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만 댓글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성희2016.02.23
조회1,629

1.남편이 친자확인을 몰래 해서 알았는데 아내를 사랑해 모른척 눈감아줬다가 아내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려고 이혼하려고 변호사 몰래 알아본느걸 알고 진짜 분노해서 전관급 변호사를 선임했죠.

 

전관급이면 일반변호사가 500정도면 최소5000만원에 성공보수10~20%정도였는데 지금은 국가에

 

서 성공보수 받지말라고해서 변호사 선임료가 좀 높아졌죠. 지금은 대법관 출신의 전관변호사는 1

 

억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1억가까이 주고 전관변호사 선임해서 아내가 건 이혼소송에

 

맞받아쳤고 그 아내는 자기가 주장한 위자료, 재산분할 다 기각당하고 오히려 간통에 주부로서의

 

역활 미수행 등 죄목은 있는대로 다 까발려지고 인생쫑났죠. 오히려 위자료를 남편에게 줘야했는

 

데 위자료가 본인의 능력으로 감당이 안되서 일가식구들이 갚아야했죠. 그 여자 식구들이 처음에

 

는 못갚는다 했다가 그 남편이 법원에 신청해서 차압들어가고 못받은 부분 채권은 제3금융업자 즉

 

사채업자에게 파니까 사채업자들이 완전 빨아먹잖아요. 결국 그 여자 집안 다망하고 그 여자는 자

 

기랑 바람핀 남자는 자기버리고 도망가는 통에 자기도 빚 갚느라고 노래방도우미에 사창가에서 몸

 

팔며 일을하다 결국 투신해 목숨을 끊었죠.

 

2. 남편이 아닌 아이를 가져서 낳아서 나이차이 많이나는 남편의 아이인양 속였고, 그와중에도 간

 

통을 저질러 이혼해서 위자료 뜯어 한몫 단단해 챙기려던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이 이혼을 몰

 

래 준비하던중 남편이 자기 아이가 친자가 아닌걸 알았고 그래서 아내의 뒷조사를 하니 아내가 이

 

혼하려고 자기 재산 꽤 빼먹었고 이혼해서 재산을 갈취하려는 것을 알고 전관급 변호사를 선임해

 

이혼소송을 하여 승소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에서 남편의 재산을 몰래 빼돌린 주범인 아내

 

와 공범인 불륜남은 체포되었고, 결국 감옥갔습니다.

당연히 아내쪽이 빼돌린 재산은 모두 환수되어 본주인인 남편에게 돌아갔고 별개로 위자료로 당시

 

5천만원 가까이 아내가 갚아야 했죠. 그 아내가 출소후 전남편 찾아가서 울고불며 사정하고 다시

 

받아달라고 빌었지만 소용없었고.. 전남편은 이미 그 전 아내에 정이 떨어진뒤라 자신의 위자료를

 

받을 권리인 채무권을 사채업자에게 팔았고 사채업자는 그 채무를 이행하라며 괴롭혀 그 아내는

 

이혼하고 3년간 빚갚느라 하루에 2시간도 채 자지도 못하고 노동에 시달리다 결국 목숨을 끊은 사

 

건이었죠.

 

 

이 두사건의 경우는 어떤 변호사분이 무개념적인 마인드로 이혼소송하려는것을 두가지 경우를

 

댓글달아준겁니다.

 

여성분들 솔직하게 답해주시기 바랍니다. 가끔식 있는 저런 싸이코패스와 어깨를 나란히할 수준의

 

저 무개념을 저렇게 다룬 남편의 행동이 완전히 정당하게 보이나요? 아니면 뭔가 조금 도덕적으로

 

약간 냉정해보이나요?

 

남자인 내가 보기엔 일단 정당하게 보이는건 물론이고 아주 시원해 보이기까지 하지만..

 

여자분들이 볼때는 어떤식의 감정이 느껴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