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20대 후반 나이에 털어도 먼지 한 톨 안 나오고,뭐 놀고 술마시고 이런건 딱 질색에 건전한 취미, 반듯한 생활만 하고 사는전형적인 바른사나이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네 명과, 용준형은 비교적 자유로워도 언제든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자유로움을 가짐겉잡을 수 없는 자유로움이 아니라 늘 큰 틀은 짜여져있는 자유로움그렇기에 앞선 네 명과 성격이 달라도 큰 트러블없이 오히려 어느정도 팀에 환기를 시켜주며멤버들과 우애롭게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고 반면 장현승은 예전부터 지켜봐왔지만 밑도 끝도 없이 자유로운 성격이라,아이돌이란 직업이 적성에 안 맞음 성격상 해먹을 일이 못됨그래서 늘 팬들에게 예쁜 말 예쁜 행동만 해야하고 사고치면 안되고 그런 아이돌 생활이 갑갑하게 느껴졌을거임 이를 팬들은 그냥 추측만 하고 있었는데, 장현승이 인터뷰에서 확인사살 시켜줌 '비스트 멤버들은 너무 착해요, 저라도 균형을 맞춰줘야 해요''남자그룹이 좀 트러블도 있고 악동이미지도 있어야하는데 저흰 그런게 전혀 없어서 조만간 적당한 선에서 사고를 칠까 해요' 이 말을 한 후 윤두준이 진심으로 당황하며 수습을 했었음 대중과 팬이 좋아하고 열광하는 비스트는 악동이미지가 전혀 필요없는 사람들이고오히려 그 반듯한 모습에 골수팬이 많은건데장현승 혼자 이를 역행하려 하니 팬들 입장에서도 참 답답할 뿐 그냥 나가는게 최선책인거 같다애초에 비스트랑 맞지 않는 애였음그냥 yg에서 데뷔했어야 지 성격에 맞았을텐데 참.. 그냥 부디 장현승을 비스트 데뷔멤버로 추천한 양요섭이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지 않기만 바랄뿐양요섭이 봤던건 빅뱅다큐에서의 이 악물고 연습하는 노력파 장현승 모습이었으니까.. 263
장현승이랑 비스트멤버들은 애초에 상극임
알다시피 20대 후반 나이에 털어도 먼지 한 톨 안 나오고,
뭐 놀고 술마시고 이런건 딱 질색에 건전한 취미, 반듯한 생활만 하고 사는
전형적인 바른사나이 윤두준 이기광 양요섭 손동운 네 명과,
용준형은 비교적 자유로워도 언제든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자유로움을 가짐
겉잡을 수 없는 자유로움이 아니라 늘 큰 틀은 짜여져있는 자유로움
그렇기에 앞선 네 명과 성격이 달라도 큰 트러블없이 오히려 어느정도 팀에 환기를 시켜주며
멤버들과 우애롭게 아주 잘 지내고 있는거고
반면 장현승은 예전부터 지켜봐왔지만 밑도 끝도 없이 자유로운 성격이라,
아이돌이란 직업이 적성에 안 맞음 성격상 해먹을 일이 못됨
그래서 늘 팬들에게 예쁜 말 예쁜 행동만 해야하고 사고치면 안되고 그런 아이돌 생활이 갑갑하게 느껴졌을거임
이를 팬들은 그냥 추측만 하고 있었는데, 장현승이 인터뷰에서 확인사살 시켜줌
'비스트 멤버들은 너무 착해요, 저라도 균형을 맞춰줘야 해요'
'남자그룹이 좀 트러블도 있고 악동이미지도 있어야하는데 저흰 그런게 전혀 없어서 조만간 적당한 선에서 사고를 칠까 해요'
이 말을 한 후 윤두준이 진심으로 당황하며 수습을 했었음
대중과 팬이 좋아하고 열광하는 비스트는 악동이미지가 전혀 필요없는 사람들이고
오히려 그 반듯한 모습에 골수팬이 많은건데
장현승 혼자 이를 역행하려 하니 팬들 입장에서도 참 답답할 뿐
그냥 나가는게 최선책인거 같다
애초에 비스트랑 맞지 않는 애였음
그냥 yg에서 데뷔했어야 지 성격에 맞았을텐데 참..
그냥 부디 장현승을 비스트 데뷔멤버로 추천한 양요섭이 죄책감에 사로잡혀 있지 않기만 바랄뿐
양요섭이 봤던건 빅뱅다큐에서의 이 악물고 연습하는 노력파 장현승 모습이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