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절이 지나도...

매생이201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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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낙엽처럼 계절이 바뀌면 지는거라 하지만,

 

내 마음은 4계절을 지나 또 다시 가을이 오듯..

 

멈추질 않네요...

 

 

이렇게 힘든 사랑은 질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내 마음속에서 사라지면 좋으련만

 

어찌 그대는 이치에 맞지않게 내 가슴에 문신을 새겼나?

 

사라지기를 빌었고...

 

잊혀지기를 원했고...

 

 

그렇다고 악연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요...

 

꿈을 준 소울메이트 그대는 어디에 있어도

 

내 영혼과 함께 할거에요...

 

 

우리 만남은 부정하면 할 수록

 

더 이상한 우연이 결합되어

 

필연이 되어가는 것만 같아요..

 

진짜로 나만 느끼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