서워 어두컴컴한밤에 조명하나없는 길을 걸어가는 어린아이같은 심정이야 널 정말 사랑하나봐 이미 네가 마음이 떠나갔다하더라도 조금있다가 늘 네가 깨는시각인 12시 45분쯤에 다시한번만 날봐주러 집앞으로 나와줄수있을까 이렇게 톡을보내놓을게. 보고싶어"
라고 보내놓은지 2시간이지난 9시47분.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어 곧 답이오겠지 두렵고떨린다 이미 나를 향한 마음이 돌아서고 마음을 정리했을까봐 하지만 그래도 난 어쩔수없는 처지네 이미 떠나간사람 붙잡아도 감정은 가뭄처럼 메말랐을테니까 하지만 나는 붙잡아볼랜다 마음이 떠나갔다면 새로이 만들어줄랜다 어쩔수없어 내가 그만큼사랑하는걸어쩌겠어.
이제 네가 늘깨던시간인 12시45분이 서서히 다가오고있어 그때봐 미안하고 사랑해.
아마 네 마음이 떠나간걸보면 이세상 살아갈이유 더이상못느낄지도 모르겠네. 근데 내가 널 떠나보내지못하겠어 내가 널 너무좋아하거든 어쩔수없이 사랑앞에선 내자존심 다 버려야하나봐 호구가 돼도 상관없어 너만 내옆에 있어주면되는것같아 사랑해 답장기다릴게.
1시20분 카톡이왔어 "정말미안해 너도나도 고3이라 이제 또 이런일생길것같아 내가 노력한다고했는데 아닌것같네 미안해"-갑자기 머리에 망치맞은듯 쿵하고 머리가 백지가 되었어 그자리에서 바로 진심으로 톡했지만
너와나의 미안해ᆞ아냐 한번만믿어줘의 반복 그러자 저녁에 연락할테니 나오라는 카톡이왔어 난 '아 이제 다시행복할수있겠다' 라고 혼자생각하며 집에서 기다렸지
오후7시 57분 만나자는 카톡이와서 만났다 늘 차려입던 예쁜복장그대로 나왔네.
하지만 말에서 이미싸늘하고 매정한 느낌이 흘러나오다못해 넘치고있었어 난"미안하다 내가 이해심이 부족해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어 우리 이제 내가 더 이해하면서 사귀면될꺼야 내가 진짜잘못했어"라고 말했지만 미동도 없이 서있었어 내가 심한말을 했기에 너도 감정이 식어버린거겠지 난 죄책감에 방금널만난그순간 바로눈물이나더라 가지말라고 내가잘못했다고 말을 해도 돌아오는말은 "나 이제 가볼게" 라는 말.
또 집앞까지 쫓아가며 찌질하게 "내가 좋았던적은 단한번이라도 없었어?" 라고 내가 말했어 근데 넌 왜대답을 안하는지 정말모르겠다,아니 알지만 내가 생각하는 말이 안나올까봐 말문이막혔어 그러자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고3이라 공부해야돼 우리각자 공부해야지" 라고 내가 어제헤어지자고 했을때 했던말을 똑같이 할때 아마 나는 세상에서 제일좋아했던,진심으로 좋아했었던 여자를 떠나보내는 시간이 다가왔다고 느낀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거기서 나는 구차하게 말했지 "정말미안해 내가 이해할수있어 진짜로 미안해그럼 우리 고3끝나고 다시만날수있어?"라고 말하자 대답없이 매정하게 들어가버린 너.
이젠 정말로 헤어진다는게 생각하기 싫었어 내가 병신같고 자괴감은 물론 우울증까지 오는것같아
사랑하기는 어려워도 돌아서기는 쉽더라 너무 쉽더라
진실된감정으로는 미안하고 정말잘못했지만 야속하더라 한번의 실수로 이렇게된다는 나도 정말 나한테화가났어.
그래서 넌 포기했지만 난 포기할수없어.
난 네가 흘리는 눈물을 봤어 그조각같은 눈물이 흐를때 난 가슴이 아려오더라 근데있지 난 니가 포기했어도 포기못해 아직 그 눈물에 대한 결단을 내리지못했거든 '내가 울때 날 동정하기위한 연민의 눈물인가 아니면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떠나보내려는 눈물인가' 수없이 되새기고있어.
다음날 아침 난 너에대한 결단을 내렸어 아무리 네가 나한테 표현을 안하고 톡을 잘하지않아도 노력하고있는거라고 자기암시를 걸고 기다리기로했어.기다릴거야
우리가 사귄날과 비슷한 311일 이라는 억겁의 시간을
기다릴거야 내가 너에게 준 상처가 다시아무는 고3이라는 시간이 지나기까지 그날이 오기까지 널 기다릴래.
어쩔수없어 난 널 너무좋아하는걸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서 난 기다릴게 그때가서 네가 날 안좋아한다고하면 그때는 정말 무너질지도 모르겠다.311일을 기다리며
두서가 없이 쓰기쉬운 네이트판에 적는다 널 기다린다
놓아줬어요 근데 그거알아요?+끝
내가 너를 억지로행복하게끔 만든다고 생각했던게. 난 너만 있으면행복하고 온세상을 다가진듯 가진것하나없어도 부러울게없었는데 너는 그러지않았나보다.
350일이나 사귀면서 내가 들은 사랑한다는 말은 고작3번 그것도 카톡으로 말해줬지 알아 너 부끄러운거 근데 난 알게모르게 섭섭한 감정이 점점커져만갔어 마지막단념을 하려고 너에게 물어봤지"내가 사귀자고할때 어땠어?" 대답은 예상했던대로 "그냥~사귀나보다했지"라고 대답을 하더라.
그대답을 듣고 아마도 널위해서 내가 해줄수있는건 더이상 없다고생각한걸지도 몰라 나는 항상 널위해서 카톡이와도 20분을 넘기고 대답한적이 없었지만 넌 휴대폰을 안본다고,잘안쓴다고 1시간후 대답이 기본이였지 그렇게 사소한감정이 서서히 서서히 쌓이고 어제저녁부터 결심을 하게된것같아 아니 예전부터 생각하고 고민을 해왔는데 너가, 그누구보다도 너가 슬퍼할까봐 말안하려했어 근데 어제저녁 이제 다시는 안그러겠다던 느린답장이 또다시 시작됬어 너에게 톡온지1분 바로들어가 답장을 해도 돌아오는건 1시간뒤. 네가 놀때는 노는모습도 좋았지만 난 안중에도 없이 노는모습이 정말 초라하고 비참해지는걸 느꼈어.
그래서 난 어젯밤 너희집쪽으로 널불러냈어"오늘꼭만나자 오늘이 아니면 말못할것같다" 라고하자 바로나오더라.
근데 사실너도 눈치챈거알아 내가 가만히있으니까 걱정하고 우려하는 눈빛 그리고 우리가 서로 눈이맞았을때 느꼈겠지 너와 헤어지리라는걸 그렇게 시간은 가고 너의 집앞에서 이별을 고할때 눈물 흘리며 "난 행복한데 넌행복하지못해서 나는 너를 행복하게해줄수없는 그런존재인가보다"라고 모질게 말하고 너를 떠나보내기위해 준비를 하던찰나 보았어.
너의 눈가가 촉촉히 젖어가는것을 나는 생각했어 '나를 사랑하는마음이 있긴한가보다 가슴이 찢어질것만같네'. 가슴이 미어터지도록 아려오고 네가 집에 가는그 마지막길을 나는 늘그랫듯이 데려다주고 미련없이 들어가는 널 붙잡지도 못하고, 아니 놓아주고 난 천천히 집에가고있었어 근데 말이지, 생각보다 내가 너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나봐 가는 발걸음걸음마다 한번씩 너희집쪽을 바라보고 울컥하더니 한없이 눈물이나고 슬프더라. 근데있지 멀리만 보이던집이 가까워져만가고 정신을 차려보니 집이더라 아무도 없는집에 들어와 나는 씻고 너에게 카톡을 하나보냈지 "그동안 함께했던순간 정말 행복하고 고마웠어" 그러자 10분뒤 평생갈것만같던 프로필에 하트가 사라지고 내손이 너의 여린손을 세상이 무너진다해도 꼭잡고있으리라던 배경사진이 기본이미지로 바뀌는순간 가슴이 철렁하고 아려왔어. 내여자친구는 내가 첫남친인데 너무 모질게 아니 내가 병신같이 행동했네 아니 등신이였구나
밤새 '사랑한다는건 이런걸까, 내가 뭐길래 이 한없이 여리고 순수한여자를 울린걸까,나는 쓰레기같은 남자네' 그렇게 한없이 되새기자 자괴감이 서서히 다가오고 마음과 생각이 뒤엉켜 감정을 이루말할수없게되자 이미 새벽은 지나가고 아침이 찾아오더라. 근데 있지 지금떠나보내기엔 내가 널 너무 사랑하는것같더라, 아니 사랑해
나는 자존심따위 사랑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생각했어 그리고 카톡으로 다시금 말을 했지.
"자? 나 변명안하고 모든 자존심버리고 말할게 난 너와 있으면 세상다가진듯이 행복했는데 너는 그러지않은것같았어, 내가 억지로 행복하게끔만드는것같더라 너같이 한없이 예쁘고 착하고 순수한아이를 늪지처럼 질척이게 해서 옭아매고 있지는 않은가 하루에 수십번생각했어.
근데 있지 지금하루가 아직 안지났는데도 난 너없이는 못사나보다. 난 너가있기에 살아가나보다 네가 울때 나는 바보같이 울고만있고 잡을줄몰랐어, 근데있지 너가없다는게 너무두렵고 무서워 어두컴컴한밤에 조명하나없는 길을 걸어가는 어린아이같은 심정이야 널 정말 사랑하나봐 이미 네가 마음이 떠나갔다하더라도 조금있다가 늘 네가 깨는시각인 12시 45분쯤에 다시한번만 날봐주러 집앞으로 나와줄수있을까 이렇게 톡을보내놓을게. 보고싶어"
라고 보내놓은지 2시간이지난 9시47분.
보고싶고 사랑한다고 말해주고싶어 곧 답이오겠지 두렵고떨린다 이미 나를 향한 마음이 돌아서고 마음을 정리했을까봐 하지만 그래도 난 어쩔수없는 처지네 이미 떠나간사람 붙잡아도 감정은 가뭄처럼 메말랐을테니까 하지만 나는 붙잡아볼랜다 마음이 떠나갔다면 새로이 만들어줄랜다 어쩔수없어 내가 그만큼사랑하는걸어쩌겠어.
이제 네가 늘깨던시간인 12시45분이 서서히 다가오고있어 그때봐 미안하고 사랑해.
아마 네 마음이 떠나간걸보면 이세상 살아갈이유 더이상못느낄지도 모르겠네. 근데 내가 널 떠나보내지못하겠어 내가 널 너무좋아하거든 어쩔수없이 사랑앞에선 내자존심 다 버려야하나봐 호구가 돼도 상관없어 너만 내옆에 있어주면되는것같아 사랑해 답장기다릴게.
1시20분 카톡이왔어 "정말미안해 너도나도 고3이라 이제 또 이런일생길것같아 내가 노력한다고했는데 아닌것같네 미안해"-갑자기 머리에 망치맞은듯 쿵하고 머리가 백지가 되었어 그자리에서 바로 진심으로 톡했지만
너와나의 미안해ᆞ아냐 한번만믿어줘의 반복 그러자 저녁에 연락할테니 나오라는 카톡이왔어 난 '아 이제 다시행복할수있겠다' 라고 혼자생각하며 집에서 기다렸지
오후7시 57분 만나자는 카톡이와서 만났다 늘 차려입던 예쁜복장그대로 나왔네.
하지만 말에서 이미싸늘하고 매정한 느낌이 흘러나오다못해 넘치고있었어 난"미안하다 내가 이해심이 부족해 헤어지자는 말을 했었어 우리 이제 내가 더 이해하면서 사귀면될꺼야 내가 진짜잘못했어"라고 말했지만 미동도 없이 서있었어 내가 심한말을 했기에 너도 감정이 식어버린거겠지 난 죄책감에 방금널만난그순간 바로눈물이나더라 가지말라고 내가잘못했다고 말을 해도 돌아오는말은 "나 이제 가볼게" 라는 말.
또 집앞까지 쫓아가며 찌질하게 "내가 좋았던적은 단한번이라도 없었어?" 라고 내가 말했어 근데 넌 왜대답을 안하는지 정말모르겠다,아니 알지만 내가 생각하는 말이 안나올까봐 말문이막혔어 그러자 살짝 떨리는 목소리로 "고3이라 공부해야돼 우리각자 공부해야지" 라고 내가 어제헤어지자고 했을때 했던말을 똑같이 할때 아마 나는 세상에서 제일좋아했던,진심으로 좋아했었던 여자를 떠나보내는 시간이 다가왔다고 느낀지도 모르겠어.
하지만 거기서 나는 구차하게 말했지 "정말미안해 내가 이해할수있어 진짜로 미안해그럼 우리 고3끝나고 다시만날수있어?"라고 말하자 대답없이 매정하게 들어가버린 너.
이젠 정말로 헤어진다는게 생각하기 싫었어 내가 병신같고 자괴감은 물론 우울증까지 오는것같아
사랑하기는 어려워도 돌아서기는 쉽더라 너무 쉽더라
진실된감정으로는 미안하고 정말잘못했지만 야속하더라 한번의 실수로 이렇게된다는 나도 정말 나한테화가났어.
그래서 넌 포기했지만 난 포기할수없어.
난 네가 흘리는 눈물을 봤어 그조각같은 눈물이 흐를때 난 가슴이 아려오더라 근데있지 난 니가 포기했어도 포기못해 아직 그 눈물에 대한 결단을 내리지못했거든 '내가 울때 날 동정하기위한 연민의 눈물인가 아니면 진심으로 좋아하는데 떠나보내려는 눈물인가' 수없이 되새기고있어.
다음날 아침 난 너에대한 결단을 내렸어 아무리 네가 나한테 표현을 안하고 톡을 잘하지않아도 노력하고있는거라고 자기암시를 걸고 기다리기로했어.기다릴거야
우리가 사귄날과 비슷한 311일 이라는 억겁의 시간을
기다릴거야 내가 너에게 준 상처가 다시아무는 고3이라는 시간이 지나기까지 그날이 오기까지 널 기다릴래.
어쩔수없어 난 널 너무좋아하는걸 정말 진심으로 좋아해서 난 기다릴게 그때가서 네가 날 안좋아한다고하면 그때는 정말 무너질지도 모르겠다.311일을 기다리며
두서가 없이 쓰기쉬운 네이트판에 적는다 널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