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남동생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요.. 정말로. 제가 신년에도 판ㅇㅔ 비슷한 제목으로 글을 올렸었는데. 동생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요.
저희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저. 이렇게 4가족이고. 저는 31살. 남동생은 28살. 3살차이에요.
여기는 경북지역인데 가부장적이고. 진짜 여자가 집안일도 많이 하고. 엄청 가부장적이에요. 저는 고향에서 고등학교까지 지내다 타지역으로 4년 대학교를 다녔고. 남동생은 쭉 고향 시골에 있었어요. 아들 아들 하는 지역이라 어릴때도 부모님께서 맏벌이로 집 나가시면 제가 밥주거나 챙겨주고. 그런 일들을 많이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들인 남동생만 엄청 감싸고 도는 성격이라서 엄마랑 남동생은 학력이 낮고..저희 집안 또한 흙수저집인데... 엄마는 동생이 잘 못을 해도 아들 아들 하십니다. 어느 집안이나 편애가 있겠겠지만... 제 동생은 어릴때부터 저를 누나라고 주른 적도 없습니다. 저는 맏이답게 좀 얌전하고. 학교생활도 모범적으로 하는 편이였습니다. 성인이 되고도 이 놈이 막둥이고. 군대도 다녀왔지만.. 잘 해주어도 고마운지 모르고. 함부러 늘 대했습니다. 집도 엄마는 남동생방만 침대도 있고 좋게 해주고 저는 창고같이 작은 방에. 간식도 남동생만 해주고. 사서 방에몰래 넣어줍니다. 남동생은 너무나 폭력적입니다.
이 때문에 제가 여러번 동생한테 집에서 구타 당해서 경찰도 불러봤지만 안되고. 아주 누나를 지나가던 개보다 더 인간취급도 안합니다. 작년 추석에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며 제가 집에 있는데 주먹으로 엄청 두드려 패더니. 자기가 저를 패서 손에 인대가 늘어나서 병원에 팔깁스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저를 주먹으로 너무 많이 패서..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혼내지 않고. 저 때문에 남동생이 병원에 입원한 사실에 대해 속상해하시고 오히려 저를 꾸지라십니다.
친척들도 너희 집 분위기 아는데 . 그런 집에서 너가 4년제 대학교를 나오고 참 대단하다고 하십니다.
남동생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저한테 선행을 베푼적도 없지만....
이번 신년에는 그냥 집에 있는데 제 할부도 안 끊난난. 갤럭시노트4를 그냥 집어들고 나가더니 발로 완전 뭉게서 핸드폰을 버리고 사과 조차 안합니다.
저는 그날 너무 속상ㅎㅐ서 울면서 경찰서에 갔습니다.
경찰에서도 접근 금지 신청은 할 수 있는데
동생이 진짜 그러냐고... 의아해하셨습니다.
남동생은 현재 12시간 근무로 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동생이 몸이 키작고 말랐는데 고생하는거 너무 잘 알지만 저도 직장인입니다.
조금 전에는 제가 야식으로 라뽂이를 만들어 먹우려고. 동생이 거실에서 자서 조용히 소리 안내고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었는데. 밤에 시끄럽게 음식해먹는다고. 요리하는데 와서 대구마구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음식한것도 더 엎질렀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좋게 변화되고 괜찮아질고라는..
남동생에게 기대하는 것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또한 동생을 못 이겨하시고.
저년은 쳐맞아야한다고 그렇게 얘길하고
부모님이 나이가 두분 다 이제 60대 이시고 많으신데.
너가 참으라고 해도. 동생은 아예 죄의식이 없고
경찰서 가보자. 해봐라.
쳐맞아야한다. 쳐맞아야한다.
너가 집에 있는 동안은 내가 계속 때릴것이다.이렇게 합니다.
저도 지금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면 좋은데
모아놓은 돈도 많이 없고.
적은 것 외에도 동생한태 너무 많이 심하게
구타 당하며 살아서...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생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남동생 죽이고 싶습니다.
서람을 때릴때 사람의 눈빛이 아니라 광기 들린 사람의 눈빛으로.. 동생이 게임을 즐겨 많이하고.
이렇게 삽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예전에 동생한테 맞은 것들 사진이 많은데
다 날아가고 거의 없고....
제가 판에 글쓴게 몇개 없는데 다 동생때문에
힘들다. 힘들다. 괴롭다. 밖에 없네요.
+
1. 시골은 사람이 못 된다. 사람들 수준이....
2. 겪어보니 사람이 열심히 살았고 부자라서
나이가 50 .60이라고 어른인게 아니더라구요.
어른 같지도 않은 사람들.. 참.
남동생을 진심으로 죽이고 싶어요.. 도오ㅏ주세요.
저희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남동생. 저. 이렇게 4가족이고. 저는 31살. 남동생은 28살. 3살차이에요.
여기는 경북지역인데 가부장적이고. 진짜 여자가 집안일도 많이 하고. 엄청 가부장적이에요. 저는 고향에서 고등학교까지 지내다 타지역으로 4년 대학교를 다녔고. 남동생은 쭉 고향 시골에 있었어요. 아들 아들 하는 지역이라 어릴때도 부모님께서 맏벌이로 집 나가시면 제가 밥주거나 챙겨주고. 그런 일들을 많이했어요. 그리고 엄마가 아들인 남동생만 엄청 감싸고 도는 성격이라서 엄마랑 남동생은 학력이 낮고..저희 집안 또한 흙수저집인데... 엄마는 동생이 잘 못을 해도 아들 아들 하십니다. 어느 집안이나 편애가 있겠겠지만... 제 동생은 어릴때부터 저를 누나라고 주른 적도 없습니다. 저는 맏이답게 좀 얌전하고. 학교생활도 모범적으로 하는 편이였습니다. 성인이 되고도 이 놈이 막둥이고. 군대도 다녀왔지만.. 잘 해주어도 고마운지 모르고. 함부러 늘 대했습니다. 집도 엄마는 남동생방만 침대도 있고 좋게 해주고 저는 창고같이 작은 방에. 간식도 남동생만 해주고. 사서 방에몰래 넣어줍니다. 남동생은 너무나 폭력적입니다.
이 때문에 제가 여러번 동생한테 집에서 구타 당해서 경찰도 불러봤지만 안되고. 아주 누나를 지나가던 개보다 더 인간취급도 안합니다. 작년 추석에는 자기가 기분이 나쁘다며 제가 집에 있는데 주먹으로 엄청 두드려 패더니. 자기가 저를 패서 손에 인대가 늘어나서 병원에 팔깁스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저를 주먹으로 너무 많이 패서.. 그런데 어머니께서는 혼내지 않고. 저 때문에 남동생이 병원에 입원한 사실에 대해 속상해하시고 오히려 저를 꾸지라십니다.
친척들도 너희 집 분위기 아는데 . 그런 집에서 너가 4년제 대학교를 나오고 참 대단하다고 하십니다.
남동생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입니다
저한테 선행을 베푼적도 없지만....
이번 신년에는 그냥 집에 있는데 제 할부도 안 끊난난. 갤럭시노트4를 그냥 집어들고 나가더니 발로 완전 뭉게서 핸드폰을 버리고 사과 조차 안합니다.
저는 그날 너무 속상ㅎㅐ서 울면서 경찰서에 갔습니다.
경찰에서도 접근 금지 신청은 할 수 있는데
동생이 진짜 그러냐고... 의아해하셨습니다.
남동생은 현재 12시간 근무로 공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동생이 몸이 키작고 말랐는데 고생하는거 너무 잘 알지만 저도 직장인입니다.
조금 전에는 제가 야식으로 라뽂이를 만들어 먹우려고. 동생이 거실에서 자서 조용히 소리 안내고
주방에서 요리하고 있었는데. 밤에 시끄럽게 음식해먹는다고. 요리하는데 와서 대구마구 주먹으로 머리 때리고 음식한것도 더 엎질렀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좋게 변화되고 괜찮아질고라는..
남동생에게 기대하는 것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부모님 또한 동생을 못 이겨하시고.
저년은 쳐맞아야한다고 그렇게 얘길하고
부모님이 나이가 두분 다 이제 60대 이시고 많으신데.
너가 참으라고 해도. 동생은 아예 죄의식이 없고
경찰서 가보자. 해봐라.
쳐맞아야한다. 쳐맞아야한다.
너가 집에 있는 동안은 내가 계속 때릴것이다.이렇게 합니다.
저도 지금 당장이라도 집을 나가면 좋은데
모아놓은 돈도 많이 없고.
적은 것 외에도 동생한태 너무 많이 심하게
구타 당하며 살아서... 용서하지 못하겠어요.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생때문에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남동생 죽이고 싶습니다.
서람을 때릴때 사람의 눈빛이 아니라 광기 들린 사람의 눈빛으로.. 동생이 게임을 즐겨 많이하고.
이렇게 삽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와주세요......
예전에 동생한테 맞은 것들 사진이 많은데
다 날아가고 거의 없고....
제가 판에 글쓴게 몇개 없는데 다 동생때문에
힘들다. 힘들다. 괴롭다. 밖에 없네요.
+
1. 시골은 사람이 못 된다. 사람들 수준이....
2. 겪어보니 사람이 열심히 살았고 부자라서
나이가 50 .60이라고 어른인게 아니더라구요.
어른 같지도 않은 사람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