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판에서 다른분들 글보고 공감하고 댓글만 달다 써봅니다 ///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톡 올려주셔서...저도 회사 근처 업무 때문에 혹은 출,퇴근 시간때마다 지하철역까지 가는 그 길목에서 담배를 피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물론 연기도 본의아니게 많이 맡게 되는.. 그럴때마다 화가 나긴 하지만...그냥 무시하고 걸어갑니다 차라리 서서 담배 피우던지 아니면 화장실에서 피던지 하면 된 것을..왜 걸어가면서 피우는지 .. 특히 마주오는 중에 담배필 떄 정말 숨 쉬기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혼자만 다니는 거리도 아닌데 가래침 막 뱉는 사람들도 있는데 담배피는 것 보다 더 불쾌감이 들더라구요 목에 뭔가 걸리면 가까운 화장실 가서 뱉던지 아니면 휴지같은거 갖고 다니면서 거기에 살며시 뱉고 휴지통에 버리던지..하면 안되는 건지 그런 마음을 가질 생각조차 안하시겠지만.. 전에 어떤 사람 말론 담배갑에 암말기 폐 사진 붙여놓으면 금연효과가 아니라 더 잘 피우게 된다나 뭐라나..그러더라구요 전자담배 예전에 금연초라는 것도 있었죠? 그런것들이 다 흡연자들 자연스럽게 금연되게 할려고 만든건데 오히려 역효과 난다고 하더군요 광고에서도 금연해야 되는 내용이 나오는데 담배대신ㅇ "폐압 두갑" "식도암 3갑 " 뭐 이렇게 나오던데 .. 뭐 개인따라 담배피는 이유도 천차만별이겠죠..몇몇은 너무 속상하니까 담배로 스트레스같은걸 해소할려고 하고 더러는 주변의 권유로 피우기도 하고..더러는 심심해서 .. 티비에서 보니까 담배피다가 끈다고 해도 흡연자의 숨에서 몇시간 동안 유해한 화학물질이 배출된다고 하는데 차안에서 그렇다고 상상하면 차 천장에 아마 보이지 않게 잔뜩 스며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작은 오빠도 군대에 있을 떄 선임자 때문에 담배피우게 됐는데...직장다니면서는 더 심해졌죠..심지어 집에서 쉴 때도 담배떨어지면 두세갑씩 사러 갈 지경이였거든요 그때문ㅇ 가족들은 담배냄새로 불편해했고...가족관계도 좀 서원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좋게 권유를 해도 대답만 하고..나중엔 짜증내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끊게 되는 경우는 드문것 같애요.. 담배피시는 분들은 뭐 자기가 암만 담배펴도 암같은거 안걸리고 썡썡하다고 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그러는데..그러다가 정말 한순간에 병날 수도 있다는걸 모르나봐요 사람 몸이 무한체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자기 체력,,건강만 믿고 몸에 해로운 것을 하는 걸 보면.. 좀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그렇습니다. 물론 남이야 흡연하든 말든 해롭게 하든 말든 저만 피해 없다면 무시할 수도 있지만.. 민폐끼치는 분들도 있기 떄문에...무시하며 할 수만은 없지 않나 싶네요.. 7110
길거리 흡연하시는 분들~
저도 판에서 다른분들 글보고 공감하고 댓글만 달다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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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에서 흡연하는 것 때문에 많은 분들이 톡 올려주셔서...저도 회사 근처 업무 때문에 혹은
출,퇴근 시간때마다 지하철역까지 가는 그 길목에서 담배를 피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는데요
물론 연기도 본의아니게 많이 맡게 되는..
그럴때마다 화가 나긴 하지만...그냥 무시하고 걸어갑니다
차라리 서서 담배 피우던지 아니면 화장실에서 피던지 하면 된 것을..왜 걸어가면서 피우는지 ..
특히 마주오는 중에 담배필 떄 정말 숨 쉬기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혼자만 다니는 거리도 아닌데 가래침 막 뱉는 사람들도 있는데 담배피는 것 보다 더 불쾌감이 들더라구요
목에 뭔가 걸리면 가까운 화장실 가서 뱉던지 아니면 휴지같은거 갖고 다니면서 거기에 살며시 뱉고 휴지통에 버리던지..하면 안되는 건지 그런 마음을 가질 생각조차 안하시겠지만..
전에 어떤 사람 말론 담배갑에 암말기 폐 사진 붙여놓으면 금연효과가 아니라 더 잘 피우게 된다나 뭐라나..그러더라구요
전자담배 예전에 금연초라는 것도 있었죠?
그런것들이 다 흡연자들 자연스럽게 금연되게 할려고 만든건데 오히려 역효과 난다고 하더군요
광고에서도 금연해야 되는 내용이 나오는데 담배대신ㅇ "폐압 두갑" "식도암 3갑 " 뭐 이렇게 나오던데 ..
뭐 개인따라 담배피는 이유도 천차만별이겠죠..몇몇은 너무 속상하니까 담배로 스트레스같은걸 해소할려고 하고 더러는 주변의 권유로 피우기도 하고..더러는 심심해서 ..
티비에서 보니까 담배피다가 끈다고 해도 흡연자의 숨에서 몇시간 동안 유해한 화학물질이 배출된다고 하는데 차안에서 그렇다고 상상하면 차 천장에 아마 보이지 않게 잔뜩 스며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희 작은 오빠도 군대에 있을 떄 선임자 때문에 담배피우게 됐는데...직장다니면서는 더 심해졌죠..심지어 집에서 쉴 때도 담배떨어지면 두세갑씩 사러 갈 지경이였거든요
그때문ㅇ 가족들은 담배냄새로 불편해했고...가족관계도 좀 서원해지는 경향이 있는것 같더라구요
좋게 권유를 해도 대답만 하고..나중엔 짜증내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끊게 되는 경우는 드문것 같애요..
담배피시는 분들은 뭐 자기가 암만 담배펴도 암같은거 안걸리고 썡썡하다고 병원에서 아무 이상 없다고 그러는데..그러다가 정말 한순간에 병날 수도 있다는걸 모르나봐요
사람 몸이 무한체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자기 체력,,건강만 믿고 몸에 해로운 것을 하는 걸 보면..
좀 한심해 보이기도 하고..그렇습니다.
물론 남이야 흡연하든 말든 해롭게 하든 말든 저만 피해 없다면 무시할 수도 있지만..
민폐끼치는 분들도 있기 떄문에...무시하며 할 수만은 없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