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짝사랑이라 해야하는지..분명 너가 고백한거고 난 마음이 없었는데어느새 내가 너를 좋아하게 되었을까너혼자 많은 나날들을 추억으로, 또는 아픔으로 혼자 감당하고 있을 때나는 아무것도 몰랐는데뒤늦게 알아버린 너의 마음을 통해 내 맘을 확인하게 되었고너가 마음을 접어갈 때 나는 혼자 지난날의 추억때문에 아파했고 신경썼고답장마저 없어 나를 잊으려고 하는 너를나는 꿈속에서라도 붙잡고 싶었나봐..ㅎㅎ늦은 후회지만 그래도 너가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웠어너와 더 많은 이야기로 함께하고 싶었는데 너는 떠나가 버렸네sh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곧 너를 놓아줄 생각인가봐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지만 행복하길바래
ㅎㅎㅎ음..