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엄마들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자기 자식(아들)포경수술 초딩때 거의 시키던데 나중에 아들에게 원망 들을짓 왜하죠? 자식이 커서 자신의 신체니까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할 문제를 왜 부모가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어미가 초딩때 시켜서 지금 원망 많이 하고 서로 얼굴도 안봅니다 21
포경수술 말인데요
40대 엄마들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요
자기 자식(아들)포경수술 초딩때 거의
시키던데 나중에 아들에게 원망 들을짓
왜하죠?
자식이 커서 자신의 신체니까 자신의 판단으로
결정할 문제를 왜 부모가 시키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저도 어미가 초딩때 시켜서
지금 원망 많이 하고 서로 얼굴도 안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